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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가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성북구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3분기 신청을 접수한다. 근로자 수 10인 미만 사업장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고 고용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규 가입 사업장은 사업주 부담분 20%를, 자영업자 고용보험 신규 가입 소상공인은 고용보험료 2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9월 20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2025 성북구 전통시장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길음시장, 돈암시장 등 6개 시장이 참여해 특색 있는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이며, 국악, 전자바이올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주민 참여 이벤트도 마련되어 전통시장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다.

서울 성북구와 성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는 9월 24일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2025년 성북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행사 ON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상인, 주민, 대학생 등 지역 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10월 10일까지 '성북구 명소에서 행복한 우리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성북구 내에서 촬영한 개, 고양이 사진을 QR코드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10월 25일 반려동물 축제에서 전시됩니다.

서울 성북구가 현대백화점 미아점과 협력하여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도서관 밖 도서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미아점 7층에 마련된 공간에서 성북구립도서관의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10월에 예정된 야외도서관 사업을 미리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고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청년들이 직접 평가하는 이 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며, 성북구는 2019년, 2021년, 2023년에 이어 네 번째 수상이다. 성북구는 청년참여기구 운영과 청년지원사업, 청년 관련 행사 등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취업 청년 지원, 천원의 아침밥, 일자리박람회, 고립청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10일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연수를 개최했다. 저출생, 원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서는 이호선 교수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보육교직원들이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종암 라온프라이빗과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종암 라온프라이빗은 5면의 주차 공간을 월 6만 5천원에 24시간 개방하며, 성북구는 해당 주차면을 거주자우선주차구획으로 주민에게 제공한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유휴 주차공간 발굴 및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 성북구 동선보건지소는 9월 11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0세시대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서울의료원 정형외과 류승민 전문의가 '어깨통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어깨 질환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수어통역을 지원하여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주민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향후 10월에는 '노년기 우울증 예방'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9일에는 ‘취업준비 미리보기 Season 2’를 통해 공개 모의면접, 취업특강, 기업소개, 토크콘서트 등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일에는 청년들을 위한 공연, 체험,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위해 '마을 행정사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8명의 마을 행정사가 동주민센터와 구청에 배치되어 민원 서류 작성, 법령 안내 등 전문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주민들은 동주민센터나 구청 누리집, 전화 예약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를 통해 민원 사각지대 해소와 행정 접근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5 하반기 1일 장구청장실'에도 마을 행정사를 참여시켜 현장 행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서울시 공모사업 '2025년 지속가능한 기후시민 교육'에 선정되어 '성북 기후 리빙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기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경제'와 '돌봄'을 주제로 기후 위기 시대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탄소중립 실천가로 활동하며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