
서울 성북구 삼선동 자원봉사 캠프는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독(獨)다독(獨)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3월부터 고립 위기 1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안부 확인과 월 1회 음식을 제공하며, 단순 지원을 넘어 돌봄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한다.

서울 성북구 장위12구역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지구로 정식 지정되어 1,386세대 공급 예정. 동북선 신미아역(예정) 인접, 북서울꿈의숲 등 우수한 정주여건 확보.

서울시 성북구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지도사 '워킹스쿨버스' 사업을 시작했다. 2008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 사업은 56명의 지도사가 17개 초등학교 292명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한다. 성북구는 4월 중 신규 입주 지역 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 추가 모집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자원봉사캠프는 9년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의 생신을 챙겨드리고 있다. 3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떡케이크, 미역국, 밑반찬 등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 성북구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몽골 중소기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몽골 중소기업 22개 업체의 우수제품을 전시·홍보하는 판매 부스와 몽골 전통 주거 형태인 게르를 운영하며, 몽골의 정취를 담은 축하공연도 진행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과 몽골 간 우호 관계 증진 및 소상공인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성북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하여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양 지역 주민자치회는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화 현장을 견학하며 주민자치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 주민자치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층을 위한 바리스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커피 제조 실습을 통해 바리스타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커피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베이킹, 집밥 만들기 등 중장년층의 인생 2막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실행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 시설물 262곳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겨울철 동결과 해빙으로 인한 지반 침하, 균열 등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공사장, 급경사지, 옹벽, 도로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 중이며,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한다. 특히 대형 공사장 및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안전 수칙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20개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제발굴 워크숍을 진행했다. 지역 자원조사를 바탕으로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공공성 높은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의 활약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성북구는 향후 ‘현장으로 찾아가는 의제발굴단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주민자치교실’,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6월 주민총회를 지원하고, 발굴된 의제는 2026년 예산에 반영하여 실행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는 14일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헌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성북구는 매년 공무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주민센터가 "2025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열정 종암동, 십시일반 프로젝트"를 통해 전년 대비 314% 증가한 2억 8,600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 목표액의 220%를 달성했다. 주민센터와 지역 주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성과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서울 성북구가 1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성북 산업 스마트화 창업챌린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성북구 소재 또는 성북구 창업 예정인 3년 이내 초기 창업자(기업)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1인 창조기업 전 분야로 모집 분야를 확대한다. 특히 제조업 스마트화 분야, 그중에서도 패션의류 등 제조산업 스마트화에 중점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최대 600만원과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