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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역통합관리(타운매니지먼트) 조례'를 제정했다. 성수동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발생하는 지역 현안에 대응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도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조례는 민간 주도의 지역 관리협의체 구성 및 사업 제안을 지원하고, 행정은 공공 공간 사용 허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민간 참여를 유도한다. 첫 사업으로 성수 산업혁신공간에 공공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지역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위로 인한 공중보건 및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원 52개소와 왕십리 광장 등 총 78개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했습니다. 금지구역 내 먹이주기 행위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2025년 12월 31일까지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 단속에 나섭니다.

서울 성동구가 지역 전통산업인 수제화 및 가죽공예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교육 수료식 및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2016년부터 운영된 이 교육과정은 올해까지 총 26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번 전시회는 수료생들의 자긍심 고취와 작품 판매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또한, 창업 컨설팅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실종 예방 및 지역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장애인 대상 '스마트IoT 기기' 보급 사업을 확대한다. GPS 기반 기기를 통해 실시간 위치 확인 및 신속한 발견을 지원하며, 올해는 '갤럭시 스마트태그2'도 추가 보급한다. 신청은 11월 20일까지 성동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가 제5회 아파트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32개 아파트 단지 입주민 약 650명이 참여, 스포츠 경기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즐기며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서울 성동구가 왕십리역 지하철 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하며 총 6곳의 스마트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이번 스마트도서관은 4개 노선이 지나는 왕십리역에 위치해 주민들의 도서 접근성을 높였으며, 신간 및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490여 권의 도서를 365일 연중무휴로 대출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가 설문조사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AI 기반 설문조사 결과분석 플랫폼'을 시범 도입한다. 이 플랫폼은 분산된 설문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AI를 통해 응답자 그룹별 비교 분석, 서술형 데이터의 키워드 추출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첫 적용 사례로 '성동형 스마트쉼터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구는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정식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구민의 부동산 관련 궁금증 해소를 위해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무료 부동산 전문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에 예약제로 진행되며, 부동산 거래, 분쟁, 지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여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에 기여한다.

서울 성동구 체력인증센터가 10월 한 달간 구민과 직장인 160여 명을 대상으로 '나의 건강 체력 알기'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체성분 검사와 체력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맞춤형 운동 상담을 받았다. 특히 주말 특별 운영으로 가족 단위 참여가 높았으며, 참가자의 약 50%가 우수 체력 등급을 받는 등 주민들의 높은 건강 수준을 확인했다. 구는 앞으로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유동인구가 많은 성수역 2번 출입구 일대의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구는 인파 혼잡 해소를 위해 횡단보도를 이전하고 신호등을 신설했으며, 보도 공간을 넓히고 색깔 유도블록과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여 주민과 방문객의 보행 안전을 크게 강화했다.

서울 성동구가 50~60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활력충전! 액티브시니어 건강걷기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걷기전문강사와 함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이번 교육은 참여자 전원으로부터 '매우 만족'이라는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노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가 마장동 청년주택에 새롭게 이전한 청년센터의 개소를 기념하여 '2025 성동청년 Begin Again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재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일자리 상담, 재무진단, 체험 부스,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