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3동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공동체의 책임으로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구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40여 명이 참여해 여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범죄 신고 방법과 상담 절차를 안내했다. 서초불법촬영보안관은 불법촬영 예방과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서초구가 아쿠아아트육교 조명시설 개량으로 '대한민국 조명대상' 지방자치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개량으로 아쿠아아트육교는 횡단 기능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초구가 '스마트 순환포용 정책'으로 2년 연속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스마트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정책은 공간적, 사회적, 참여적 포용을 실현하는 다양한 스마트 정책을 포함한다. 서초구는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내외 스마트시티 인증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서초구가 겨울철 한파 대비 버스정류소 편의시설을 강화한다. 서리풀 이글루, 온돌의자, 열선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추위로부터 보호되고 낙상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서초구가 11월 28일 반포4동주민센터 서래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신상진 초청 독주회를 개최한다. 신상진은 슈베르트, 모차르트, 리스트의 작품을 연주하며 가을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서초구가 청년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서리풀 청년 크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13개 팀이 참석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크루를 선정했다. 구는 청년 크루에게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 발휘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초구가 교육혁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자치 혁신대상 교육혁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는 민-관-학 협력을 통해 AI 산업 육성과 디지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차별화된 취업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추진했다.

서초구가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직장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절주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는 음주문제 자가진단 검사, 음주체험고글 착용 다트 던지기, 절주 실천다짐 작성 등을 통해 음주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고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서초구가 12월 14일 연말 콘서트 'Christmas in 서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이며, 와이즈 발레단이 출연한다. 티켓은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서초구가 충전식 폐전지 수거보상제를 운영하여 구민의 폐전지 배출 불안을 줄이고 분리배출률을 높입니다. 동주민센터에서 충전식 폐전지를 AA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으며, 폐전지 1개당 AA건전지 2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초구는 26일 내곡동에서 '2024 내곡밸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 축하 공연, 새롭게 문을 연 '내곡느티스크린파크골프' 등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