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지식행정 분야 1위'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성동구는, 이번 수상으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대통령상을 2회 수상한 기관’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기반의 행정‧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공모로, 이번 지식대상은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국민심사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지식행정 분야 1위'로 선정된 성동구는 적정기술연구회 등 학습동아리 운영, 성동구 직원 지식의 보고인 e-성동보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지식체계 인프라'를 조성했다. 또한, 빅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정확한 현황 데이터를 파악하고 그에 알맞는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더욱 효과적인 추진 성과도 얻을 수 있었다. 성동구는 이러한 다양한 지식활동 지원을 통해 성과 창출까지 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7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혁신계획 추진 관계자 및 주민 120여 명과 함께 '2022년 협치성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매년 개최되는 협치성동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의 지역사회혁신계획 실행사업 성과를 민관이 함께 공유하고 격려하며 협치 활성화를 위한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자 성동구협치회의가 주관하여 기획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2022년 협치 실행의제 9개 중 성동 주민스튜디오, 작은도서관 활성화, 리폼&업사이클 마을 목공방, 탄소중립을 위한 쓰레기 재자원화 커피박 업사이클링 사업 등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와 사업추진 유공자 표창 시상식, 축하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성동구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목표로, 지역에서 민관협치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주민들이 참여하여 지역의제 공론화 및 숙의 공론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의제들을 발굴한 후 여러 행정부서와 민간주체가 협업을 통해 함께 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3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성동이 선도합니다’라는 주제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최하는 ‘탄소중립 경연대회’는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발굴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자체, 교육기관, 민간, 기업·기관 등 총 4개 부문에서 120여 개 이상 팀이 서류를 접수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0개 팀을 대상으로 본선 심사를 실시해 최종결과를 발표했다. 성동구는 '탄소중립기본법' 시행에 따른 탄소중립 이행 기반을 구축하고자 올해 3월 '성동구 중장기 기후변화 대응 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또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결정·시행 과정에서 전문가, 성동구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성동구청장을 비롯...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2022년 제2기분 자동차세 납부기간을 운영하여 총 79억 원 규모의 자동차세를 징수한다. 자동차 소유에 대한 자동차세(2기분)는 12월 1월 현재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7월부터 12월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액을 자동차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정기적으로 과세하며, 자동차를 이전등록 하거나 신규 또는 말소등록하는 경우에는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계산한다. 자동차세 고지서를 전자고지로 받거나 자동이체를 통해 납부하는 경우 전자고지 또는 자동이체 신청 시 250원, 동시 신청 시 6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텍스를 통하여 납부할 경우, 350원(30만 원 미만) 또는 850원(30만 원 이상)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전자고지 후 자동납부 시에는 500원이 적립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은행 어디서나 납부 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현금인출기 (CD/ATM)에서 본인 통장,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간접흡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체육공원, 실외체육시설, 문화재 등 8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체육공원은 청계천, 중랑천에 위치한 마장체육공원, 사근체육공원, 살곶이체육공원, 응봉체육공원, 송정체육공원이다. 또한 체육공원 외에 실외체육시설인 마장테니스장과 문화재인 미타사(극락전, 성도전) 및 서울살곶이다리도 금연구역으로 함께 지정하였다. 12월 1일부터 3개월간 금연구역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2023년 3월 1일부터는 본격적으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성동구에서는 하천변에 위치한 체육공원 일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담배연기 없는 공간에서 주민들이 건강을 지키고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동구 관계자는 "여러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의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준수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공동주택과 대형건물의 집수정, 정화조 등에 월동하는 모기 성충, 유충을 구제하여 효율적 방역체계를 구축하고자 모기서식지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난방여건 개선 등 생활환경 변화로 겨울철에도 모기가 발생하고 있어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성동구에서는 겨울철 월동모기 방제를 위한 방역기동반과 모기서식지 신고센터를 내년 3월까지 운영 중이며, 이외에도 소독의무대상시설에 해당되지 않는 공동주택(300세대 미만 아파트, 연립, 다세대), 목욕탕, 복합건물(연면적 2,000㎥ 미만) 등 1,000개소에 성충 살충소독 및 유충구제제 투여를 통한 겨울철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소독 신청과 관련 문의는 성동구 보건소(02-2286-7180)로 하면 된다. 성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유충 1마리는 성충 500마리 박멸 효과를 볼 수 있어 하절기 모기 개체수를 줄이는 데 최적의 방법"이라며 "월동모...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2년 통행불편 전신주 30기를 정비 완료했다.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2019년부터 한국전력공사 및 KT와 민관협력 MOU를 체결하여, 주민 등 이해관계자간 갈등으로 해결이 어려웠던 전신주 정비 문제에 체계적으로 접근했다. 성동구는 유관기관 협업은 물론 이해관계자간 갈등 조정에 적극 참여하여,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연 30기씩 총 120기의 통행불편 전신주를 정비했다. 또 민관협력을 통해 전신주 정비 비용 또한 절감하여 4년간 7억 원 상당의 예산 절감 효과도 얻었다. 지난 8월에는 감사원의 ‘적극행정 모범사례’에 선정되어 감사원장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성동구 소관이 아닌 민원에도 귀 기울여 통행불편 전신주 이설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안전한 보행 및 통학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이다. 성동구와 통신주 정비 협업을 진행하는 KT 성수지점의 임희택 과장은 “골치 아픈 민원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젠트리피케이션(둥지내몰림)으로부터 자영업자의 꿈을 지켜주고 있는 ‘성동안심상가’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성동구는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조직 구성, 성동안심상가 조성 등 젠트리피케이션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임대료 상승으로 내몰린 임차인들이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도록 주변시세의 7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장기간 임대할 수 있는 공공안심상가를 전국 최초로 조성하였다. 공공기여(기부채납)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심상가를 확대하여 현재 17개 동에 총 56개 상가를 운영하고 있으며 50여 개 업체가 입주해있다. 성동안심상가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 ’사회혁신’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2020년도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되...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5일 육아, 간병 등 돌봄으로 보낸 시간을 경력으로 인정하는 경력인정서를 공식적으로 채택하는 12개 기업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본 협약식은 경력보유여성 권익 증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내용은 성동구 돌봄 경력인정서 공식 인정, 경력보유여성 사회 진출 및 취·창업 지원, 경력보유여성 인식 개선 사업 및 홍보 협력 등이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고우넷, ㈜로하스해피 등 총 12개 업체로, 성동구는 협약업체에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사업 가산점을 부여하고 최근 각광받는 경영 전략인 ESG 경영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성동구는 2021년 11월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경력보유여성등 존중 및 권익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일찍이 기업들과 수십 차례 간담회를 가지며 제도를 발전시켜 왔다. 더불어 여성 기업들과 공모전, 캠페인을 개최하고 취업한 경력보유여성의 사례를 담은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하는 한편, 기업의 의견을 받아 경력...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2월 6일 오전 10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모아타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성동구에서 두 번째로 개최하는 주민설명회로 모아타운에 관심이 있는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향후 진행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아타운 제도에 관심있는 주민들은 누구나 당일 참여할 수 있다. 모아타운은 서울시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이란 명칭으로,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지역단위 정비사업을 벌여 양질의 주택을 공동 개발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규모는 면적 10만㎡ 미만인 지역 중 노후·불량건축물 1/2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모아타운 선정은 자치구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서울시 공모 제출 후 대상지 평가 및 서울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모아타운으로 지정되면 가로주택정비사업 면적 확대와 개별사업 노후도 완화, 용도지역 상향 등의 다양한 혜택이 있다. 성동...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 장기적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 기업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기업의 후원금 전달이 이어졌다. 먼저 지난 11월 23일 선명프로퍼티스(주)로부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지난해 12월 1,500만 원에 이은 두 번째 후원이다. 올해는 별도의 전달식 없이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로 지정 기부되어 어르신 및 경력보유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장기적인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선명프로퍼티스(주) 지성택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동구민을 위한 사회공헌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11월 25일에는 젝시믹스, 휘아, 젤라또팩토리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성동구 관내 기업인 (주)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으로부터 일자리 창출을 위해 1천만 원을 후원받았다. 이 역시 성동...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30일 큰 폭으로 기온이 떨어진다고 예보되는 가운데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성동구는 이를 위해 평상 시부터 심각한 위기 발생 등 3단계에 걸쳐 한파 대비에 나선다. 1단계에는 부서별 3개반 10명으로 구성된 한파 상황관리 TF팀이 가동되며 한파특보 발효 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3단계인 인명 피해발생 등 심각한 위기발생 시 주·야간 재난대응 13개 실무반, 2교대 근무하는 ‘한파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성동구는 겨울철 내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가구 취약계층 등은 집중 모니터링을 하여 우리동네돌봄단, 주주돌보미들, 통장 등이 유선통화나 가정방문으로 안부확인을 실시한다. 특히 한파특보 발령 시 동 주민센터에서는 재난도우미, 보호자 지인 등을 통해 2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안부확인을 하는 등 적극적인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에 나선다. 또한 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