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는 '2025년 비전 공유 보고회'를 개최하여 '행복 200% 서대문'이라는 비전 아래 교통, 도시 개발, 힐링, 교육문화, 복지, 경제 성장 등 5대 핵심 과제를 발표하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통 복지 증진, 도시 외연 확장,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5천여 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연중 실시한다.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위생 수칙 준수 여부, 식품 보관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현장 조치 또는 자율 시정을 요구하며,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서대문독립공원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일대에서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독립운동 재현 퍼포먼스, 만세 행진, 역사 관련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3.1절 기념음악회도 열려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서대문구, 신한은행과 협력해 '서대문 공공배달앱 전용 땡겨요 상품권' 20억 원 규모 발행. 3월 4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첫 평일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 1인당 월 20만 원, 보유 한도 100만 원. 서대문구 내 1,200여 곳 땡겨요 가맹점에서 12개월간 사용 가능. 소상공인 배달 중개수수료 부담 경감 및 구민 할인 혜택 제공.

서대문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 3월부터 운영 시작. 정서적·신체적 건강 증진 위한 심리 안정 및 정서 회복 프로그램 제공. 스트레스 완화, 자존감 향상 등 긍정적 효과 기대. 반려동물 돌봄 공백 해소 위한 명절 돌봄쉼터 운영 등 반려 친화 도시 선도 모델 구축.

서대문구는 '가좌역 아래숲길'에 식물 보호를 위한 월동 대책과 함께 지역 명소를 알리는 구정 홍보를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겨울철 추위에 약한 실내 관엽식물 보호를 위해 설치한 보온 가림막에 안산 황톳길, 허브원, 북아현 장미원, 북가좌 수국원 등 지역 명소 사진을 담아 지하철 이용 시민들에게 홍보 효과를 높였다.

서대문구가 재개발·재건축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한 '2025년 상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3월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무료 개설한다. 격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 남가좌1동주민센터에서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정비사업 절차, 조합 운영, 분쟁 사례 등을 다룬다. 조합 임직원 및 관심 있는 주민 100명 선착순 모집하며, 7회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을 수여한다.

서대문구, 4월 4일 홍제폭포와 안산 일대에서 '썸대문 with 벚꽃' 행사 개최. 28~39세 미혼 남녀 20여 명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 커플게임, 1:1 데이트 등 진행. 참여 희망자는 2월 27일부터 3월 23일까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신청.

서울 서대문구가 구민과 소통 강화 및 구정 홍보 효과 증진을 위해 '제4기 서대문구 홍보모델' 25명을 모집한다. 유아, 학생, 성인, 어르신 분야별로 선발하며, 3월 7일까지 신청서, 사진,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모델은 2년간 구정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다.

서대문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월 27일부터 3월 21일까지 '주민의 의견을 듣습니다'를 개최한다. 이성헌 구청장과 관련 부서 공무원, 조합 관계자, 주민들이 참여해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2월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8개 국공립어린이집 졸업생 58명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저출생으로 인한 졸업생 감소에 따라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행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졸업식은 영상 상영, 졸업장 수여, 편지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서대문구 마스코트 ‘서치’ 포토존 등도 마련되어 졸업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헌 구청장은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며 아동·청소년 지원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서대문구 홍은2동주민센터 직원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70대 남성의 생명을 구했다. 직원들은 주민의 외침에 즉시 뛰어나가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A씨의 생명을 구했다. A씨는 현재 심혈관 질환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다. 서대문구는 주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