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주민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조사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법정 건강조사로, 주민 건강 수준과 건강 행태를 파악하여 지역 보건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조사는 전문 교육을 받은 조사원들이 표본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를 이용한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서대문구,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서 청년 창업기업 ㈜고래유니버스와 협력해 '잠보기' 팝업스토어 운영. 건강관리 앱 '잠보기의 하루' 캐릭터 상품 판매 및 앱 출시 예정. 6~7월에는 ㈜세모녀와 협력해 수저, 식기류 판매 예정.

서대문구는 4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여 납세자들에게 총 4,200만 원(1,120건)의 미환급금을 돌려줄 예정이다. 미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폐차, 국세경정 등의 사유로 발생하며, 대상자들에게는 환급통지서가 발송되었다. 환급 신청은 서대문구청 징수과, ETAX, STAX를 통해 가능하며, 구는 전화 안내, 현장 방문, 카카오톡 알림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환급을 추진한다. 또한 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기부신청서를 제출하거나 ETAX, STAX에서 기부 신청을 할 수 있다.

서울 서대문구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오후 지역 어르신 1,500여 명을 모시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 행복 200% 서대문’이란 슬로건 아래 체험부스 운영, 꽃 달아드리기, 기념식,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주민들이 봄꽃 400여 그루를 심고 마을 정화 활동을 펼쳤다.

서대문구,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5~6월, 9~10월 운영… 미등록 과태료 면제 및 집중단속 예정, 반려견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 지원 등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조성.

서대문구가족센터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가족 복지 증진과 평등한 가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가족센터 중 유일하게 수상했습니다. 다양한 가족 유형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위기 가족 지원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3년 전국 가족센터 종합평가에서도 S등급을 받았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은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반장협의회 운영단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올해 2월 동주민센터 직원들의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사례를 계기로, 주민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서대문구, '제15회 서대문구 어린이축제'와 '아동·청소년축제 S WONDERLAND' 성황리에 개최... 7만 3천여 명 방문, 역대 최대 인원 기록. 카페폭포 광장, 홍제천 변, 서대문독립공원 등에서 다채로운 공연, 놀이, 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대문구, 반려동물 종합문화공간 '내품애(愛)센터'에서 아동 대상 '동물생명존중 & 교감' 프로그램 운영.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초등학생 대상으로 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 교육 및 매개 치유견과의 교감 체험활동 진행. 11월까지 운영되며, 방과 후 교실 등의 신청도 받을 계획.

서대문구 환경공무관 오재현 씨, 새벽 횡단보도에 쓰러진 50대 남성에게 심폐소생술 실시해 생명 구해 '포스코히어로즈' 선정.

서대문구는 노인돌봄사업 종사자 133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노인돌봄 현장에서 노인들의 구강관리 실천 능력을 높이고, 맞춤형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