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는 12월 24일 '2024년 협치성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1개 협치 의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표 및 협치 유공자 표창을 진행한다. 협치 참여자들의 축하 공연과 협치위원들의 포트럭 파티 등 소통과 화합의 장도 마련된다.

서울 성동구가 2024년 정기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 구정 신뢰도 88.9%, 구정 효능감 61.3%, 구민 자부심 90.3% 등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정 효능감은 전년 대비 9.8%p 상승했고, '성동구가 일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90.5%에 달했다. GTX-C 왕십리역 신설 확정, 코로나19 대응, 스마트시티 사업, 꽃길 조성, 침수·미끄럼 방지 시스템 등이 우수 사업으로 꼽혔으며, 구정 효능감과 구민 자부심의 선순환 구조가 긍정적 평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성동구, 최중증발달장애인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위해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제공기관으로 선정, 12월 9일 개소식 가져.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경험 제공 및 적응도 향상, 가족의 돌봄 부담 감소 기대

서울 성동구 왕십리제2동은 12월 13일 '일일찻집 사랑의 모금행사'를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전통차와 커피 등을 판매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서울 성동구 용답동 용답나들시장상인회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군고구마’ 행사를 진행하여 2,507,570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용답동 명륜진사갈비는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매월 식사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용답나들시장상인회는 ‘착한반찬통’ 사업 등 지역행사에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결식 우려 아동 50명에게 1년간 주 5식, 연간 총 260식의 밑반찬을 제공하며, 연 3회 생필품 상자를 지원한다. 이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는 연말연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도 공사로 인한 불편 최소화 및 도로점용허가 구역 안전조치를 강화한다. 인파 밀집 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을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안전 펜스 설치, 신호수 배치 등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며 '삼진 아웃제'를 도입한다. 또한, 유관부서와 연계하여 도로점용허가 사전 신청을 유도하고 미신고 업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울시 성동구가 4년 연속 민원서비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동구는 2024년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한 '스피드민원 마일리지제', '처리 기한 사전예고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토요민원실 월 2회 확대 운영'으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울 성동구는 성동구가족센터 주관으로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참여하는 <다함께 김장축제>를 개최하여 120가정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서울 성동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워킹스쿨버스 사업을 방학 중에도 지속 운영한다.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 1~3학년 어린이들과 동행하며 교통안전을 지도하고, 등하굣길 범죄 및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현재 124명의 지도사가 17개 초등학교, 42개 노선에서 1200여 명의 어린이를 돌보고 있으며, 방학 중에도 돌봄 및 방과후교실 이용 학생 약 400여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15개 학교 34개 노선에서 333명 학생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등하교 상황을 SNS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99%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12월 23일 오후 3시부터 구청에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일일모금행사'를 개최한다. 성금·품 전달식, 기부자 인터뷰,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딜라이브TV를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 구청 광장에서는 겨울간식 판매, 거리 공연 등 주민 참여 행사가 열리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

서울 성동구는 상왕십리역 내부에 실내 주소 체계를 도입하여 이용자들의 위치 찾기 편의를 개선하고, 안전 및 상업적 가치 증대를 기대한다. 향후 왕십리역, 옥수역 등에도 주소 정보 구축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