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통합 돌봄 강화를 위해 '성동어르신 건강DAY 건강愛 빠지다' 행사를 개최했다. 성동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여 독거·조손·고령부부 어르신 150여 명에게 건강상태 측정, 신체·정신·사회적 통합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 이후에도 지역기관 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는 성수역 2번 출입구 보행환경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 이전, 신호기 설치 등 정비 공사를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3번 출입구 개선에 이은 조치로, 급증하는 성수역 이용객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1월 중 완료 예정이며, 보행자 방호울타리, 색깔 유도블록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407억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시 세액 공제 혜택이 제공되며, 납부세액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 신청도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는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시작한다. 1차 지급의 높은 신청률(98.3%)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2차 추경으로 재원을 확보하고, 전담 TF 회의, 접수창구 모의훈련 등 신속 지급 체계를 마련했다. 국민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며, 고액재산가는 제외된다. 사용 편의성 강화를 위해 사용처를 확대하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고령·거동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추진한다. 스미싱 피해 방지를 위해 소비쿠폰 관련 URL 문자 클릭 주의 및 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를 당부했다.

서울 성동구는 급증하는 바퀴벌레 민원 해결을 위해 민간 방역업체 세스코와 협력하여 '바퀴벌레 퇴치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바퀴벌레 관련 민원은 급증했으며, 올해 전체 방역 민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이에 따라 성동구는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사근동 지역을 중심으로 바퀴벌레 전용 약제통 설치 및 약제 투입 등 집중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구청과 보건소에서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상담소 팝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1 전문 상담, 스트레스·우울 정도 측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지원하고, 추가 지원 필요 직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했다. 성동구는 향후 맞춤형 상담·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인근 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건강한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동구는 청년 참여 제도화, 청년 목소리 정책 반영, 청년 특화 복합공간 조성 등 청년 생활밀착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사회적 취약계층 청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초고령사회 대비 및 어르신 복지 강화를 위해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과 왕십리·금호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개소했다.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은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스마트헬스케어센터는 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동구는 권역별 4개소의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노후 생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자이언트&페이퍼 플라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공예작품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10월 23일과 11월 25일, '하반기 성동명사특강'을 개최한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청렴, 법의 정신으로 다시 생각하다' 강연과 유현준 건축가의 '공간으로 읽는 대한민국' 강연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접수는 9월 17일부터 성동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서울 성동구는 드림스타트와 교육복지센터 협력으로 여름방학 동안 취약계층 아동 대상 축구 프로그램 '2025년 성동 프렌드림FC'를 운영했다. 전문 코치의 훈련, K리그 관람, 가족 축구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신체활동 증진, 사회성 강화,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을 도왔다. 에스팩토리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의 사회성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서울 성동구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북성수 오브젝티브 스튜디오에서 로컬 메이커 축제 ‘WE MAKE FEST 2025’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성수동 제작 문화를 기반으로 지역 브랜드와 로컬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12개 성수 로컬 메이커의 제품과 창작 활동 전시, 실크스크린 체험, 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