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 일대에서 '2025 서대문독립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 전시, 걷기대회 등이 진행되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무료 개방 및 연장 운영된다.

서대문구, 중장년층 대상 '반려' 주제 평생교육 프로그램 7개 운영. 교육부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3천만 원 확보. 반려동물, 식물, 문화, 생활, 경제, 여행, 미래 등 다양한 주제 학습. 28일부터 서대문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신청.

서대문구, 반려동물 종합 문화공간 '서대문 내품애(愛)센터' 옥상놀이터에 쿨링포그 설치 및 운영 시작. 폭염 속 반려견과 보호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 쿨링포그로 체감 온도 낮추고 열사병 예방 효과 기대.

서대문구, 취약계층 위한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반려동물 돌봄 부담 완화

서대문구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민관 실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대전 대덕구의 통합돌봄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복지시설,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대문구는 현재 보건복지부와 서울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퇴원환자 안심귀가 서비스'를 통해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사설 구급차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서대문구, 청년 작가 대상 전시 프로그램 ‘BeF_Storage’ 참여 작가 모집…7월 24일~8월 21일까지, 39세 미만 청년 작가 개인 또는 단체 응모 가능, 전시 공간 무료 제공 및 홍보 지원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생명다양성재단이 8월 6일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초청해 ‘동물학자를 꿈꿨던 최재천 교수’ 특강을 개최한다. 자연과학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60명까지 무료 신청 가능하다. (박물관 입장료 별도)

서대문구, 청년창업기업 스타기업 지원사업으로 유망 기업 성장 지원… 맞춤형 판로 개척 컨설팅 제공 및 최대 4곳 선정

서대문구, 경제적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시행… 국산 친환경 농산물 구매 지원

서대문구 신촌에서 '신촌 보컬 살롱 - 신촌을 왜 못가'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음악과 신촌 특유의 감성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포스트맨 성태의 보컬 강습, 스타광장 버스킹, 신촌 노포에서의 저녁 식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신촌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신촌 랩소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브랜딩을 강화하고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8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어린이 돗자리 장터'를 개최합니다.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던 물건을 판매하며 건전한 경제 개념과 친환경 소비를 체험하고, 자원 재순환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행사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시 '공룡 다음, 인간'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대문구, 중고생 대상 '2025 여름방학 진로·학습 특강' 운영…대학 캠퍼스 투어, 자기주도 수학 학습캠프 등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