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2025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ROTC, 나라사랑 가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성북사랑상품권 사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상품권 사용 금액의 5%를 페이백 형태로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국가유공자와 ROTC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고, 나라사랑 가게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성북구 월곡청소년센터는 8월 개최 예정인 청소년 축제 ‘2025 유쏠림픽’의 청소년 기획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20여 명의 대학생 연령대 청소년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물놀이, 스포츠, 공연,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북구는 청소년의 자발적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주민기록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주민기록단은 성북구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수집하고 기록물로 만들어 성북마을아카이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테너 존노, 6월 28일 성북구 꿈빛극장서 독일·한국 가곡 리사이틀 개최. 피아니스트 조영훈 협연. 베토벤, 슈베르트, 슈트라우스 등 독일 가곡과 이병기, 이원주 등 한국 가곡으로 삶과 사랑 노래. 8세 이상 관람가, 전석 4만원.

서울 성북구 문화공간이육사는 7월 1일부터 11월까지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손 안의 264'를 운영한다. 스마트폰 기반 게임으로 이육사의 시, 생애, 광복 80주년을 체험할 수 있으며, 게임 성공 시 기념 보상 카드를 제공한다. 10~20대 관람객의 몰입도 향상을 위해 게임 형식을 도입했으며, 무료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는 직장인과 학생 등을 위해 매주 월,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민원실을 운영한다.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과 여권 발급 및 교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성북구는 향후에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길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독거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낡은 벽지와 장판 교체, 곰팡이 제거 등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쌀 지원, 방충망 설치 등 생활 안정 지원도 병행했다.

서울 성북구는 18일 미리내힐빙클럽에서 '2025 성북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20개 동 민간·공공 위원장 39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복지 리더십 강화 교육, 건강 특강, 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정보 공유와 힐링을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동료 위원장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돌아보고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워크숍이 지역과 사람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 동선보건지소, 직장인 대상 '대사증후군 수요 조기검진' 프로그램 운영.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7시~8시 30분, 출근 전 검진으로 건강 사각지대 해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및 맞춤형 건강 상담 제공. 참여율 증가 및 조기 개입 효과 확인, 향후 대상 확대 및 서비스 강화 예정.

서울 성북구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 환경전문봉사자 양성교육'을 5회 진행, 22명의 환경전문봉사단을 배출했다. 교육은 기후 위기 대응, 자원 순환 등 이론 교육과 플로깅, 업사이클링 등 실천 활동을 병행했으며, 수료자들은 향후 청소년 및 지역 주민 대상 환경 봉사활동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는 지난 21일 정릉천변과 정릉시장에서 '2023 개울장'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80% 이상 성북구민 셀러가 참여한 이번 개울장은 체험 부스, 어린이 합창단 공연, 전통시장 연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릉시장 2만 원 이상 구매 시 꽃 화분 증정 이벤트는 시작 2시간 반 만에 준비된 화분 100개가 모두 소진되며 시장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 구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개울장을 운영하며, '친환경 종이가방 순환 캠페인'도 새롭게 시작한다.

서울 성북구가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위해 '2025년 성북구 청년 소셜벤처 혁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총 3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최종 6개 팀이 수상하여 총 5,800만원의 사업개발비와 6개월간 임차료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