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25년 주요 사업과 미래 전략을 담은 홍보용 게시판을 공개했다. 게시판은 탄소중립 개념, 필요성, 성북구의 정책 체계화 및 거점 기반 조성, 주민 참여형 실천 사업 등을 소개하며, 성북탄소중립배움터 개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공공태양광 운영 등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성북구는 탄소중립 조례 제정, 위원회 구성, 기본계획 수립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에코마일리지, 탄소제로왕 선발 등 다양한 실천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성북구는 한국에너지대상 장관 표창 및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환경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성북구와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가 중장년층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 패션봉제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디지털 패션 교육 강화, 봉제 기술 교육 확대,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연계, 지역 기반 프로그램 개발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일자리 모델 개발에 나선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서울특별시 성북구지부가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시군구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성북구지부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 독서 환경 조성, 주민 참여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서울 성북구가 한국 현대시의 거장 신경림 시인을 기리는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6월 7일까지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 열리며, 시인의 삶과 문학 세계, 그리고 성북과의 깊은 인연을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하여 다각도로 조명한다. 특히 '쓰러진 자들의 꿈' 섹션에서는 참여형 패널을, '길' 섹션에서는 영상 콘텐츠를, '정릉에서 서른 해를'에서는 유품과 기록을, '우리 곁의 신경림'에서는 채록 영상과 동화 등을 통해 시인의 면모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필사 코너도 운영된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연계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구석구석발굴단 혹한기 집중발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20개 동 127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발굴단은 주택가, 상점 등을 방문해 복지 안내문을 부착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복지위기가구 알림 앱, 안심돌봄 120 등을 통해 신고 및 상담 서비스를 안내했습니다.

성북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2025 성북구 1인가구 연말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연결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의 성과를 나누고, 크리스마스 맞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성북구는 1인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는 동북4구 구청장단과 함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간담회를 갖고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과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 확대를 모색했다.

서울 성북구 동선보건지소가 어르신 만성질환 관리 사업 '장수누리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근력 트레이닝, 영양 교육,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통합 제공하여 참여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회복, 근력 향상, 건강 관리 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북구가 연말을 맞아 성북구청 잔디마당, 월곡동, 길음동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지역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올해는 월곡동에도 트리가 설치되었으며, 점등식에는 이승로 구청장 및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점등된 성탄 트리는 내년 1월 중순까지 성북구를 밝힐 예정이다.

거성글로벌이 성북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2,800kg의 김장김치를 후원하며 17년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후원 물품은 7개 동주민센터와 복지기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북구에서 열린 제14회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이 15개국 참여와 역대급 성황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양한 유럽 전통 음식을 맛보고 각국의 문화 공연을 즐기며, 지역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어울리는 글로벌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다문화가정 지원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성북구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차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적정 주차시설 공급 및 주차 공유제 확대 검토 등의 대안을 제시했으며, 성북구는 이를 바탕으로 주차장 조성 및 추가 공간 확보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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