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성북구가 한성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 수학교과서 한번에 파헤치기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중학교 수학 학습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핵심 개념 이해와 사고력 증진에 초점을 맞춘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성북구 월곡2동에서 14년간 익명으로 쌀을 기부해 온 '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가 중단되자, 주민들이 '마을천사'를 자처하며 그 뜻을 이어받았습니다. 주민, 직능단체, 금융기관, 마트, 개인 등 온 마을이 참여하여 쌀 350포를 모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가 이웃 간 소통 증진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총 15억 원 규모로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관리지원 사업을 지원하며, 특히 3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의 주거 여건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북구 월곡2동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월곡2동위원회가 제16회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재능기부로 참여한 미용실 원장과 마사지사가 어르신들의 외모 개선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봉사는 재능기부가 연쇄적인 나눔으로 확산되는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서울 성북구가 고려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원어민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대학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2013년부터 이어져 온 성북구의 대표적인 교육 협력 사업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서울 성북구가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일상 속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성북구평생학습관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문화예술, 인문교양, 생활경제 분야와 함께 환경·인권 등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한 시민교육 강좌로 구성되어 취미를 넘어 사회적 이슈 이해와 실천을 돕는다.

성북구가 2월 한 달간 20개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의제발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자치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20~40대의 생활 영역에 집중하여 주민 주도의 공론장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발굴된 의제는 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서울 성북구가 의료, 요양, 돌봄 등 복합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 중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보건·의료, 건강관리·예방, 요양, 주거, 일상생활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과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이를 위해 2026년 1월 '성북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으며, 협의체는 통합돌봄 추진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담당한다. 성북구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특화사업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에게 게양형 태극기를 증정하고, 구청 내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운영하며 생활 속 국기 게양 문화 확산에 나선다. 2026년부터 혼인신고 부부에게 태극기 세트를 제공하고, 포토존 운영 및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성북구가 지하철 6호선 석계역 유휴 공간에 '성북석계역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개장하며 자치구 최초로 지하철 역사 내 생활체육시설을 선보였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으며, 뛰어난 접근성으로 어르신과 중장년층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총 209㎡ 규모에 5개 타석과 커뮤니티 공간을 갖췄으며, 성북구민은 매월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가 미취업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선발 인원은 3명에서 6명으로, 근무 기간은 6개월에서 9개월로 늘어난다. 2026년에는 성북구청, 성북복지재단 등 6개 기관에서 각 1명씩 총 6명을 선발하며,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한다. 지원 희망자는 2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 성북구의 정릉천과 성북천이 2026년 1월 수질 분석 결과, 서울시 맞춤형 통합수질지수 71.67점으로 '좋음' 등급을 유지하며 1급수 수준의 깨끗한 수질을 상시 기록했다. 이는 주민 환경 감시단 활동과 구청의 체계적인 관리 덕분이며, 성북구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하천 환경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