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오는 10월 25일 성북 제2월곡잔디구장에서 2025년 반려동물 축제 '성북에서 함께놀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펫 장기자랑, 펫션쇼, 반려견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위생미용, 성향 테스트 등 체험마당으로 구성되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서울 성북구가 현대자동차와 협력하여 친환경 전기차(ST1)를 활용한 재활용품 스마트 수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소음과 매연을 줄이고, 저상형 플랫폼으로 작업 환경을 개선하며, 스마트 솔루션으로 수거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대의 개조 차량이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2025년 현장 슈퍼바이저사업'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했다. 서울시 5개 시범 자치구 중 단독으로 선정된 성북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현장 실무자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민간까지 사업을 확대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11월 1일 성신여대 앞 오거리 일대에서 '2025년 차 없는 거리 동선나누장' 행사를 개최한다.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아나바다 장터, 주민 장기자랑,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지며, 차 없는 거리에서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성북구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 비용의 50%(최대 35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세대원 수가 많은 순으로 선정하여 하반기에 최소 92세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10월 18일 구청 앞마당에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성북구 사회적경제한마당, 모두의 향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가을 축제다.

서울 성북구가 안암동 캠퍼스타운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안암어울림센터'를 개관했다. 이 센터는 청년 창업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주민 소통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코워킹스페이스, 가족센터, 북카페 등을 갖추고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중심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취약계층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똑똑 안부확인' 특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 서비스는 휴대전화 사용 이력을 통해 3,100여 가구의 안부를 실시간 확인하며, 이상 징후 발견 시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는 시스템이다. 구는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특별 지원단을 구성해 신속히 대응했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10월 18일 성신여대 앞에서 '2025 차 없는 거리 동선나누장'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도로를 주민에게 돌려주는 마을 축제로, 아나바다 장터, 주민 장기자랑,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월 30일까지 장터 및 장기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 성북구 정릉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9월 29일부터 이틀간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위원회는 20년 이상 노후된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해 도배, 페인트칠, 대청소 등을 지원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이번 활동은 위원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성북사회적가치실천연대가 9월 30일 성북구청에서 '제3회 성북 사회적가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성북구 내 민관협치(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영배 국회의원 등 각계 전문가와 시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공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목표 설정, 시민민주주의 발전, 주민참여 확대 등 거버넌스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며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서울 성북구가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토·일, 길빛근린공원 일대에서 '서울야외도서관 책 읽는 성북'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00여 권의 도서와 편안한 독서 공간, 다채로운 공연 및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일에는 재즈 공연과 함께하는 개장식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