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 성수2가제3동은 4월 4일 봄맞이 물청소를 실시하여 겨우내 쌓인 제설제 잔재물을 씻어냈다. 주민, 상인, 어린이집 아이들까지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감을 보여주었다. 이에 앞서 3월 19일에도 환경정비를 진행하여 동네 곳곳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서울 성동구는 4월 22일부터 2025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19,700여 명의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4/22~6/11)과 사이버교육(4/22~6/30)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주말 교육(9/27)도 2회 편성했다. 1~2년 차는 4시간 집합교육, 3~4년 차는 2시간 사이버교육, 5년 차 이상은 1시간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교육 통지는 모바일 전자고지로 진행되며, 전국 최초로 도입한 집합교육 참석 예약 기능도 지속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재 예방, 심폐소생술 등이다. 하반기 보충교육은 집합교육(9/23~11/20)과 사이버교육(9/23~11/30)으로 진행된다.

서울 성동구가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혁신적 복지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전국 최초 사회복지사협회 성동구지회 설립,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원 확대, 직무교육 및 심리상담 등 근무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또한, 경력보유여성, 필수노동자, 주거취약계층 지원 조례 제정 등 주민 수요 기반 정책으로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하절기 친환경 방역 소독을 위해 노후 해충퇴치기 25대를 교체하고 10대를 추가 설치하며, 방제장비 사전 점검에 나선다. UV LED 조명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장비로 해충을 유인, 퇴치하며, 모기, 진드기 퇴치 약제 분사기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다.

서울 성동구가 노동자 권리 보장을 위해 '노동약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소를 통해 노무 상담과 법률지원을 제공하고, 청소년 노동 교육, 노동 권리 향상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필수노동자 보호 조례를 제정하고 필수노동수당을 지급하는 등 노동자 권익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4월 10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성동 튤립꽃길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성동구민 및 성동구 소재 사업장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중랑천변 튤립꽃길을 촬영한 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총 20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CCTV 확대 설치 및 단속 강화에 나선다. 기존 239대의 CCTV와 85대의 로고젝터에 더해 18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주·야간 단속반을 운영하여 무단투기 예방 및 단속,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서울시 '통합돌봄지원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돌봄 SOS 특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재활치료 및 결식 우려가 있는 틈새 계층에게 식사 지원 등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튼튼케어 재활서비스'를 통해 재활치료를 지원하고, '건강 집밥 밀키트' 사업으로 간편식을 제공합니다. 성동구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돌봄 사업 개발 및 지원에 힘쓸 계획입니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주민 192명이 참여했다. 온라인 및 대면 교육을 병행했으며, 특히 청년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청년들의 구정 참여를 유도했다. 성동구는 15억 원 규모의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진행 중이며, 접수된 사업은 심사와 주민투표를 거쳐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외국인을 포함한 전 세계 사용자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도입, 외국어 누리집(홈페이지)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실시간 번역으로 행정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연간 약 2천만 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개선, ‘이달의 주요 소식’ 신설 등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서울 성동구는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10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추락, 끼임, 부딪힘 등 3대 사고 유형 및 위험도가 높은 기계, 기구, 유해화학물질 관리 등에 대한 위험성 감소 대책을 수립하고, 근로자 대상 현장 청취 및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아차 사고’까지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해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담당자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안전한 일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4월 4일 서울시 38세금징수과와 함께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를 실시한다. 3회 이상 체납 차량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 대상이며,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 완납 후 반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