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서대문구 카페폭포 행복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 서대문 홍제폭포'의 '카페(CAFE) 폭포' 운영 수익금으로 조성된 '청년희망드림기금'을 통해 이루어지며, 총 2억 원 규모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서대문구 소재 중·고·대학교 재학생 또는 서대문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학생이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봉사활동, 모범적인 교내외 활동으로 서대문구에 기여한 학생 등이 우선 선발된다. '카페폭포'는 수익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환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선순환을 이끌고 있으며, 이번 지원으로 누적 장학금 규모는 8억 원을 넘을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31일 밤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2026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를 개최했다. 대학생 응원단, 댄스동아리, 밴드, 보이그룹, 대중가요 가수 등이 출연했으며, 0시 정각 카운트다운 세리머니와 함께 시민들이 새해를 맞이했다.

서대문구보건소에 체력인증센터가 개소하여 주민들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체력 수준 향상을 지원한다. 체성분 측정기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체력 측정 후 맞춤형 운동 처방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력등급 향상 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서대문구 홍제4구역이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노후화된 주거 환경 개선과 인왕산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높은 사업 추진 의지와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서대문구립 해담는도서관에서 연말 특별 행사 ‘서치와 함께하는 해담스마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여 독서, 포토존,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즐겼습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대문구가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 입점할 19~39세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창업 교육, 컨설팅, 홍보 등을 지원하며, 2월 초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3월 초 입점 예정이다.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성과 보고 및 후기청소년 동아리 연합회 '온담' 해단식을 개최하고,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서대문구는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함께하는 학교' 신규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가진 40~64세 서울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문·교양, 상담, 문화·예술, 건강 분야의 '인생 설계'와 IT, 취업·창업, 자격증 과정의 '일 연계' 분야에서 강의할 예비 및 초급 강사를 우대한다. 최종 선정된 20명(팀)은 2026년 2월 이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간당 4만 원의 강사료를 지급받는다.

서대문구가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한 '반려학습도시 – 미래기술편' 교육과정의 성과로, 시니어 학습자들이 직접 제작한 '서대문구 11개 동 평생학습센터 투어'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각 동 평생학습센터의 공간, 프로그램, 주민 참여 모습을 담아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시니어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이 유기동물 보호 및 복합문화 공간인 '서대문 내품애센터'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유기동물 위생 관리와 교감 활동을 진행했다.

서대문구는 2026년 1월 1일 안산 봉수대 인근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차와 핫팩이 제공되며, 신년운세 이벤트, 소망 북치기,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안전을 위해 경사로 및 계단 점검, 안전 펜스 설치, 동선 분리, 임시 진료소 운영 등 철저한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서대문구는 최근 '2025년 구정평가단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올 한 해 구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행정의 가치를 확인했다. 우수 평가단원 표창과 함께 현장 평가 및 정책 모니터링 경험을 나누며 주민 의견이 실제 구정 변화로 이어지는 사례들을 소개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여 소통 중심의 구정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