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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는 수능 이틀 후인 11월 16일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대입 정시 합격선 예측, 대입 일정 및 점검사항 체크, 대입 경쟁률 예측 등이 다루어진다. 또한, 1:1 가채점 컨설팅과 맞춤형 정시상담도 제공된다.

서초구가 탄소제로샵 홍보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페인에서는 탄소제로샵 홍보, 재사용품 교환 이벤트, 서초코인 앱 가입 특별 적립 행사 등이 진행된다. 서초구는 탄소제로샵을 1,000호점까지 달성해 탄소중립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서초구가 청소년의 아침식사 결식률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패널 전시, 홍보물 배부, 현수막 및 피켓 홍보 등을 통해 진행됐다. 서울시의 아침식사 실천율은 52.6%로, 19-29세의 실천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초구에서 5~6일간 '2024 서초 초등 클래식 축제'가 개최된다.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합주 실력을 선보인다. 서초구는 '1인1악기 사업'과 '사운드 오브 서초 오케스트라 선도학교'를 통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재능을 키우고 있다.

서초구가 107억원 규모의 '서초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사용되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청장은 상품권 발행을 통해 주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

서초구가 초고령사회 대비를 위해 '서초형 복합복지타운' 설계 공모를 추진한다. 복합복지타운은 노인요양시설, 재가복지시설 등을 갖춘 복합복지타운으로, 전국 최대규모의 '유니트케어' 구조를 도입한다.

서초구가 프랑스 파리15구 대학생 6명을 초청해 '2024 서초스터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초구의 명소와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파리15구와 서초의 대학생 간의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재건축 조합원 피해 예방과 신속한 정비사업 청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미청산 재건축조합 청산제도를 신설했다. 현재 서초구의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사업장 96개소 중 미청산 재건축 조합은 13개소로, 소송, 세금 환급, 채무 변제 등의 잔존업무로 청산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따른 조합원의 재산권 행사 제한과 경제적 부담으로 구청에 행정적 지원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미청산 조합 전수 조사, 조합 방문, 청산위원장 면담, 민원인 현장 간담회, 서울시 청산 담당부서 업무회의,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미청산 재건축조합 청산제도는 '서초형 청산 신호등'과 '서초형 청산 청사진'으로 구성된다. '서초형 청산 신호등'은 각 사업지를 청산 추진 현황에 따라 '관심·주의·심각' 세 단계로 분류하고, 단계에 맞는 '자율(모니터링), 간접(갈등조정), 직접(직권개입)' 맞춤형 관리를 통해 청산을 원활하게 유도한다. '서초형 청산 청사진'은 조...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강사들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오는 10월 30일부터 서초구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은 현재 활동 중인 강사와 예비 강사 총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맞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수법을 익히고, 학습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해 강사의 전문성과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2월 2일까지 주 2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평생학습 이해, 평생학습 트렌드 리딩, 남의편 내편 만들기, 아이스브레이킹과 오프닝 기법, 강풍법, 파워 스피치, 강의계획서 작성, 프로그램 개발 등의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강의 일정이 밤낮으로 있는 강사들의 특성에 맞춰 주간, 야간 교육을 편성해 각자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역량 강화로 평생학습 강사들이 더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

서초구가 재활용수거함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재활용수거함 세척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옷체통 242개와 폐형광등·폐건전지 수거함 71개를 대상으로 스팀 세척과 스티커 제거 작업이 이루어진다. 서초구는 이 사업을 통해 재활용수거함 오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골목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세척사업으로 재활용수거함 오염 문제가 해결되고, 집 앞 골목길이 청결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는 지난 7월부터 '지도로 보는 서초' 서비스를 통해 폐건전지 수거함, 옷체통, 아이스팩 수거함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초구가 산책길 브랜드 '서초행복길'을 5개 순환형 코스로 재정비했다. * 1코스: '시인의 마음으로 걷는 길' (고속터미널역~잠원나들목) * 2코스: '도심 속에서 즐기는 맨발 산책' (잠원나들목~서초IC) * 3코스: '유유자적 즐기는 양재천' (서초IC~우면교) * 4코스: '산행 추천 코스' (우면교~방배역) * 5코스: '관광객 추천 코스' (방배역~고속터미널역) 각 코스는 숲길, 물길, 흙길, 무장애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구는 위치기반(GPS) 서비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이 코스를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서행길 스탬프챌린지'를 통해 걷기 앱을 설치하고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도심 속 자연을 느끼고 행복과 웃음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6일 양재천 수변무대와 영동1교에서 '2024 다함께 신나는 서초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비다문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와 먹거리, 공연, 체험으로 구성됐다. 글로벌존에서는 한국 떡볶이, 터키 케밥, 베트남 반미 등 각국의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었고, 세계 전통의상 색칠하기, 이집트 문화체험, 한국 전통매듭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도 제공됐다. 투게더존에는 페이스 페인팅, 글로벌 의상 및 악기 체험, 서초 소방서 체험활동, 인생네컷 포토부스 등이 마련됐다. 캠페인존에는 가족 사랑 퀴즈, 서초 경찰서 의상 체험 및 범죄 예방 캠페인, 서초여성가족플라자 방배센터 양성평등 캠페인,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수변무대에서 진행된 공연에서는 용인대 태권도 시범단 오프닝을 시작으로 태국 전통춤, 퓨전 국악 공연, 다문화 댄스팀의 K-POP 댄스 공연, 버블 매직쇼 등이 펼쳐졌다. 전성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