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19 시민참여예산사업 한마당 총회’에서 총 42억 6,800만 원의 시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서울시에서 ‘2019 시민참여예산사업 한마당 총회’를 열고 선정 사업을 발표했다. 구는 시민참여예산 552억 원 중 시정참여형 19개 사업에 29억 7,800만 원, 區단위계획형 사업비 10억 5,000만 원과 洞단위계획형 사업비 2억 4,000만 원 등 총 42억 6,800만 원의 시비를 확보했다. 이 중 시정참여형 사업은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으며 내년도 성동구의 주거환경과 교통, 공원시설물 개선 등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쓰이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성수동 경동초등학교 옆 통학로 개선, 왕십리 지하철역 출입구 지붕 설치, 버스정류장 쉼터 설치 등 4개 사업에 5억 7,800만 원과 청계천변 입구 주민쉼터 조성, 매봉산 산책로 정비, 응봉근린공원 산책로 정비, 걷고싶은 군자교 만들기, 은행나무골 마을마당 환경 개선, 맑고...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아동의 놀권리 보장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놀이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9월 6일부터 21일까지 10시~12시까지 구청 소회의실에서 5회 운영된다. 마지막 강의는 3층 대강당에서 수강생이 직접 몸으로 함께 놀아 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일상에서, 가정에서, 마을에서 아이와 잘 놀고 싶은 학부모, 공동육아 주민, 학부모 동아리, 놀이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아동의 놀이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8월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신청 문의는 성동구청 아동청년과로 하면 된다. ‘놀이활동가 양성과정’은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활동가 ‘놀이 시작’ 특강을 시작으로 ‘배움은 놀이다, 거꾸로 교실’(정찬필), ‘놀이가 일상이 되고, 일상이 놀이’(오명화,최재훈)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강사진 모두 아동의 놀권리 신장을 위해 교육청, 중앙부처, 지자체 등에서 정책자문과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8월 19일 오전 11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18 꿈꾸는 여름 무용교실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여름 무용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내 초등학생 50명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꿈꾸는 여름 무용교실’은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가 주관하여 지난 8월 11일부터 2주 간 재활용을 주제로 미술과 음악, 무용이 융합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양대학교 무용홀 등 잘 갖춰진 교육시설과 우수한 강사진이 뒷받침 되어 학생들에게 평소 접해보지 못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 수료식 후에는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춤바램 3개 반과 4~5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춤드림 1개 반이 무대에 올라 그 간의 수업 결과를 선보이는 발표회가 진행됐다. 특히 생수통, 비닐우산 등 재활용품이 멋진 소품을 활용한 창의적인 무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국외 자매도시 간 우호 증진과 SNS를 통한 글로벌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 간 ‘글로벌 직원 교환근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동 글로벌 직원교환 근무’ 프로그램은 성동구와 교류하고 있는 국외도시 직원들이 직접 성동구에 근무하면서 성동의 행정과 주요 시설들에 대해 SNS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자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홍보하는 전도사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직원 교환근무는 국외자매도시인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이양갈구와 인도네시아 반둥시에서 각각 2명씩 총 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주 간 구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며 성동의 주요 정책과 행정 노하우를 익히고 직접 경험했다. 또한 언더스탠드에비뉴,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성동생명안전배움터, 통합관제센터 등 성동구 주요시설 등을 방문하는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점 등을 SNS로 공유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 27일에는 수료식을 개최하고, 성동구에서의 교환근무를 성공적으로 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8월 6일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아파트 단지 내에 ‘구립 서울숲리버뷰자이 어린이집’을 개원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그동안 성동구는 학부모의 공보육 수요를 충족하고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식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이번에 76번째 구립어린이집을 개원하게 됐다. 이로써, 성동구는 공보육률 54.6%를 달성하여 전국 평균 12.7%, 서울시 평균 33.2%를 선도하는 독보적인 보육특별구로 자리 잡게 되었다. 성동구청 어린이집 설치 관계자에 따르면 구립 서울숲리버뷰자이어린이집은 행당6구역 재개발조합과의 어린이집 무상사용협약을 통해 운영하게 된 만큼 어린이집 신축평균 대비 약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발휘했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최근 신혼부부 및 영유아 학부모의 전입 증가로 보육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구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인프라를 조성하고 보육서비...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7월 25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금호2-3가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억다방’을 운영했다. ‘기억다방’은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의 줄임말로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치매 어르신이 1일 바리스타가 되어 봉사자와 함께 운영하는 이동식 카페다.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와 ㈜한독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도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원만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억다방에서는 치매예방에 효능이 있는 테라큐민을 토핑한 ‘기억커피’와 블루레몬에이드에 테라큐민을 넣어서 만든 ‘기억의 오로라’ 등 이색메뉴들을 비롯해 녹차, 매실차 등 다양한 음료를 준비했다. 음료 주문방법도 일반카페와는 차별화했다. 치매환자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긴 이름의 메뉴를 외워서 틀리지 않고 말해야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치매어르신이 운영...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7월 22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다문화 및 한부모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는 ‘우리 가족 one day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로 긍정적인 변화를 얻은 참여 가족들이 한 팀이 되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참여가족들은 줄다리기, 왕볼게임, 발야구 등 신체접촉을 통해 가족 간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경기와 레크리에이션, 온가족이 함께 쿠키와 샌드위치를 만드는 요리왕 선발대회 등 가족이 하나 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함께 체험을 수행함으로써 가족 간 상호작용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행복한 추억 쌓기로 아동의 심리․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양육환경에서 가족들과 돈독한 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아동과 대상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는 지난 7월 11일 오전 10시 30분 구청 2층 온마을센터에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소속 학부모 대상으로 ‘학부모 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성장 아카데미는 ‘오늘,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주제의 부모 교육 강좌로 강의는 부모코칭 전문가인 이성아 자람가족학교 대표가 맡아 진행했다. 강의 주제는 자녀 교육법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선정되었으며, 본 강의는 수시로 바뀌는 교육 정책과 입시 위주의 교육 풍토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갖춘 바람직한 미래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할지 전문가로부터 그 해답을 찾고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한편 학부모 성장 아카데미는 지난 3월 ‘마을과 함께하는 혁신교육의 이해’라는 주제의 교육 강좌에 이어 지난 6월 새활용을 접목한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DIY 공예품 만들기’ 강좌가 운영되어 학부모 9...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행당제2동(동장 이정희)에서는 마을에서 만나는 직업체험교실 ‘살구나무골 알쓸신잡(job)’을 운영하고 있다. ‘살구나무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기한 직업이야기)’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선생님이 되어 생생한 직업 이야기를 전하는 재능기부 방식의 직업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초·중·고 학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분기별 1회 운영 중이다. 지난 6월 3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동주민센터 지하1층 해아림 마을 회관에서 초등학생 및 학부모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무학중학교 인근에서 개인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마을주민이 일일 선생님이 되어 진행하였으며, ‘카페 운영자’로서 직업 이야기와 직접 디자인한 카페 이야기를 들려주고, 독특한 인테리어 장식인 철사공예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카페와 철사아트에 대한 ppt 영상으로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이어 선생님이 직접 만든 철사공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용답동에서는 중장년 1인 가구로 구성된 ‘마징가제트 봉사단’을 운영해 지역 내에서 봉사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올해 3월에 구성된 ‘마징가제트 봉사단’은 월 2회 30인분의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배달하는 ‘희망배달 프로젝트’, 지역 상가에서 반찬과 과일 등을 후원받아 저소득 가정에 배달하는 ‘착한 반찬통 채우는 날’, 독거노인 이사 및 집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5월 28일에는 생신을 맞이한 홀몸어르신에게 생신상 및 선물을 지원하는 ‘우리 동네 어르신 생신 잔치하는 날’을 운영했다. 봉사자들은 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희망배달 프로젝트를 통해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 확인을 하던 중 어르신들이 가족 없이 홀로 지내 생신을 축하해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시작됐다. 이를 통해 홀몸어르신들이 소외감과 고독감을 느끼지 않도록 생신상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봉사단의 사회성 향상을 위해 소월아트홀과 성수아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7월 2일 오후 2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민선 제7기 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에는 동 지역주민 대표, 유관기관 및 직능단체 회원을 비롯하여 환경미화원, 영세상인, 외국인 근로자 등 사회적 관심계층까지 2,500여명의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하여 구민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식전행사인 구립 꿈의 오케스트라와 소년소녀 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정원오 구청장의 취임선서와 취임사가 이어졌다. 민선 7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주민과 함께 소통과 희망을 다짐하는 자리로 검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 정원오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많은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지지에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한결같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선 7기는 모든 직원과 함께 친절하고 청렴한 자세을 기본으로 삼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제공할 것”이며, “소외된 이들의 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교육부 및 관계부처(복지부, 행안부, 여가부 등)가 실시한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 사업’ 공모에서 선도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온종일 돌봄 정책 발표 이후 정부가 범정부 공동추진단을 중심으로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운영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타지자체의 모범이 될 돌봄 사례를 확산하고자 사업계획의 구체성 ․ 모델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전국 지자체 중 9개 지역을 최종 선정한 것이다. 성동구는 온 마을이 함께 돌보는 '아동권리기반 지역중심 행복 돌봄터 성동'을 목표로 학교, 종교기관, 주민센터, 아파트 단지, 주민 공유 공간 등을 적극 활용한 돌봄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성동형 초등돌봄 우수 컨텐츠 개발 ․ 보급과 돌봄인력 양성, 맞춤형 돌봄서비스 통합지원을 위한 돌봄통합 포털시스템 구축 등 돌봄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