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여성폭력 추방주간 합동 캠페인 실시
AI 요약서초구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40여 명이 참여해 여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범죄 신고 방법과 상담 절차를 안내했다. 서초불법촬영보안관은 불법촬영 예방과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8일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서초불법촬영보안관, 서초성폭력상담소, 동산가정폭력상담소, 서울교통공사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역에서 홍보물을 배부하고, 여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가정폭력·성폭력 범죄 신고 방법과 상담 절차를 안내했다.
특히, 서초불법촬영보안관은 지역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경찰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불법촬영 예방과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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