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가 성료했으며, 이세형 감독의 <스포일리아>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영화제는 다양한 경쟁 부문과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3천여 명의 관객을 맞이했고, 성북구청장은 청년 예술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8일 '청심환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소년 및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2025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의 일환으로, 스트레스 해소 체험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성북구가 반려견 산책 교육 프로그램 '성북구민과 함께하는 반려견 산책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전문 훈련사가 참여하여 반려견의 성향에 맞춘 리더십 트레이닝과 사회화 교육을 제공했으며, 실제 산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높은 만족도를 보인 이번 교육은 내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며, 성북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서울 성북구가 10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년 성북구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하며 새로운 주민자치회 위원 양성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10개 동의 신규 및 연임 위원 신청자 646명을 대상으로 하며, 6시간의 필수 교육을 이수해야 2026년 1월 정식 위원으로 위촉된다. 구는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과 집합교육을 병행하고, 주민자치의 이해와 지역 의제 발굴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어린이,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 79개소를 직접 방문해 연령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을 위한 VR 교통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북구는 구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서울 성북구가 11월 12일, 새마을부녀회, 군 장병과 함께 소외계층 700세대를 위한 '사랑나누기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2003년부터 이어진 이 행사에는 올해도 식자재 유통센터 홍기봉 대표가 절임 배추 7,200kg을 후원했으며, 정성껏 담근 김치는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북구가 어린이들에게 전통시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반기 행사에는 정릉시장, 돈암시장, 장위전통시장 등 3곳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은 쿠폰으로 직접 물건을 구매하고 마술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시장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성북구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이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금융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 월곡1동 자치회관 벨리댄스팀이 ‘2025 성북구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퓨전 국악 벨리댄스 ‘낮에 뜨는 흥 아리랑’을 선보여 1위(으뜸상)를 차지했다. 지난 11월 6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 동 주민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으며, 구는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가 11월 7일, 12개 중·고등학교 학생 1,565명이 참여한 '2025 성북구 진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4개 대학과 20개 기관이 참여해 e스포츠, 웹툰작가 등 49개의 다양한 직업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학부모를 위한 명사 특강도 함께 진행되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 성북구가 복지 취약계층을 돌보는 '우리동네돌봄단'을 위해 소통 워크숍 및 힐링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돌봄단의 활동 사례 공유와 심리적 소진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구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돌봄 인력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아동과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평에서 '함께가요~ 가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