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 행당제1동이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서울동부지역협의회 성동지구와 협력하여, 학업이 우수한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100만 원 상당의 태블릿 PC, 이불 등 맞춤형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서울 성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는 '차별 없이 모두 함께 건강한 성동'이라는 비전 아래 치매, 금연, 효사랑 건강주치의 사업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성동구의 3개 노인복지기관(송정동노인복지관, 용답동노인복지관, 송정스마트헬스케어센터)이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연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윷놀이, 협동 릴레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기관 간 교류 및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

서울 성동구가 총 189명의 마을정원사를 양성한 데 이어,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10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심화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계절별 정원관리, 병충해 대응 등 전문 이론과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고 관련 분야 일자리 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5분 일상정원도시 성동'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서울 성동구에서 집중호우로 집 천장이 무너진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해 구청, 주민센터, 복지기관, 자원봉사단 등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긴급 돌봄과 주거환경 복구를 지원했다. 어르신은 임시 요양원에 머무는 동안 집수리, 폐기물 처리, 가전제품 지원, 방역 서비스 등이 이루어져 안전한 보금자리로 복귀했다.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서 지난 9월 20일, 이웃 간의 소통과 친환경 삶의 실천을 주제로 '제5회 마장 온그린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과 함께 복지상담소 운영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함께 떡을 나누며 온정을 더했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서울 성동구가 오는 10월 16일,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특강과 지역 내 6개 일반고의 학교별 설명회 및 1:1 맞춤형 상담으로 구성된다. 구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설명회 자료와 영상은 추후 온라인으로도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121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5년 대비 2.9% 인상된 금액으로, 정부 최저임금보다 1,801원 높다. 이번 결정으로 구청 및 산하 기관 소속 근로자 약 1,260명이 혜택을 받게 되며,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서울 성동구가 주민정책제안 모임 '주민소리단'의 정례회의를 AI·미래기술 체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단원들은 리빙랩 강의와 분과별 토의를 통해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안했으며, 자율주행 등 미래기술 체험으로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구는 제안된 의제를 적극 검토하여 정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성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대상'에서 일자리 창출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사업체 수 78%, 종사자 수 51% 증가 등 괄목할 만한 경제적 성과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로 이어졌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혁신 모델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성수타운매니지먼트(성수TM) 사업의 일환으로 '2025 상법개정과 기업의 대응전략'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성수동 소재 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의 실질적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앞으로도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