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겨울철 한파 대비 버스정류소 편의시설물 대폭 강화
AI 요약서초구가 겨울철 한파 대비 버스정류소 편의시설을 강화한다. 서리풀 이글루, 온돌의자, 열선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추위로부터 보호되고 낙상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겨울철 한파 대비 버스정류소 편의시설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밀착형 한파 대책을 추진해 서리풀 이글루, 온돌의자, 버스정류소 열선 등을 설치한다.
서리풀 이글루는 출입문을 달아 보온성을 강화하고, 온돌의자에는 바람막이를 설치했다. 서리풀 이글루 14개소, 온돌의자 바람막이 24개소 총 38개소가 주민들을 추위로부터 보호할 예정이다.
또한, 서리풀 온돌의자는 16개소 추가 설치되어 총 272개소가 가동된다. 이들은 외부 온도가 18℃ 이하일 때 상판 온도를 38℃로 유지해 주민들이 버스 대기시간 동안 몸을 녹일 수 있도록 한다.
경사도가 심한 버스정류소 바닥에는 온도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가동되는 열선 8개소를 설치해 눈으로 인한 낙상사고를 방지한다.
전성수 구청장은 "겨울철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추위를 녹이며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했다"며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주민밀착형 한파 대책을 추진해 서리풀 이글루, 온돌의자, 버스정류소 열선 등을 설치한다.
서리풀 이글루는 출입문을 달아 보온성을 강화하고, 온돌의자에는 바람막이를 설치했다. 서리풀 이글루 14개소, 온돌의자 바람막이 24개소 총 38개소가 주민들을 추위로부터 보호할 예정이다.
또한, 서리풀 온돌의자는 16개소 추가 설치되어 총 272개소가 가동된다. 이들은 외부 온도가 18℃ 이하일 때 상판 온도를 38℃로 유지해 주민들이 버스 대기시간 동안 몸을 녹일 수 있도록 한다.
경사도가 심한 버스정류소 바닥에는 온도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가동되는 열선 8개소를 설치해 눈으로 인한 낙상사고를 방지한다.
전성수 구청장은 "겨울철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추위를 녹이며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했다"며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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