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4억 원 규모의 사회투자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성북구 관계자는 “서비스 업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특성상 물적 담보 제공이 어려워 현 금융권을 이용하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 이번 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사업 대상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 제2조제5호에 명시된 사회적경제 조직이다. 성북구 소재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에 해당하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성북구 사회투자기금 융자사업은 분기별 1회 신청을 받고 있다. 2023년 첫 회차 신청 기간은 1월 30일(월)부터 2월 3일(금)까지이며, 성북구청 8층 지역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3년도 총 융자 규모는 4억 원이며, 예산 소진시 사업이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caption id="attachment_252937" align="alignnone" width="771"] 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정릉시장 상인회장[/caption]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정릉시장 상인회장이 설을 앞둔 지난 17일 성북구 정릉시장 내 온라인 배송센터에서 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성북구 정릉시장에서는 자체 개발 배달앱 ‘배시시’등을 통해 소비자가 편리하게 온라인으로도 전통시장 상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데, 최근에는 명절 배송상품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한편 성북구 전통시장에서는 설 대목을 맞아 다양한 할인, 경품행사를 마련해 소비자 발걸음을 끌고 있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은 “맛과 인심 그리고 정이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성북구가 연휴에도 방역, 안전, 교통 등 빈틈없이 성북구민 생활편의 전반을 챙기겠다.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33면에 이르는 삼선동 공영주차장을 설날 연휴기간 임시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했으며,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차장 운영 관리공단에 따르면 삼선동1가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신청 대기자는 약 150여 명으로 공영주차장을 정상 운영하면 이 일대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2월 27일 준공식 후 한 달간의 보완 및 시범운영 기간을 거치면서 세부 운영방안 등을 조정하고 성북구도시관리공단과 시설물관리위탁협약 체결을 진행중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민선8기 공약사항인 정릉, 석관동 등 권역별 공영주차장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재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다각적인 사회인프라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성북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3년부터 새로 시행하거나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을 종합해 성북구민에게 안내하고 있다. 2023년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시책은 경제·일자리 분야, 교육·보건·복지 분야, 문화·체육·관광 분야, 행정·구민생활 분야 등 4대 분야 30여 개 사업이다. 경제·일자리 분야에서는, 생활임금 인상,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미취업 청년 자격증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임금은 2013년 성북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임금체계로 2023년 구는 성북구청 소속 근로자 등 약 750명에게 최저임금(9,620원)보다 15.2%(1,467원) 많은 1만1,087원의 생활임금을 적용한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성북구에 사업장을 둔 10인 미만 소상공인에 고용보험료 및 국민연금 사업주 부담분의 20%를, 1인 자영업자에는 고용보험료의 2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역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정릉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공모한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중 ‘디지털 전통시장’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처음 시작된 중소벤처기업부의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사업계획서 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을 거쳐 발전 가능성 및 의지를 고루 갖춘 소수의 전통시장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내용이다. 유형곤 정릉시장 상인회장은 “앞으로는 전통시장도 온라인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우리 시장은 뛰어난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춰 경쟁력 있는 특화상품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재원이 없어 효과적인 온라인 판매망 구축에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온라인에서 크게 도약할 계기가 생겨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 공모 선정에 도움을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최선을...

서울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9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민선8기 공약사항 ‘스쿨존 LED 바닥신호등 설치’를 완료했다. 2022년 7월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성북구는 어린이보호구역 강화대책인 ‘스쿨존 LED 바닥신호등 설치’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 간 협의를 통해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국·시비 재원을 확보했다. 서울시 협조 및 서울경찰청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거쳐 2022년 12월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79개소에 ‘LED 바닥신호등’를 설치하여 올해 1월부터 성북구 관내 보행신호등이 있는 모든 초등학교 횡단보도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설치된 ‘LED 바닥신호등’는 어린이를 포함한 횡단보도 통행인에게 확실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여 보행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어린이 보행환경 개선 및 ‘스몸비’ 교통사고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체계적 관리와 개선사업을 계속...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구청장 직통 민원문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보취약계층 및 어르신 등 인터넷 기반 민원신청이나 구청 방문에 어려움이 있는 구민을 위해 더욱 편리한 방식의 민원 접수창구를 새롭게 마련한 것이다. 휴대폰 직통 문자서비스는 구민의 건의사항과 불편‧고충사항을 문자로 접수받고 이에 대한 답변도 신청인에게 문자로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누구나 휴대전화 010-5917-2241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5일 처리기한 내에 답변과 진행사항을 문자로 안내받게 된다. 다만 메시지만 가능하며 통화는 할 수 없다. 이번 직통 전화 개설은 주민소통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지역과 관련된 작은 일이라도 구청장이 직접 챙기겠다는 성북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은 “구청장 직통 문자서비스를 통해 1차적으로 나의 민원에 대한 담당자를 찾기까지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더 나아가 신속하고 성실하게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구정에 반영...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공유 선도구’로서의 위상을 또 발휘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에서 올해도 종합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종합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사례도 성북구가 유일하다. 올해는 특별히 재정 인센티브로 7천만 원까지 받는다. 성북구가 ‘공유’를 잘하고 그간 받은 재정 인센티브 혜택은 누적 기준 2억 5천만 원이다. ‘공유’로 예산 절감은 물론 정부 지원까지 든든하게 받고 이를 다시 공유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투자함으로써 일거다득의 선순환을 실현한 것이다. 행정안전부가 올해 3회째 시행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는 광역 17개, 기초 226개의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 향상, 맞춤형 시책, 4개의 평가항목으로 진행했다. 성북구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국민평가단을 모집하여 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돈암1동 주민센터 공용청사의 건립 기공식이 22일 열렸다. 한껏 기대를 품은 지역주민,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및 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공용청사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1991년 건립된 현 돈암1동 주민센터 청사는 30년이 넘은 노후건물로, 안전상 우려와 함께 최근 발빠르게 변화하는 대민 행정서비스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 2024년 8월 새로 들어서는 돈암1동 주민센터 공용청사는 연면적 1,944㎡로, 지하1층/지상7층 규모를 자랑한다. 성북구청사 지하 1층은 창고 및 기계실 등으로 주로 활용되며, 지상 1층부터 7층까지는 민원실, 주민자치회사무실, 강의실 등 주민을 위한 공간들이 알차게 들어선다. 또한 장애인주차공간을 포함한 10대의 주차공간을 갖춰 주민 편의를 한껏 높인다. 또 내부에 강당 등 공용공간 및 공유주방 등이 생겨 기존에는 할 수 없었던 여러 형태의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신규로 개설해 진행할 수 있을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현장구청장실이 또 하나의 주민 숙원을 해결했다. 성북구는 21일 現 월곡 청소차고지 부지에서 월곡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월곡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진행했다. 성북구 화랑로49 부지에 들어서는 월곡 복합문화체육센터는 공공체육시설이 부족한 월곡동 지역에 지역주민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향유하고 즐기는 대표적인 체육 거점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월곡 청소차고지는 주변 악취, 소음, 미관 저해 등으로 오랫동안 주민의 민원이 이어진 곳으로 성북구가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까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현장구청장실을 통해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한 성북구 관계자와 주민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법을 모색한 적극 행정의 성과가 되었다. 월곡 복합문화체육센터는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대지면적 2,190㎡ 연면적 7,911㎡의 지하3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하에는 기존의 청소차고지와 기계식 주차장이, 지상에는 수영장...

지난 9일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정릉골 골목형상점가에서 ‘정릉골로 모이는 소담소담 웃음 장터’가 열려 주민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장터는 골목형상점가에서는 최초로 ‘차 없는 거리’ 행사로 열렸다. 상인과 주민, 관내 대학교가 협력하여 행사를 준비했다. 성북구는 골목상권을 지원하고자 2021년 4월 '성북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후, 같은 해 8월 정릉골 골목형상점가를 성북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던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골목형상점가를 홍보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상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플리마켓과 서경대학교 학생의 문화공연이 함께 어우러졌는데, 상인과 지역주민, 대학교가 상생, 협력하며 지역공동체 구축의 발판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또한 이날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 상인들에게 표창장도 전달됐다. 김승호 정릉골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은 “늘 우리 상권 활성화를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의 아파트단지가 3년 연속으로 서울시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사업 우수사례 ‘대상’단지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시는 2022년 25개구 아파트 공동체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229개 단지 중 공동체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단지를 서면평가와 우수사례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7개 단지를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단지로 선정했으며, 지난 8일 서울시 아파트 공동체활성화사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여 성북구 종암SK 아파트를 ‘대상’, 월곡래미안루나밸리를 ‘금상‘으로 선정했다. 공동체 우수사례 대상 수상단지인 종암SK 아파트는 1,318세대의 대단지로 단지 내 분쟁과 갈등 해결을 위해 공동체활성화단체 ‘SK투게더’를 결성하여 ‘즐거움으로 하나되는 종암SK’라는 모토로 2020년부터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환경영화제, 아나바다장터, 도예교실, K-POP 댄스교실, 메타버스 줌 수업 등을 통해 종암SK만의 ‘함께스토리’를 만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