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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형 돌봄에 앞장서! 돌봄 사각지대 해소

AI 요약성동구, 최중증발달장애인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위해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제공기관으로 선정, 12월 9일 개소식 가져.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경험 제공 및 적응도 향상, 가족의 돌봄 부담 감소 기대

성동구,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형 돌봄에 앞장서! 돌봄 사각지대 해소
-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최근 개소식 가져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경험 제공 및 적응도 향상, 가족의 돌봄 부담 감소 기대

▲ 지난 12월 9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최중증 발달 장애인 통합돌봄실 개소식이 열렸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최중증발달장애인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2월 9일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중증통합돌봄서비스는 발달장애인 중 도전행동이 심하거나 일상생활‧소통이 어려워 기존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최중증 발달 장애인의 개인별 특성, 욕구에 맞게 전문화된 통합적‧맞춤형 서비스로 올해부터 시작되는 복지 서비스이다.

성동구 발달장애인 962명 중 최중증 통합돌봄서비스 이용 대상(18세~65세)으로 등록된 지적‧자폐성 장애인은 716명이다.

성동구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고 적응도를 높여 가족의 돌봄 부담을 감소하기 위해 서울시 공모를 진행하였고,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최중증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주간개별 1:1)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구는 발달장애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가족의 부담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장애인복지관이 최중증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개소를 축하하며, 관내 발달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족들에게는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장애인들의 안정망을 구축하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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