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다음달 2일부터 9월 23일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4가지 분야(AR/VR, 건축, 공연예술, 디자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로체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지역 공간을 방문하여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체험 분야에 대한 활용방안을 고민하는 진로 탐색 체험으로 구성했다. 운영분야는 AR/VR, 건축, 공연예술, 디자인으로 총 4개이고, 분야별 각 2회차로 진행된다. AR/VR은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와 뮤지엄웨이브에서 ‘AR/VR을 활용한 미디어 체험’을, 건축은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와 김중업 건축문화의집에서 ‘모형주택 제작 건축 체험’을, 공연예술은 극단 하땅세와 서울동구고등학교에서 ‘배우와 함께하는 연기 체험’을, 디자인은 서울동구고등학교와 므와공방에서 ‘드림캐쳐와 가죽공예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나, AR/VR 분야 2회차 교육이 진행되는 뮤지엄웨이브의 몰입형 체험 전시(EVOLVER)에서는 AR(증...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성북문화바캉스를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성북문화바캉스는 매년 1만 명 이상이 찾는 강북지역 대표 물놀이 축제로 초등학교 운동장 등 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이 워터파크로 탈바꿈한다. 올해는 성북초등학교(7. 29.(토) ~ 8. 2.(수)), 우이천 다목적 광장(8. 5.(토) ~ 8. 9.(수)), 길음1동 7단지 앞 공터(8. 5.(토) ~ 8. 9.(수)) 총 세 곳에서 열려 예년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문화바캉스는 장소마다 특성에 맞춰 풀장을 설치하고 초대형 슬라이드부터 중형 어린이 슬라이드까지 준비한다.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은 물론 물총 축구, 재활용 장난감 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성북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다른 지역 주민은 1인당 2천 원의 요금을 내고 ...

서울 성북구(이승로 구청장)가 2023년 7월 13일 '서울특별시 성북구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성북구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사업 분야에서 물가안정에 기여한 것이 인정된 관내 개인서비스업소이다. 업소가 성북구청에 착한가격업소 지정신청을 하면 현지실사와 심사를 통해 가격, 품질, 위생, 이용만족도 등을 평가한다. 지정기준에 적합할 경우 성북구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한다. 성북구는 2023년 7월까지 총 33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했다. 지정된 가게는 착한가격업소 표찰과 지역물가 안정화에 이바지한 혜택을 받는다. 성북구는 희망물품 수요조사를 통해 업소별로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 하반기는 업소별로 29만 원 상당의 혜택(종량제봉투, 음식물스티커, 수건 등 소모 물품과 해충방제 서비스)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반기 혜택도 받았다면 2023년에 총 58만 원의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로 발생하는 국민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관리하고 7개의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가입 유형과 소득에 따라 국가와 자치단체가 본인부담금 보험료의 70%를 지원해 가입자 부담은 연간 약 5만 원 수준이다. 피해 규모에 따라 정액 일부만 지원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가입액의 최고 90%까지 보상한다. 보험 혜택 재난 유형은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8개다. 가입대상 시설물은 주택(동산 포함)과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 그리고 재해취약지역 내 주택이다. 성북구 관계자는 “보험가입은 1년을 기본으로 연중 가입이 가능하나 보험 계약 전 발생한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는 만큼 자연 재난이 발생하기 전 미리 가입해 두는 것이 유리하고”고 강조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8일 패션·의류 분야 (예비)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패션·의류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패션·의류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은 성북구 패션봉제지원센터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규사업이다.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패션·의류 관련 (예비)창업자에게 센터 시설(장비)과 작업장을 지원하고 샘플 제작, 창업컨설팅 등 창업 준비에 필요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동아리는 성북구 패션봉제지원센터의 특수재봉기술 교육수료자와 관내 패션의류 관련학과 대학생(재학생, 졸업생)을 대상으로 총 4개 팀(5인 이하 구성) 16명을 모집하였으며 11월 말까지 활동한다. 참여자는 관내 의류제조업체를 견학하며 의류 제작과정을 체험해보고, 샘플제작, 판매참여, 창업컨설팅, CEO 교육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받는다. 동아리 활동은 팀별 자율적인 커뮤니티 활동으로 진행하며 사업종료 시 성과보고서를 제출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월 19일까지 주민 커뮤니티 구현을 통해 메이커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성북창작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성북창작단’은 성북창작소(오패산로1길 57)에서 7월부터 9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성북창작단(커뮤니티), 성북창작단(커뮤니티)+서포터즈 활동이다. 커뮤니티 활동은 디자인씽킹 등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지역문제를 발굴·해결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서포터즈는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며 사업내용을 SNS와 언론매체에 홍보한다. 성북창작단 사업은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미래지향적 성북지역 마을지도 만들기’로 주민과 소통하며 참가자 간 유대관계를 강화한다. 주민 지향적 커뮤니티를 경험한 후 아이템을 발굴하여, 3D프린터와 레이저커팅기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창작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지원하고 발전시키는 공간이다. 성북창작단 사업이 지역의 창작·창업자에게 상호 협...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청년공간 길이음(삼양로 31)에서 7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길음 5동' 전시를 개최한다. '길음 5동'은 5명의 MZ세대 작가가 바라보는 길음동의 ‘변화’와 ‘산란’을 가상의 행정구역 ‘길음 5동’으로 구현하는 전시다. 성북구와 동덕여자대학교 취업지원센터가 협력하여 모집한 동덕여대 대학생, 전문 작가로 활동중인 성신여대 대학원생, 국민대 대학원 졸업생이 기획, 홍보, 작가로 참여했다. 전시 종료 후에는 청년공간 길이음 유튜브를 통하여 전시 전경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들이 전시를 기획하는 모습부터 작품을 제작, 전시 설치의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가 운영하는 청년공간에서 성북구 청년이 만든 문화예술 전시이자, 자신이 시도하고자 한 가치 있는 일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7월 7일, 주민자치회 간사 및 동자치지원관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성북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민자치회 실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우수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제고하며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소통과 힐링 프로그램으로 광명동굴을 관람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결속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맞춤별 다양한 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성북구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며 “우리 구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 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낼...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1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1인 미디어실을 새롭게 조성해 올해 7월부터 성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독립된 각 공간에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신 미디어 장비를 구비했다. 1인 미디어실의 다양한 기기와 개인 스마트폰 등을 연결해 간편하게 촬영 및 실시간 송출이 가능하다. 콘텐츠 제작에 관심만 있다면 초보자도 쉽게 이용 가능하며, 최대 2명이 동시 이용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최근 증가하는 1인 미디어 수요에 맞춰 1인 미디어실이 구민의 열렬한 관심 속에서 활성화되길 바란다”라며 “더불어 성북구를 대표하는 스타 크리에이터 탄생까지도 기대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에서 2023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로컬인유스 마을을 기록해 드립니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로컬인유스 마을을 기록해 드립니다' 프로그램은 디자인 및 마을 홍보물 제작 등에 관심 있는 14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총 11회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온라인 조사를 통한 마을 탐색, 디자인툴 사용법 학습, 캐릭터 드로잉 및 채색, 마을굿즈 전시회 운영 및 지역사회 환원활동 기획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 눈높이로 청소년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 탐색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담긴 홍보물을 제작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나눔하는 지역 가치 창출가 활동을 큰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이 활동을 통해 성장한 청소년이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관계자는 “로컬인유스 활동과 같이 청소년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안암동5가 104-71 일대에 진행한 ‘안암로 가로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암오거리는 강북지역을 대표하는 먹자골목 중 하나지만 통행객이 무단으로 버린 쓰레기와 이로 인한 악취 문제가 심각했다. 이에 성북구는 일대를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펼치는 한편, 가로경관을 개선해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정원과 녹지로 확충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쓰레기가 어지럽게 쌓여 있던 공간은 정원수목 2,173주를 비롯해 다양한 정원식물로 꾸몄다. 화분형 의자도 설치해 주민이 편하게 앉아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그동안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안암로 가로정원 조성사업 과정에서의 불편도 흔쾌히 수용해 주신 안암동 주민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성북구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가로정원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구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도 우리동네 절전왕’을 선발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북구는 신청 세대를 가족 수에 따라 1~5인 그룹으로 구분하여 전기사용량이 많은 6월부터 8월까지의 사용량을 평가한다. 사용량이 가장 적은 40세대를 절전왕으로 선발한다. 절전왕에게는 상품으로 5만 원 상당의 초절전 1인용 탄소 온열매트를 지급한다. 참여만 해도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이 되는 ‘절전형 멀티탭’을 증정한다. 에너지 절약 의지가 있는 성북구 주민은 누구나 ‘2023년 우리 동네 절전왕’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업 참여 기간 중 에너지사용량 조사를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약하면 마일리지를 주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제’ 가입이 필수다. 절전왕 접수는 6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성북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성북구청 환경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