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당초 5월 26일 지하철 이대역 인근 대현문화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플라잉 테이블 3·5·7 페스티벌(FLYING TABLE 3·5·7 FESTIVAL)’을 비 예보가 있어 한 주 뒤인 6월 2일로 연기했다.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과 시민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이화여대3·5·7길 상인회’가 주최하고 서대문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 이화여자대학교가 후원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거리 공연, 관객과 함께하는 마술쇼, 벼룩시장, 개인 맞춤형 색(퍼스널 컬러) 진단, 캐리커처 엽서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보다 맑은 날 많은 분들이 페스티벌에 찾아 주시길 기대하며 되살아 나는 이대 앞 거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전기료 인상으로 늘어난 입주민 부담을 덜기 위해 ‘공동주택 옥외보안등 전기료’ 지원 비율을 지난해 요금의 60%에서 올해 70%로 상향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30세대 이상으로 이루어진 공동주택이며, 희망 단지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고지서 등과 함께 이달 29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 우편으로 내면 된다. 서대문구는 다음 달 중 올 상반기 지원 대상 공동주택을 선정하고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부과된 옥외보안등 전기료의 7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 조성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장마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에 대비해 주인 없이 방치된 관내 간판을 무상 철거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간판 또는 주인은 있지만 노후화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 등이다.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 또는 업주는 이달 26일까지 서대문구청 도시경관과로 전화해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대문구는 현장 조사 후 강풍에 취약한 돌출간판과 대형간판순으로 우선 철거할 방침이다. 또한 추락 등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철거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오랜 시간 방치된 무주(無主) 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해당 간판 건물주나 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17일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2023년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행사 ‘너를 보여주고 나를 알려주는 희망나루’가 열렸다고 밝혔다. ‘희망나루’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공간을 상징한다. 다양한 장애 유형 체험을 통해 장애를 바로 이해하고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사)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서대문구지회와 서울서대문구장애인편의증진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서대문구 등이 후원했다. 이들은 휠체어를 타고 장애물 통과하기, 안대를 쓰고 점자블록 이동하기·자화상 그리기·원하는 음료수 찾기, 저주파 치료기를 팔에 장착하고 블록 쌓기, 장애인 보조기기 이용하기 등을 체험하며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느꼈다. 한 참여자는 “장애인과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공직자들의 장애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동물과 함께하는 행복 100% 서대문’ 구현의 일환으로 ‘내장형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 등록률을 높이고 유기 및 유실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칩으로 동물 등록을 한 구민에게 1마리에 4만 원 이내에서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한다. 희망 주민은 올 11월 30일까지 서대문구 소재 동물병원(동물등록대행기관 24개소)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물보호법 시행령에 따른 등록 대상 동물은 ‘2개월 이상 된 개’를 말하지만 반려묘도 동일하게 지원한다. 또한 기존 외장형 식별 장치를 내장형 칩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지원 대상이 된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동물 등록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일상생활 속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3 인권 톡톡! 공모전’을 연다 분야는 4행시(시제는 ‘서대문구’, ‘인권보장’, ‘인권증진’ 중 1개 선택), 포스터(A3 용지 크기), 카드뉴스(8장 이상)며, 인권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자유 주제로 개인 누구나 1인당 1점을 제출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콘텐츠 예시로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근절, 차별 없는 서대문구, 1인 가구 인권 개선, 4차 산업혁명과 인권, 인권 문화 확산 등을 들었다. 4행시는 한글(hwp) 파일로, 포스터와 카드뉴스는 JPG 또는 PNG 파일(손으로 그린 그림은 스캔이나 사진 촬영)로 첨부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며,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자신의 작품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내야 한다. 서대문구는 창의성, 적합성, 활용성, 노력도, 지역성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올해 10월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앞두고 명칭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생케어의 시작을 함께하는 행복 100% 서대문’ 또는 ‘내가 이용하고 싶은 편안하고 친근한 공공산후조리원’을 표현하는 이름으로 응모하면 된다. 1차 ‘예비 심사’와 2차 홍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에서 적합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정하고 다음 달 2일 서대문구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최우수상 1명에게 30만 원, 우수상 2명과 장려상 3명에게 각각 20만 원과 10만 원씩의 상금을 상장과 함께 수여한다. 서대문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명칭과 사유 등을 작성한 뒤 이달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youlia97@sdm.go.kr)로 보내면 된다. 1명이 1점만 출품할 수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을 잘 표현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명칭이 나오길...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반려동물 양육자와 비양육자가 더불어 잘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우리 동네 동물훈련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반려견 행동 교정을 위한 이 과정은 반려견의 소음, 공격성, 배변 문제 등으로 이웃과 갈등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먼저 반려동물 전문훈련사가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파악한 뒤 맞춤형 교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에도 개선된 상황을 점검, 유지하기 위해 6개월간 월 1회 온라인 또는 모바일 추가 상담이 이뤄진다. 반려견 동물등록을 한 구민이면 서대문구보건소 동물보호팀로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반려견 행동 교정을 위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이 프로그램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카카오모빌리티(대표이사 류긍선)와 교통약자 무료 이동 지원을 위한 ‘서대문희망차’ 운행 서비스를 2024년 4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해 4월 말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노약자, 일시적 교통약자를 위해 ‘서대문희망차’ 운행을 시작했다. 서대문구는 ‘장애등급이 없는 노약자나 일시적 교통약자들의 경우 서울시의 장애인 콜택시와 병원동행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없어 서대문희망차에 대한 구민 호응이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2,800여 명의 구민이 서대문희망차를 이용한 가운데 장애인(41%), 노인(40%), 일시적 교통약자(19%) 순으로 이용이 많았다. 사용 용도는 ‘병원 방문’이 6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용자 연령은 70~80대가 61%로 가장 많았지만 20~30대도 10%를 나타냈다. 서대문구는 4일 오후 서대문청년창업센터에서 열린 서대문희망차 1주년 기념식에서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 연말까지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에는 관내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대문구수어통역센터,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직업재활시설, 단기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교실’을 열었다. 충치와 잇몸병 등 구강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장애인들을 위해 올바른 칫솔질 체험 교육, 구강건조증 예방을 위한 입 체조 교육, 구강 전문가와의 상담 등을 진행하고 불소양치용액을 배부했다. 아울러 취약계층 주민의 가족과 복지시설 종사자, 보건소 방문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구강건강리더 양성 교육’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서대문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이나 서대문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선정 서대문구보건소장은 “건강 백 세 시대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27일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마을버스 운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교통법규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버스 안전사고 예방과 승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것으로, 주행 중 휴대전화 사용금지와 안전거리 유지 등의 운전법규를 비롯해 승객에 대한 예의와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다뤘다. 이날 서대문구는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어 평소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며 승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운행해 온 5명을 표창했다. 이들은 “시민들의 쾌적한 마을버스 이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대중교통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주민 분들께서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 같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각 분야의 명사와 전문가들로부터 세대를 아우르는 지혜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주민 대상 특별 강연을 개최해 오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김형진의 공부경영’에 이어 다음 달에는 하정우 네이버 클라우드 인공지능 이노베이션 센터장이 12일 오전 10시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챗GPT 시대, 초거대 AI 활용 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하정우 센터장은 네이버의 AI 선행기술 연구를 총괄하고 서울대 및 카이스트와의 산학 교류 공동센터장도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에서 열린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에서 한국인 최초로 소셜위원장을 맡았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5월 특강이 인공지능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