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최대 25만 원 및 내장형 동물등록비 4만 원 지원… 반려동물 등록률 높여 유실·유기동물 발생 방지 및 동물 생명권 존중하는 동물 친화 도시 조성

서대문구, 4월부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주민 참여로 도시미관 향상 도모, 수거량에 따라 보상금 지급, 취약계층 우선 선정

서대문구는 청년 지원을 위해 일자리, 관계망, 돌봄, 전략사업(청년음악도시 신촌) 등 4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한다. 청년 벤처 기업 육성, 일자리 확대, 취업 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고립 청년 지원, 주거 안전망 형성, 자산형성 지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인디음악 중심지 조성 등이 포함된다. 최근 청년정책위원회 심의회를 열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으며, 구직 청년 지원 강화 및 노동시장 진입 촉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대문구, 청년 음악가 육성 프로그램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최종 4팀 선정…음원 제작, 멘토링, 공연 기회 제공

서대문구는 최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 관련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 법령, 구성원 직무와 소양, 윤리, 화재예방 및 피난행동요령 등이 포함됐다. 서대문구는 입주자대표회의의 투명성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신임 동대표 교육, 추가 입주자대표회의 교육, 화재예방 교육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글로벌 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베트남 빈증성 디안시에서 3박 5일간 대학생 문화교류 및 취업연수를 진행했다. 관내 대학생들은 디안시청, 금호타이어, 오리온 등 국내 기업과 베카멕스 등 베트남 기업을 방문하여 현지 기업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고 취업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연수는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취업 정보와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해외 협력 및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 학기를 맞아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5명과 모범 재학생 2명에게 총 20만 원 상당의 책가방 또는 운동화를 선물했다. 협의체는 학생들의 희망을 반영하여 물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및 다양한 특화 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6월 말까지 관내 14개 모든 동에서 60세 이상 주민 대상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을 실시한다. 지남력, 기억력, 주의력 등을 검사하고, 우울 선별검사와 상담, '총명침' 건강증진 지원도 제공한다. 검진 결과 인지 저하 의심 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저소득층은 검사비 일부 지원도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및 지원사업을 통해 조기 발견, 치료, 관리를 지원하고, 맞춤형 사례관리, 치료관리비 지원, 인지강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서대문구가 48억 원을 투입해 노후 보도를 정비하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등 ‘사람 중심의 친환경 보행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북가좌사거리 일대 보도 확장 및 띠녹지 조성, 연희맛로 일대 보행 친화 공간 조성, 노후 보도 및 경계석 정비, 보행자 방호울타리 정비 및 추가 설치, 투수 블록 및 빗물정원 가로녹지 확대, 옐로카펫 사업 시행, 점자블록 설치 확대 등이 포함된다.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아동 175명, 남산케이블카 체험 행사 참여. 동행연우회 주최, ㈜남산케이블카 후원으로 진행. 케이블카 탑승 및 식사 제공. 서대문구, 아동 돌봄 환경 제공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 11곳 운영 및 아침돌봄 키움센터 운영 예정.

서대문구, 어린이집·유치원·초·중학교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참가 기관 모집… 6일부터 20일까지, 유아는 생태텃밭 교육도 운영

서대문구는 최근 70명의 동 반장을 '이웃돌봄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웃돌봄반은 지역 사정에 밝은 반장들로 구성되어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며, 주민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고립 위험 가구와 소통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대문구는 이를 통해 선제적이고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