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아파트 단지의 투명한 정보 공개와 편리한 관리를 위해 ‘S-apt 시스템’을 활성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서울시가 개발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를 활용하면 비대면 전자결재를 통한 주민 의사결정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등이 가능하다. 또한 관공서 등 외부 기관과 공문을 주고받을 때 팩스나 우편 대신 활용하면 업무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입주민들이 PC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해당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어 투명한 아파트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서대문구는 지난달 관내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S-apt 전자문서 공개 사항’을 점검했다. 올 6월에는 관내 아파트 단지 관리소장들을 대상으로 ‘실무 현장에서의 원활한 S-apt 시스템 활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입주민의 알권리 보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공동주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S-apt 시스템 활성화를 적...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 초부터 시행 중인 연세대에 이어 최근 이화여자대학교와도 토·일요일과 공휴일 부설주차장 공유사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신촌과 이대 권역 방문객의 주차 부담을 덜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서대문구는 이화여자대학교와 지난달 말 부설주차장 공유 협약을 맺었다. 서대문구민은 누구나 스마트폰 앱 '모두의주차장' 통해 이용 희망일(토·일요일, 공휴일) 0시부터 시간당 1,000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차권을 선구매한 뒤 연세대 백양누리 주차장과 이화여대 ECC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관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은 부설주차장 공유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시민대학’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5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 총 6회에 걸쳐 온라인(Zoom) 강의로 진행된다. 대학교수와 의사, 변호사 등이 강사로 나서 중동 분쟁의 배경(5/11, 인남식), 청년 마음 건강의 위기(5/18, 김현수), 내 손으로 바꾸는 우리 동네(5/25, 권선필), 아직은 낯선 이웃, 이주민과 함께 살기(6/1, 조영관), 챗GPT가 뭐야?(6/8, 조성배), 개인파산과 개인회생을 중심으로 하는 채무조정(6/15, 박현근) 등의 제목 아래 강의한다. 실시간 수어 통역이 제공되며 사전 수강 신청을 한 서대문구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5회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도 발급한다. 서대문구 평생학습포털을 방문하거나 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이달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제27회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는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이 주관하며 서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다. ‘행복 100% 서대문에 채우다: 다름을 채우다, 미래를 채우다’란 슬로건 아래,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캠페인이 24개 체험부스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2시에 시작되는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장애·비장애인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방세 제도의 발전과 납세자 권리 보호를 위해 최근 지방세심의위원 14명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서대문구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세무사, 공인회계사, 지방세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4명에 당연직 위원 4명을 더해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이달부터 2025년 3월까지 2년이다. 위원회는 지방세 부과·징수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지방세 이의신청, 과세전 적부심사, 고액·상습체납자의 체납정보공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새롭게 위촉을 받으신 조세 전문가 분들이 지방세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대문구 세정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식목일을 맞아 최근 열흘간에 걸쳐 나무심기와 구민 참여 도시녹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서대문구는 홍제동 산 1-100 일대 약 1,300㎡ 면적에 소나무 30그루와 편백나무 250그루를 심었다. 북성초등학교 등 3곳에는 꽃사과 등 큰키나무(교목) 45주, 영산홍 등 떨기나무(관목) 230주, 맥문동 등 초화류 3,000본을 심어 화단을 조성했다. 각 동에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 공간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9,320본을 심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자연생태 복원과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 12월까지 관내 38개 어린이집 800여 명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놀이 기반의 신체 활동 프로그램 ‘Let’s Start, Let’s Play‘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들이 신체 활동에 흥미를 갖고 활동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놀이 경험’이란 주제 아래 진행한다. 5세 이하 어린이를 위해서는 오감 발달에 도움이 되는 ‘Let’s Start 놀이형 프로그램‘을, 6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사고력, 인지능력, 사회성, 신체 기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Let’s Play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각 어린이집에 신체활동 교구를 지원하고 주 1회 유아체육 전문지도자를 파견한다. 서대문구는 어린이집 내에서 원아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육교사 역량강화교육을 시행하고 스티커놀이 체험형 활동북을 지원한다. 아울러 ‘어린이 맞춤형 음주폐해예방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고 ‘체조영상 및 신체활동 공모전’도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위탁 운영하는 구립 홍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해)이 최근 시설 내 강당에서 ‘2023년 청소년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연’과 청소년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홍은베이커리’를 비롯해 ‘청사초롱’과 ‘미디어 포커싱’ 등 진로, 미디어, 역사, 환경, 봉사 등 다양한 분야 18개 동아리가 1년간 활동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한유주 위원은 “친구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기반의 청소년활동 지원 체계를 탄탄하게 갖추고 있으며 5년 연속 여성가족부 최우수 청소년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다시 대면 운영 방식으로 전환되며 청소년들의 체력 저하와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등을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구민과 함께 소통하는 친근한 구 이미지를 구현하고 지역과 구정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최근 ‘제3기 서대문구 홍보모델’을 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3기 모델은 유아 부문이 새로 추가돼 학생, 성인, 어르신 등 네 개 부문에서 1∼2월 중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지원자 190명 가운데 25명을 선발했다. 많은 구민들이 관심을 보여 7.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심사는 모델과 공연예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맡아 지원자들의 표현력과 개성, 표정, 친근감, 활동의지 등을 평가했다. 지난 30일 서대문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이 홍보모델들에게 위촉장과 홍보모델증을 수여했다. 이날 구민 모델의 가족과 지인들도 많이 참석해 위촉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나타냈다. 주요 정책과 사업, 축제, 명소, 캠페인 등에 관한 홍보물과 구정 소식지 및 SNS 콘텐츠 제작 때, 주제와 연령에 맞는 구민 홍보모델을 선...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4월 1일부터 9일까지 관내 안산(鞍山)과 홍제천 일대에서 2023 서대문 안산 봄빛축제 ‘서대문에서 시작해 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축제는 수변감성콘서트를 비롯해 서대문구 여자농구단 창단을 기념하는 설렘덩크 in 서대문, 어린이들의 동화구연 벚꽃 한마당, 벚꽃 음악회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벚꽃나무와 인공폭포를 활용한 LED 경관조명과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된다. 아울러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세계음식 푸드트럭, ‘책과 함께 수변을 거닐다’ 전시회, 벚꽃공방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봄날 아름다운 벚꽃 아래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만날 수 있는 이번 봄빛축제에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가정과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상자텃밭을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50리터(65×43×40cm) 크기의 상자텃밭 1,180개를 준비했다. 이 가운데 70%는 구민에게, 30%는 관내 공공기관, 교육기관, 단체 등에 보급한다. 상자텃밭 세트는 상자, 배양토, 상추 모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흡수봉이 있어 상자 아래쪽에 물을 공급하면 급수가 이뤄진다. 개인은 1가구 기준 3개, 단체는 10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서대문구와 서울시가 비용 일부를 지원해 1개당 원가(39,500원)의 20%인 7,9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단,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대문구에서 상자텃밭을 보급받은 적이 있으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착순 접수’로, 희망자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만 65세 이상 희망자의 경우 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로 방문해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신촌 창천동 일대 상권이 최근 ‘2023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는 ‘Passion 창천 Dynamic 창천’ 구현을 목표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세대 공감 Old & New(올드앤뉴)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지역은 ‘연세로13길~연세로5다길’ 일대 128,500㎡ 면적으로 이곳에는 점포 996개가 위치해 있다. 서대문구는 LP바, 맛집, 문화공간 등 다양한 업종 간 협업으로 매력 있는 콘텐츠를 창출해 대학문화와 음악공연 중심의 신촌 청년문화를 다시 싹틔우고 ‘서울 대표 K-골목’을 만든다는 목표다. 먼저 올해에는 상인과 임대인을 비롯해 연세대 등 지역 내 관계 기관까지 함께 참여하는 상권협의회를 구성하고, 서대문구-상권강화기구-상권협의회 간 협의 체계를 구축하며, 상권 비전 및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바탕으로 2024~2025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