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구민 4,0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성북구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구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42점으로 나타났으며, 전통시장, 보육시설, 공공서비스 등 다수 항목에서 만족도가 2023년 대비 상승했다. 1인 가구는 38.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주거안정 지원을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꼽았다. 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구정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11월 2일, 6년 만에 야외에서 '밖으로 나온 한 책 : 도서관을 넘어 광장으로'를 주제로 성북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4,100여 명의 주민이 직접 선정한 '2025년 성북구 올해의 한 책'을 선포하며, 가수 스텔라장의 축하공연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오는 11월 1일,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문화제인 '제12회 북바위·청포도 문화제'가 서울숭례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이육사 시인의 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주민 공연, 초대가수 축하 무대 등으로 구성되며,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축제로 진행된다.

성북구가 오는 11월 7일 한성대학교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2,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성북구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26개 기관이 참여해 진로체험, 미래기술, 전공탐색 등 50개 부스를 운영하며, VR·AR, e스포츠 등 첨단기술과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명사 진로특강도 함께 마련되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 마을안전협의회와 자율방재단이 재건축 공사로 위험이 우려되는 개운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학생들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단은 통학로 위험 요소를 살피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논의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과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월곡1동에서 50~70대 주민들이 참여하는 '월곡동 시니어 패션쇼'가 열렸다.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약 두 달간 모델 아카데미를 수료한 시니어들이 런웨이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시니어 세대의 자존감을 높이고 활기찬 인생 2막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10월 30일, 1년간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2025 제4회 성북구 주민자치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한 오늘, 더 나은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20개 동의 우수사례 발표, 체험형 박람회, 문화공연, 먹거리 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길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복지공동체 협력 강화를 위해 '동복지대학'을 운영했다.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은 지역복지 교육, 사회적 고립가구 건강밥상 지원 실천활동, 권역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과 복지통장, 돌봄단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복지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10월 25일 국민대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의 신체 및 사회적 성장을 지원하는 '행복한 발카' 사업의 일환으로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동, 학부모,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성북구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11월 2일, 6년 만에 야외에서 ‘성북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밖으로 나온 한 책 : 도서관을 넘어 광장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주민 4,100여 명이 참여해 선정한 ‘성북구 올해의 한 책’ 선포식과 가수 스텔라장의 축하공연,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책을 매개로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장이 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는 오는 11월 1일 동덕여대 오거리 일대에서 '제7회 월곡달빛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달'과 '빛'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달빛등 전시, 80여 개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주민 중심의 지역 예술문화 행사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을 주제로 한 복지대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복지대학은 외부 강사 없이 보건복지지원팀 전원이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을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절감된 예산으로 어르신 선물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 특히, 고립 위기 어르신과 1:1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등 따뜻한 복지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