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69억 원을 부과하고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1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는 제외되며,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납부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가 스마트 정책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정책 워킹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 쉼터, 스마트 흡연부스, 횡단보도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개의 코스로 구성되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성동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가 로컬 제조업 커뮤니티 ‘위메이크 성수’와 협력하여 지역 제조 문화 체험 프로그램 ‘팩토리 투어’를 6월 27일부터 7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성수동의 제조업 전통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진짜 성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울 성동구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 협력하여 수요자 맞춤형 공동체 주택 '마장행복마을' 나동(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 2세대 입주자를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서울시 거주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이다.

서울 성동구,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위해 LED 간판개선사업 대상 지역 공모… 최대 75개 업소, 업소당 300만 원 한도 지원

서울 성동구는 '2025년 바리스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9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교육 수료생들은 4주간의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바리스타로서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성동구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구민들의 직업 역량 강화와 지역 커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미성년자를 겨냥한 온라인 그루밍, 불법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해짐에 따라 아동들이 온라인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성범죄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강의와 참여형 활동을 결합한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틱톡 등에서 접하는 콘텐츠를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위험한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고 경계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저연차 공무원(재직 5년 이하)의 경미한 비위에 대해 징계 대신 교육 이수 또는 봉사활동으로 대체하는 '대체처분 제도'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다. 이는 업무 미숙으로 인한 실수에 대해 처벌보다는 재발 방지 기회를 제공하여 공직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취지다. 대상 공무원은 20시간 이상의 교육 또는 봉사활동으로 징계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기한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원처분이 확정된다.

서울 성동구는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2025년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총 17개 동에서 진행되는 이번 총회는 온라인 사전투표를 통해 더 많은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돌봄, 기후, 문화,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103건의 생활밀착형 의제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또한, 자치회관 동아리 공연, 플리마켓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서울 성동구 드림스타트는 6월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성동구립 금호도서관과 함께 초등 1~4학년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3년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독서 습관 형성, 표현력 및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작가와의 만남, 책 주제 관련 만들기 활동 등이 포함된다.

서울 성동구는 6월 10일 소월아트홀에서 제2회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기념식에는 보훈 관련 9개 단체 회원 및 가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축사, 후원물품 전달, 위문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성동구는 보훈예우수당 인상, 6·25 참전유공자 위문금 지급, 배우자 수당 신설 등 실질적인 지원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14일 왕십리광장에서 '제10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생활(수리)밀착, 건강밀착, 체험밀착, 놀이밀착 4개 분야 14개 부스를 운영하며, 칼갈이, 우산 수리, 건강 상담, 안전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같은 날 왕십리광장에서는 '제17회 성동 가족愛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