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종암동 새종암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200포와 라면 300박스를 종암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소상공인 특별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총 300억 원 규모의 융자는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낮은 금리와 우대 보증으로 지원되며, 지난해 747개 업체가 혜택을 받았다. 신청은 2026년 2월 중순부터 가능하며, 성북구청 지역경제과 방문 및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 지점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성북50플러스센터가 2026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이해, 디지털 교육 방법, 상담 교육 등 직무 교육과 화재 예방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주민센터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발급 서류 안내문을 제작·부착하고 홍보를 강화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되며,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가 관내 21개 학교장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현장의 고충과 현안을 청취하며 지역과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북구는 접수된 40여 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에 착수했으며, 학교 측도 주차장 개방 등으로 지역 주민 불편 해소에 협력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주민센터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발급 서류 안내문을 제작·부착하고 홍보를 강화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되며,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성북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추진,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 노력,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적극적인 고충민원 중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성북구 탄소중립실천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기존 환경 단체와 신규 주민을 포함해 동별 최소 20명 이상, 총 400여 명 규모로 운영되며,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과 녹색생활 실천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성북형 탄소중립 녹색생활실천표'를 개발하여 주민들의 실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우수 실천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부동산 관련 세무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25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건축·재개발 세무 이슈,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관련 세무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후 개별 세무 상담도 진행되어 구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서울 성북구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가 2026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안내, 협약서 작성, 건강관리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809명의 어르신이 공익활동형 3개 사업과 역량활용형 4개 사업에 참여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노후 일자리 마련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에서 2026년 제1기 의류제작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패션의류산업 분야 창업 및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며, 패턴 제작, 봉제, 디지털 기술(CAD,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교육을 포함한다. 교육은 3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서울시 자율방재단 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 및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성북구는 행안부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1위, 전국 6위를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선제적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