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가 2025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청년 친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5개 분야 58개 사업에 15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 주거 안정, 사회적 고립 예방, 경제적 자립, 정책 참여 지원 등을 추진한다. 취·창업 지원, 주거 지원, 맞춤형 문화·건강 지원, 생활·금융 지원, 정책 참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사회적 고립 및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굿모닝 성동!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5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 재고립 방지까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촘촘 발굴단 운영, 스마트 기술 활용,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 5대 추진 과제, 37개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가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드림스타트 초등 졸업 아동 22가정에 졸업 축하 키트 지원…꽃다발, 현수막, 가랜드 등으로 구성, 가족과 함께 졸업 축하 및 중학교 진학 응원

서울 성동구는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월 4일부터 17일까지 ‘해외지사화사업 및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가기업 30개 업체를 모집한다. 해외지사화,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제품 홍보·마케팅 3개 분야 지원하며, 해외 진출, 판로개척, 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한다. 성동구 소재 중소기업 대상이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 참조.

서울 성동구는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에 따라 '성동구 공공시설 셔틀버스(성공버스)'를 5월 중 확대 운행한다. 기존 1개 노선에서 3개 노선으로 확대되며, 왕십리역 정류장 신설, 용답동 및 송정동 노선 추가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성공버스는 공공시설 접근성 향상 및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되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 기숙사 신축으로 대학가 월세 안정화 효과. 2024년 1월 대비 5% 하락, 서울시 주요 대학가 평균 월세 6.1% 상승과 대조. '성동한양 상생학사' 도입으로 기숙사 정원 3,382명으로 확대, 수용률 16.4% 달성.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동구는 주거환경개선, 스마트 범죄예방, 마장동 먹자골목 재생, 스마트흡연부스 설치, 성공버스 운영, 성수역 환경개선, 빗물받이 신고시스템 등 다양한 혁신행정을 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서울 성동구, 2024년 합계출산율 0.711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 기록.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4.63% 증가한 1,700명. 공보육 인프라 확충, 성동형 가사돌봄 서비스 등 선제적 출산 양육 정책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

서울 성동구가 ‘5분 일상정원도시 성동’ 사업 확대 추진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가까운 녹색 여가를 제공한다. 도보 생활권 내 30개의 일상 정원을 추가 조성하고, ‘성동 정원 멘토제’ 도입 및 ‘성동 가드닝 센터’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참여형 정원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2월 13일 '2025 초등학교 새내기 학부모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 하유정 선생님을 초청하여 초등학교 입학 준비, 개정 교육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별 학부모 특강을 확대하여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왕십리역 일대 광역중심 기능 강화 및 효율적인 토지이용을 위해 '왕십리 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주민열람을 2월 28일부터 14일간 실시한다. 변경안에는 동북선 경전철, GTX-C 노선 신설 등 교통망 확장과 개발 수요 증대를 반영하여 성동구청 일대와 고산자로 이면부 일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확장하고, 용적률 상향 및 높이 계획 조정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주민 의견 수렴 후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을 거쳐 서울시에 결정 신청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는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노후된 판류형 간판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간판정비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성동구 내 업소를 대상으로, 노후 판류형 간판을 입체형으로 교체할 경우 업소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성동구청 도시계획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