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기후변화대응공간인 ‘서대문구 기대공간’(응암로2길 15)을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대공간’이란 명칭은 ‘탄소중립이 실현되는 미래를 꿈꾸며 기대하는 공간’과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1층은 스마트홍보관, 지하 1층은 교육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서는 친환경에너지 AR 체험과 360도 VR 영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홍보한다. 또한 저탄소 실천단 모집·운영을 위한 거점 공간과 환경 관련 영화 상영 및 북토크 등의 각종 행사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에 문을 연 ‘기대공간’이 ‘탄소제로 서대문, 행복 100% 서대문’을 위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공직사회 내 인식 확산을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나의 작은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무원들이 일상 업무와 생활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고 자신의 노하우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부 전산 게시판에 올려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서대문구 지속가능발전 학습 동아리 ‘에버그린’이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확산 방안 등을 연구한다. 동대문구는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캠페인을 통해 공직사회 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라며 하반기에는 주민을 대상으로 이 같은 실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인왕시장 및 유진상가 일대 재개발을 주민과 함께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역세권을 고밀 복합 개발하는 이 사업은 지역 내 필요 시설 확충과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상대적으로 저개발되거나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제재정비촉진지구(유진상가 및 인왕시장 일대)는 2010년부터 촉진사업, 재생사업 등 각종 사업 방안이 제안돼 왔지만 주민 간 오해와 갈등, 사업성의 모호함 등으로 인해 개발이 지연됐다. 이에 서대문구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올해 4월부터 이달까지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3회 개최했으며 주민 개별 및 집단 면담도 수시로 실시했다. 이를 통해 주민 요구 사항과 의견을 개발계획에 적극 반영시킨 활성화 방안을 구상할 수 있었으며, 이는 이달 13일 홍제마을활력소에서 열린 3차 소통의 장에서 주민들이 사업 방식을 직접 선택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성헌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관내 전통시장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각 동에 지정돼 있는 마을세무사가 시장을 찾아 상인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국세와 지방세, 절세와 권리구제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해 준다. 이달 14일 인왕시장에 이어 영천시장, 포방터시장, 백련시장, 유진상가, 홍제골목형상점가 등에서 상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바쁜 생업과 경제적 이유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 분들을 위해 이 같은 무료 상담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을 위해 ‘주민참여형 에너지 문제 해결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AI 기반 난방에너지 최적제어, IoT 센서 기반 실시간 예측 모델 구축, 지능형 에너지 관리 플랫폼 개발,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등이 목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한 공모에서 선정된 것으로 내년까지 총사업비 6억 원(국비 4억 5천만 원, 구비 1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서대문구는 지난달부터 내년 9월까지 관내 16개 동 672세대를 대상으로 난방에너지 절감, 공용전력 요금 절감, 에너지 관련 데이터 모니터링 플랫폼 구축 등을 실증한다. 서대문구는 사전 단계로 ‘스스로해결단’을 구성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총 17회의 리빙랩(생활 실험실)을 운영하며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참여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구민의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한 지속 가능...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이달 16일 노년기 구강건강 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인 한양여자대학교 치위생과 황윤숙 교수가 ‘100세 건강, 구강 관리로부터’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서대문구는 수강 주민들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강건강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 희망자는 서대문구 가좌보건지소 구강보건실(02-3140-8372)로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치아 관리에 유익한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 공모’에서 ‘복지·안전 사각지대 보호를 위한 서대문구 365 복지·안전협의체 구성·운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서대문구는 ‘선제적 복지·안전사각지대 발굴·지원’과 ‘재난 위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우선 관내 2개 동에서 ‘365 복지·안전 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자율방재단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등으로 구성되며 동 단위 민관 소통망과 재난 대응 매뉴얼을 수립하고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대책’을 통해 협의체 구성원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 발굴과 해결에 나선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안부 공모에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복지·안전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과 재난안전관리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청년창업센터(수색로 43) 4층에 ‘서대문진로진학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최초로 조성된 진로·진학·학습 전문 교육기관으로 158㎡ 면적에 강의실, 상담실1·2, 유튜브실, 라운지, 사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수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9시)까지다. 서대문구는 민간 위탁을 통해 관내 초중고생과 학부모들에게 학습법 특강, 입시 전문가의 진로진학 설명회, 개인 맞춤형 1:1 학습 컨설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학습, 입시, 진학, 자녀교육 문제를 상담할 수 있는 ‘학부모 아카데미’, 예비 고1에게 입시정책과 전망을 알려 주는 ‘고교입시 박람회’,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도 추진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관-학-센터가 연계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사교육비 경감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이달 23일까지 서대문구 소속 사업장 및 시설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란 유해, 위험 요인을 사전 파악해 부상 및 질병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 결정하는 것으로 결과에 따라 위험성 감소를 위한 개선대책을 수립 실행해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서대문구의 이번 평가 대상은 하천시설관리 현장, 환경미화작업 현장, 재활용분리수거장, 시민재해 관리대상 시설 등 관내 69곳이다. 서대문구 안전관리자, 중대재해팀, 위험성평가 전문기관은 물론 보다 객관적 점검과 실질적인 위험 예방을 위해 근로자 대표인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법령 및 규정 게시,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호구 점검 및 관리, 작업 시 안전·보건 조치사항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로부터 아차사고(사고가 날 뻔했던 일) 사례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구...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울식물원으로부터 식물원 사능양묘장(남양주시 소재)에 있던 백송(白松)을 무상 기증받아 최근 서대문독립공원에 심었다고 31일 밝혔다. 백송은 이름으로 알 수 있듯 매끈한 껍질이 점차 벗겨지면서 흰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오래된 나무는 독특한 풍채를 자랑한다. 또한 성장 속도가 느리고 장수하는 수목으로 번식이 쉽지 않다. 서울에서는 헌법재판소, 조계사, 창경궁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수령 600여 년의 헌법재판소 백송은 천연기념물 제8호로 지정돼 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는 50년 정도 된 이 나무를 독립공원 주 통행로 인근 녹지대에 3.1독립선언기념탑과 조화를 이루도록 심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백송이 서대문독립공원의 상징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환경의날을 기념해 6월 2~5일 관내 홍제천 일대에서 ‘함께 GREEN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2일에는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에서 ‘에코존’과 ‘그린존’이 운영(오전 10시∼오후 5시)돼 홍제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과거의 홍제천 사진과 비교해 보거나 다양한 친환경 물건을 만들 수 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는 ‘버려지는 물건 새 활용(업사이클링) 하기’를 주제로 하는 ‘유아 환경음악극’이 열린다. 사전 신청한 관내 스마트그린 교육기관의 유아들이 관람하며, 5일 같은 시간에 2회차 공연이 마련된다. 3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는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기후환경 골든벨 퀴즈대회’가 펼쳐진다. 사전 신청한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며 문제를 끝까지 푸는 최종 3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한다. 같은 날 이곳에서는 16개 ‘환경 체험 부스’가 운영돼 은행알로 공기알 만들기, 친환경 계피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보건소와 한국철도공사 수색관리역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기관은 박선정 서대문구보건소장과 조기한 한국철도공사 수색관리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수색역 3층 역무실에서 ‘지역주민 마음 건강과 철도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가좌역과 신촌역에서의 생명존중 캠페인, 철도공사 직원 대상 생명지킴이교육, 자살고위험군 발견 시 연계, 철도교통 안전의식 함양 등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해 9월과 올해 4월 가좌역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생명존중 및 철도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이를 위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과 상호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