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2024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 지방자치단체 콘퍼런스' 대상 수상! 서대문구는 전 구민 맞춤형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5세 아동 및 전 직원 의무 환경교육, 서대문형 환경동화책 발간, ‘기후모아앱’ 운영 등 다양한 환경교육 및 실천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는 세브란스병원에서 주민 대상 치매 예방 건강강좌와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어수 센터장은 '치매 바로 알기' 강의를 통해 치매 예방법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캠페인에서는 인지기능 훈련 콘텐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치매 조기 검진은 센터에 전화 예약 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대문구 신년음악회에 감동받은 85세 할머니가 서대문오케스트라에 감사 편지와 꽃다발을 전달하여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할머니는 수술을 앞두고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함신익 지휘자는 음악으로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화답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로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2025년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을 통해 신촌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인디음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 음악도시로 리브랜딩할 계획이다.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인디펜던트 네트워크>, <신촌 유플렉스 공연>, 신진 아티스트 공연 지원,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청년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인디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디음악 분야의 전문가, 아티스트, 공연장 운영자, 청년 활동가 등이 참여하는 활발한 음악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들의 음악적 열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일자리플러스센터, 2022년 구직자 2,974명에게 7,751건의 알선연계 서비스 제공, 1,464명 취업 성공. 접근성 향상 위해 홍제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 맞춤형 취업 지원 강화. 고용노동부 기관 표창 수상.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어린이도슨트, 전시 설명 넘어 꿈을 실현하다. 2008년부터 활동해 온 어린이도슨트들은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제공하며, 일부는 박물관 학예사나 교사 등 관련 분야로 진출. 봉사활동을 넘어 꿈을 키우는 발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5년 활동할 16기 모집 중.

서대문구는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공간 대관, 창작활동 지원, 인디음악 활성화, 음원 제작 지원, 콘서트 개최, 글쓰기 워크숍, 취향 찾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대문구는 1월 25일 오후 3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신촌 스타광장에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1년 만에 해제된 것을 기념하여 가수 몬트, 몽돌, 어디든프로젝트, 노라조, 김보경, 싸이버거, DJ 세포, 4X4 CREW의 공연과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선포 터치 버튼 세리머니', '신년 복 나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연세로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신촌의 명성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연세로 교통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통제된다.

서대문구는 겨울철 화재 위험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16일과 17일 이틀간 관내 화재취약시설 8곳을 합동점검한다. 전통시장, 공동주택, 무허가주택, 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소방, 전기, 가스 분야 전문가와 구청 직원들이 참여하여 맞춤형 점검을 실시하고,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부구청장이 현장 지휘를 맡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화기구, 피난설비 등 화재 안전설비를 포함한 전기실, 배전실, 가스 누출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한다. 이후에도 화재 예방 캠페인과 주민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겨울철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2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성헌 구청장은 2025년 구정 핵심 추진 과제를 브리핑했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서대문구 관련 주요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새해 덕담을 건넸으며, 다양한 구민들의 새해 소망 발표도 이어졌다. 서대문구는 경의선 지하화, 연세대 앞 성산로 입체복합개발, 신촌 지역 청년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는 안산 등산로의 암반 및 급경사 구간 정비를 완료하여 등산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켰다. 돌계단, 핸드레일 설치, 나무계단 정비, 경사도 완화, 쉼터 조성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자연경관과의 조화와 환경친화적 설계를 고려했다. 약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정비 사업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한 삶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는 1월 16일과 17일 구청 광장에서 '2025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합니다. 전국 26개 시·군이 참여하여 300여 종의 농축수산물과 명절 성수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한우, 과일, 한과, 굴비 등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으며,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 상인들의 먹거리도 판매됩니다. 판매자들은 수익금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