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2,300여대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를 홍보하는 네 바퀴 홍보단이 되어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31일(수) 오후 석관동 두산아파트 인근에서 진행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성북지부(지부장 박정래) 차량관리실태 일제점검에 참여해 민선 7기 성북의 구정철학인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와 교통사고 제로(Zero)화를 염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를 직접 부착했다. 성북구는 지난 2013년부터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사고 제로(Zero)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해 11월 ‘교통사고 제로화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이래 주민참여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홍보 및 사고다발지점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의 구정 철학을 품은 택시가 서울시 곳곳을 누비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민선7기 새로운 성북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사고 제로화 사업을 알리는 네 바퀴 홍보단으로서의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경동고등학교(학교장 이광진)와 공유재산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동인관 내 유휴공간을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문화·복지 시설로 활용하게 되었다. 지난 25일 경동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이광진 경동고등학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와 학부모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지하 2층, 지상 2층의 구조로 지난 2013년 준공된 경동고 동인관은 현재 자율도서관, 클라이밍센터, 검도실, 탁구실, 지하주차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성북구청이 활용하게 되는 공간은 동인관 지하 1층 정보도서관(446㎡), 컴퓨터실(159㎡), 세미나실(93㎡)이다. 성북구는 정도도서관의 보완이전 공사가 진행되는 겨울방학 이후 아동·청소년을 위한 방과 후 활동 지원 거점공간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스포츠 센터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 다양한 교육·문화·복지 등의 ...

‘가장 넓은 구청장실을 갖고 있는 구청장’을 자처하며 현장을 집무실 삼아 현장중심 행정을 펼쳐온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2018 자랑스러운 대한국민대상’ 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2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2018자랑스러운 대한국민대상’시상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기업경영, 자치행정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인 수상자와 이들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한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민선7기의 구정철학을 ‘현장에서, 주민소통으로, 작은 문제 해결부터’정하고 취임과 동시에 성북구 20개 전 동을 현장방문하며 삶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왔다. 특히 올해 유난히 잦았던 폭우 등 기후재난에 대비하여 위험이 예상되는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안전을 챙겨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실천력을 보여주며 주민으로부터 “성북구가 다 구청장실이니 제일 큰 구청장실에서 근...

서울특별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성북구립여성합창단(지휘자 박정수, 반주자 신수정, 대표 이경혜)이 제22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하면서 으뜸의 자리에 올랐다. 대전문화재단이 지난 6일 한밭대학교에서 개최한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는 대통령상이 주어지는 유일한 아마추어 합창경연대회다. 올해에는 전국 43개 합창단이 참가, 예선을 통과한 18개의 팀이 열띤 경연을 펼친 끝에 MINIWANKA, 얄리얄리를 공연하면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성북구립여성합창단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것. 성북구립여성합창단은 지난 94년 8월 창단 이래 제34회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제3회 하모니합창페스티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실력 있는 단체다. 특히, 아름다운 화음과 노래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자랑스러운 성북구의 대표문화사절단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성북구립여성합창단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합창에 대한 열정으로 틈틈이 시간을 내 연습했던 ...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8일(월) 오전 8시 30분, 구청 다목적홀에서 현장비전 공유를 위한 직원 정례조례를 개최했다. 성북구가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성북구 공무원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정립하고 직원 상호간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 업무효율을 제고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정례조례를 개최한 것. 이날 정례조례에서는 우수사업 시상과, 민선7기 100일을 돌아보는 동영상 상연 및 그 동안의 성과와 성북의 미래를 조명하는 구청장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난 7월 취임 이래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취임 직후 20개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5,000여명의 주민을 만나고 동시에 100여 곳 이상의 현장을 매일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왔다. 이날 조례에서도 주민의 삶의 문제를 구석구석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행정’,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중심 행정’, 기본에 충실한 ‘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장위1동주민센터가 ‘쓰레기 신속처리반’을 운영하면서 마을 골목길 청결운동에 나섰다. 장위1동은 구릉지에 일반주택, 다세대, 다가구 밀집지역으로 청소 관련 민원이 많은 지역으로 골목길의 모퉁이 부분에 무단투기가 많아 항상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주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주민센터가 지역골목길에 대한 청소관련 민원이 많은 점에 주목, 선제적이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한 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공무원과 공공근로 참여자로 구성된 쓰레기 신속처리반을 조직한 것이다. 지난달 27일 주민센터 앞에서 발대식을 가진 장위1동 ‘쓰레기 신속처리반’은 이튿날 첫 활동으로 관내 지역을 순찰하며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로 100리터짜리 20개의 공공용 봉투에 각각 분리하고 폐가구 및 일반 혼합쓰레기 1톤을 처리하면서 신속처리반 골목길 청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장위1동주민센터는 자율청소 문화 확산을 위하여 학생 자원봉사자, 종교단체, 직능...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서울시·고려대와 함께 청년들의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학과 지역의 상생 가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페어, ‘캠퍼스타운 청년창업을 말하다’ 행사를 8일 오전 10시, 고려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은 청년일자리 부족, 주거 불안정, 대학의 학생 수 감소와 재정악화, 주변 상권 침체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과 주변 지역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일자리 중심의 활력있는 대학가” 형성을 위한 것으로 창업육성(핵심목표), 주거안정화, 문화특성화, 상권활성화, 지역협력과 같은 5개의 종합적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성북구는 지자체 중 가장 많은 대학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핵심목표인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 창업자들의 사업확대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투자유치 및 창업 팀 간 교류의 ...

고즈넉한 가을밤에 골목길을 걸으며 성북동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2018 성북동 문화재 야행 - 가을걸음’이 14일(금) ~ 15일(토) 18:00~22:00 이틀에 걸쳐 성북동 일대에서 펼쳐진다. 야행 기간 동안 심우장, 최순우 옛집, 이종석 별장 등 성북동의 대표 문화재와 성북구립미술관, 한국가구박물관, 성북선잠박물관, 우리옛돌박물관 등 문화시설이 개방된다. 이번 성북동 문화재 야행은 지역 주민, 성북구 소재 8개 대학 재학생, 성북지역에 연고를 둔 예술 단체가 참여해 지역적 개성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특징이다. 우선 성북동 문화재 야행의 중심이 되는 투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주도해 만든 협동조합 ‘성아들 – 성북동의 아름다운 사람들’이 운영한다. 해설자와 함께 성북동을 걸으며 성북동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서 보고 들을 수 있다. 기본코스와 순성코스로 총 두 가지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평소엔 잘 인지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성북동문화재야행을 누빌 ...

서울 성북구가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활동가를 격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남기철)는 세계 사회복지의 날(9월 7일) 기념 ‘2018 성북 복지봉사 한마당’을 개최했다. 9월 6일 동덕여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의 복지활동가 350여 명이 참석했다. 성북 복지봉사 한마당은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복지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2008년에 시작해 올해 11회를 맞이했다. 사회복지활동가에 대한 격려와 소통의 의미를 담아 ‘우리가 행복해야 성북이 행복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이번 기념식은 정릉·생명의전화 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로 구성된 음악동아리의 공연으로 시작해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 43명에 대한 표창, 인권영화 상영, 샌드아트,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으로 구성해 참석자에게 정서...

지난 17일, 성북구 동소문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해당 건물에 거주하고 있던 2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이에 화재소식을 접수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동선동주민센터는 화재발생 즉시 긴급구호 체계를 가동했다. 우선 구는 화재복구에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피해 주민이 인근호텔에 임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비 100만원과 적십자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재난심리상담서비스를 신청했다. 아울러, 마을변호사와 연계하여 법률상담을, 서울형 긴급지원을 통해 생계비 70만원을 지원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와 함께 화재 소식을 접한 성북구의 다른 주민들도 피해주민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성북구 20개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들이 화재현장을 방문, 피해를 입은 주민의 안전을 살피고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사를 성북구와 동선동주민센터에 전하면서 지난 4...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9일 오후 3시, 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환경 분야 주민참여 정책제안제 '2018 주민이 Green 성북'을 개최한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되어 네 번째 개최되는 환경 분야 주민참여 정책제안제는 지속가능한 환경 도시 성북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성북구 환경정책에 반영할 사업을 구민이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정책 공유의 장이다. 올해 정책제안제는 성북절전소 대표 및 회원, 그린리더, 각 동별 통장단, 새마을부녀회, 마을계획단, 주민참여단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민으로 구성된 10개의 모둠이 참여해 최근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 폭염, 강력한 태풍을 유발하고 있는 기후변화와 함께 에너지 문제, 자원순환 및 녹지조성을 아우르는 일반 환경 등 환경 분야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도출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총 2부에 걸쳐 진행되며 1부에서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진우 위원이 기후변화·에너지를 주제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돈암2동주민센터가 지난 18일(토) 오전 9시,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놀마니또’ 봉사단(회장 조용예)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돈암2동 ‘놀마니또’ 봉사단은 지난 2013년부터 학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관내 65세 이상 독거어르신과의 1대1 결연을 맺고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 확인과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주로 독거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단을 위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응급처치를 익히게 하고자 마련되었다. 손상철 교수(국제구명구급협회(IEMA) BLS Instructor & Trainer)의 지도로 놀마니또 봉사단 청소년 및 학부모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상황 대처법을 배우기 위한 이론강의와 심폐소생술(CPR), 자동 심장충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