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오는 11월 6일 성북구민회관에서 '제20회 성북구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행복한 성북, 함께 울려 퍼지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개 동 주민들이 참여해 댄스,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서예, 유화 등 작품을 전시하며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주도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영화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펫티켓) 확산과 환경 보호 캠페인을 결합한 이색 축제로, 주민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서울 성북구가 20개 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 '제4회 성북구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년간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람회, 창의적인 우수사례 발표,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릉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대학 상생 프로젝트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사회 진출을 앞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3 응원키트'를 전달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도 경동고등학교를 포함한 11개교에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의 '예쁜손 봉사단'이 8년간의 꾸준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2025 서울특별시 봉사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봉사단은 2018년 결성되어, 매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이미용 봉사와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민관 협력으로 복지위기가구 40가구를 대상으로 '계절 듬뿍 밑반찬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 중장년 독거가구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유지를 돕고, 함께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성북구가 지난 24일과 25일, 석계음식문화거리와 장위전통시장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석계낭만축제'와 '주락이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도시 전문가 4인을 초빙해 '제3회 성북구 도시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AI 기반 도시설계, 도시의 미래, 성북구의 혁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주민 누구나 참여해 더 나은 도시 성북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지난 10월 26일, 서울 성북구에서 1,500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삼선동 선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삼선동 지명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축제는 주민이 주도하는 대표적인 마을 축제로, 한성대 학생과 주민들이 참여한 '선녀퍼레이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과 노래자랑 등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서울 성북구의 정릉천과 성북천이 최근 수질 분석 결과 '좋음'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깨끗한 하천 수질은 물속 생태계의 자연 정화 기능을 강화해 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로 이어지며, 이는 성북구가 추진하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형 도시환경 구축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하천 관리를 통해 친환경 정책을 선도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24일,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어르신 정신건강 관리, 실무자 스트레스 관리법, 직무 관련 통증 예방 운동 등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으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 내 건강한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서 민·관·학 협력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2025 안암어울림한마당'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주민장기자랑, 어린이 그림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19개 기관 및 단체의 참여로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