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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돈암2동, 민·관 협력으로 위기 독거 어르신 골든타임 내 구조 성공. 생활지원사의 신속한 신고와 동주민센터, 우리동네돌봄단, 관리사무소의 합동 대응으로 낙상 어르신 구조. 긴급복지지원, 돌봄SOS 등 지역 돌봄 자원 연계 예정.

성북구와 성신여대가 협력하여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을 개강, 청년들의 K-뷰티 인재 육성 및 취·창업 지원에 나섰다. 8주간 진행되는 교육은 조향 이론과 실습을 포함하며, 성북구는 교육비 전액 지원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 대상을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어르신 전체로 확대한다. 9월 5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으며, 10월 중 지급 예정이다. 상품권은 스포츠시설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종암동 가족 놀이터' 행사가 지난 13일 종암동주민센터에서 열렸다. 우천으로 장소가 변경되었음에도 20가족, 62명이 참여하여 죽방울놀이, 줄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자연물 만들기 체험을 즐겼다. 가족들은 함께 도시락을 먹고 아이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석관보건지소는 9월 13일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했다. 분만 과정, 아기 돌봄, 아기 이해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부모의 역할 준비를 도왔으며, 맞벌이 부부를 위해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실습 위주의 교육이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주민센터는 9월 15일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주택가 골목과 학교 통학로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힘썼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는 13일 ‘돌곶이 역사탐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린이와 주민 등 10여 명이 참여한 역사문화 도보탐방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의릉, 중앙정보부 강당,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석관동의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 기회를 가졌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지역 애착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성북지역자활센터,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참여자 역량 강화와 자활사업 가치 구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13개 사업단 운영, 9개 자활기업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립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11월 11일까지 『2025년 하반기 1일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한다. 이승로 구청장이 직접 20개 동을 방문하여 주민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그간의 성과와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 주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무대에서 구청장과 소통하고, 이원생중계 시스템을 통해 현장감을 높였다. 또한, 보건소 검진, 마을행정사 상담 등 행정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하고, 정책홍보 퀴즈를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한다.

서울 성북구가 아동·청소년 참여권 강화를 위해 '2026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정책공유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성북구청에서 열린 공유회에는 아동·청소년 60여 명이 참석해 지난 7~8월 공모한 48건의 사업 제안을 토대로 토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제안 사업을 구체화하고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작업을 거쳐 '꿈을 위한, 빛나는 사람들을 위한 체육대회', '프로젝트 내일' 등 12개의 최종 안건을 도출했다. 선정된 사업은 온라인 사전 투표와 참여예산제 총회 현장 투표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동의 제안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월곡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월곡2동 주민센터가 지원한 '월곡2동 끼부리기 행사'가 1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팀의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여한 장기자랑과 친환경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는 12일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롯데리아 석관점에서의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자신감 향상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