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온라인 투표 실시… 9월 5일까지 진행

서대문구는 지역 의료·요양 기관 및 단체 7곳과 '서대문형 통합돌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8월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신촌문화발전소에서 청년 예술가 지원 사업 '신촌 라이트 온' 개최. 공연 5편, 전시 3편 등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 작품 선보일 예정. 예비 예술가 3팀 포함 총 8팀 참여. 창작 워크숍, 작가와의 대담 등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

서대문구는 지역 주민들의 활약으로 복지 위기가구 602곳을 발굴하고 3,912건의 지원을 연계했다. 주민들은 일상생활 속 위기 징후를 포착해 동주민센터에 알렸고, 발굴된 가구들은 생계비, 의료, 주거 지원 등 다양한 공적 급여를 받게 되었다. 구는 위기가구 발굴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민관협력 네트워크 강화 의지를 밝혔으며, 신고 포상금 규모를 상향하고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서대문구, 전기차 충전시설 있는 공동주택에 화재 진압용 질식소화덮개 지원…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기대

서대문구, 수강명령 청소년 대상 중독 예방 프로그램 시범 운영… 연극치료 기법과 신체 활동 결합해 자기조절력과 표현력 향상 도모

서대문구는 최근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침수 피해 가구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인력을 활용한 집기류 정리, 가재도구 운반, 청소 등을 지원하고, 도배, 장판 교체, 물품 수리 등도 추진한다. 또한, 침수 피해 물품 신속 처리, 수해 주민에게 식사, 반찬, 침구 등을 제공하고, 이재민 숙박비와 급식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재난지원금 지원, 방역,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도 추진하며, 폭염 속 수해 지역 주민들에게 아리수 얼음물을 배부한다.

서대문구는 9월 신촌에서 '신촌 문예 살롱 - 시(詩)멘트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박준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9월 4일 신촌문화발전소, 23일 신촌 스타광장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신촌에서 글감을 수집하고 시를 창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 청년들은 8월 27일까지 신촌랩소디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서대문구, 가족 단위 봉사활동 프로그램 '2025 가치가치 가족봉사단' 참여자 모집. 관내 거주 가족 대상으로 8월 22일까지 선착순 50가정 모집.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 한가위 선물 꾸러미 제작,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 예정.

서대문구 주니어 윈드 오케스트라가 창단 2년 만에 제49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서대문구의 문화예술 지원 정책으로 탄생한 이 오케스트라는 뛰어난 앙상블과 완성도 있는 무대로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1동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특강을 운영했다. 어린이 대상 '풍검다리'는 책을 읽고 풍선아트로 표현하는 창의 융합 독서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 대상 '디지털 배움터'는 챗GPT 활용법을 교육했다. 이는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도시 서대문'이라는 구정 기조에 따른 것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15일 서대문독립축제에서 지방세 전자송달 신청 홍보 부스를 운영, 시민들에게 전자송달의 편리성과 환경보호 효과, 세액공제 혜택 등을 안내하고 현장 신청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