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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맛있는 생태정원(We뜰)’에서 ‘해설가와 함께하는 오감정원 투어’ 참여자 모집. 도심 속 자연 체험과 오감 자극 생태 활동으로 힐링과 교육 기회 제공.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존으로 구성된 투어와 허브 벌레퇴치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 진행.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통해 신청 가능.

서대문구, 19세 이상 구민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확대...총 633명(장애인 59명, 비장애인 574명) 모집, 1인당 연간 35만 원 포인트 지급. 장애인은 정부24, 비장애인은 평생교육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76명 대상 고양낙농치즈체험장 가족나들이 진행. 치즈, 피자, 아이스크림 만들기, 동물 먹이주기,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제공.

서대문구, 중장년층 자격증 취득 지원 위해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50플러스센터 통해 직업상담사 2급 등 자격증 대비반 운영, 취업 역량 강화 및 인생 2막 설계 지원

서대문구, 경기 침체 극복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362억 5천만 원 규모 '무담보 특별보증 지원사업' 실시. 우리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 6개월 이상 관내 영업 중인 업체 대상 최대 1억 원까지 대출 보증 지원. 연 2.8~4% 금리,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더[THE] 하나 되는 기쁨 가득](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4/1966ba377802a712_1.jpg)
서대문구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제29회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를 홍제폭포광장에서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장애 인식 개선, 장애인 고용 정보 제공, 체험 활동,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과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꿈을 이룬 장애인의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서대문구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205명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한 행사 및 장애인 자립 지원 사업 등을 통해 포용 도시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5월 5일 어린이날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아동·청소년 축제 ‘S WONDERLAND’를 개최한다. 마술쇼, K-POP 커버댄스, 직업체험, 레이저건 서바이벌, 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푸드트럭이 운영될 예정이다. 구청 인근과 홍제천 변에서도 어린이 축제가 열린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 20년 넘게 사업 무산과 주민 갈등을 반복했던 홍제동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일대 42,515㎡ 부지에 지상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와 문화·복지·업무시설이 들어서며, 홍제천 복원을 통해 친환경 수변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주민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사업 동의를 얻어내고, 자치구 직접 시행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서울 서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서대문희망차’ 2대,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키움런’ 마라톤 대회 참여해 응급상황 대비 지원. 카카오모빌리티 기부로 운영되는 휠체어 탑승 가능 특수차량으로,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 무료 이용. 회원 680명, 누적 이용 8,205회 기록, 병원 진료 목적 이용 70%. 서대문구 전역 및 인근 자치구 운행, 평일 오전 8시 30분~오후 4시 30분 운영.

서대문구, 65세 이상 돌봄 필요 1인가구 어르신 1,970명 대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정서 지원, 안전 확인, 이동 지원, 식사 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진행.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 기여.

서대문구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사회적 고립 없는 행복 200% 서대문구'라는 비전 아래 4개 분야 3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위기정보 빅데이터 활용, 주거 취약지 전수조사, 이웃돌봄반 강화 등을 통해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을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로 지정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프로그램, ICT 기반 안부확인 사업 강화, 고립위험군 생애주기별 서비스 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연결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외국인학교 임직원 110여 명이 신촌역과 홍제천 주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봉사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학생들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