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7월 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카페 폭포’에서 서대문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안산의 식물’ 세밀화 전시 ‘안산을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주민들이 직접 안산의 모습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자연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새로운 전시 모델을 제시합니다.

서대문구, 24일 최재붕 교수 초청 'AI시대 배워야 산다' 명사특강 개최. AI 사피엔스 시대의 특징과 인간 중심적 AI 활용법 등을 다룰 예정.

서대문구는 다음 달부터 군 병사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하면 휴가 1일이 부여되는 '현충시설 견학 보상제도' 대상 시설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병사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국가수호 의지 고취를 위한 것으로, 기존에는 독립기념관과 전쟁기념관 등이 대상 시설이었다. 또한, 서대문구는 군복을 입은 병사에 대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입장료를 무료화하기로 했다.

서대문구, 민선 8기 3주년 맞아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 운영. 7월 7일부터 17일까지 14개 동 방문하여 현안 사업 보고, 주민 간담회, 현장 방문 등 진행. 구청장이 직접 주민 의견 청취하고 소통 행정 강화.

서대문구, 서울시 자치구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 '최우수구' 선정

서대문구는 11일 저녁 신촌문화발전소와 스타광장에서 '신촌 보컬 살롱 - 신촌을 왜 못가'를 개최한다. 가수 성태의 보컬 강습 후, 수강생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고 신촌 노포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행사는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신촌을 문화 창작과 소모임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가정 양육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소이 캔들 만들기' 진행.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

서대문구, 녹지 분야 직원 150여 명 대상 중대재해 예방 특별교육 실시. 공원, 임야 등 녹지 관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 예초기·나무베기 작업 안전, 보호구 착용 등 교육 진행. 이성헌 구청장, 현업 근로자 안전 증진 위한 맞춤형 교육 강화 의지 표명.

서대문구가 자체 개발한 청소년 녹색진로 프로그램 ‘앞서가는 지구IN, 내가 GREEN 미래를 JOB아라!’가 국가인증을 획득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생 대상으로 녹색 일자리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청소년은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활동기록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로 본격 추진됩니다. 홍제동 298-9번지 일대 42,515㎡에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와 1,121세대 공동주택, 상업·문화·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홍제천 복원과 생애주기별 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합니다. 서대문구는 공공사업시행자로 지정되어 사업을 투명하고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혁신적인 건축설계 공모도 병행 중입니다.

서울 서대문구가 민생경제 회복, 도시 안전 강화, 저출생·초고령화 대응을 위해 41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골목상권 활성화, 세대별 일자리 지원, 도시 기반시설 정비,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등에 예산이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실 운영... 돌봄과 환경교육 연계, 친환경 생활 실천 및 자연환경 중요성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