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홍제3동, 취약계층 홀몸노인 가구에 에어컨 및 도배 지원

서대문구 홍제3동과 홍제MG새마을금고가 협력하여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MG새마을금고중앙회와 지역희망나눔재단의 지원으로 도배, 장판, 대문, 창호 교체 등이 이루어졌으며, 홀몸노인, 한부모가정 등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중점 지원 대상으로 한다.

서대문구,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초청 인문학 특강 개최.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총 4회 진행. 현악 3중주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 주민센터는 오는 10월 10일부터 자치회관 강좌로 한글 서예 교실을 신규 개설한다. 9월 15일부터 선착순 15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남가좌2동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사)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이자 20년 경력의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향후 한문 서예반과 함께 작품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2025 가치가치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30가족 10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선물 꾸러미 제작·기부, 안산 플로깅 활동 등 가족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의 한 김밥 가게에서 발생한 화재를 손님 임세준 씨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 없이 진압되었다. 임 씨는 주방에서 기름 냄비에 불이 붙자 침착하게 대형 스테인리스 대야로 덮어 산소를 차단하고 119에 신고하는 등 초기 대응을 잘해 화재 확산을 막았다. 이 덕분에 가게 내부 손님과 직원 8명 모두 인명피해 없이 사고가 마무리되었다. 서대문구는 임 씨의 용기 있는 행동을 높이 사 구민 표창 대상으로 추천할 예정이다.

서대문구청,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 주민 동의율 충족 및 구청장 지정 규정 검토에 따라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공공시행자로 나서. 약 20년간 지체되었던 사업이 서울시 역세권활성화사업 선정 후 1년 9개월 만에 시행자 지정 완료. 주민대표회의와 협력하여 서울 서북권 랜드마크 조성 기대.

서대문구 이성헌 구청장은 '아이가 행복한 서대문'을 위한 보육환경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관내 4개 구립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이 구청장은 보육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내년도 예산 편성에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서대문구는 현재 123개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서대문'을 위해 서울형 키즈카페 추가 설치 및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에 힘쓰고 있다.

서대문구는 '2025 서대문 동 단위 교육지킴이 제5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교육지킴이들의 소통과 지역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학생들의 지, 정, 의 역량 강화 교육과 바람직한 인성 및 태도, 도덕적 가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교육지킴이들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서대문구는 SM그룹과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SM그룹은 농구단 훈련비 등을 지원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은 지난해 전국대회 4연승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번 후원으로 더욱 안정적인 팀 운영과 경기력 향상이 기대된다. 농구단은 다음 달 전국체전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하여 2년 연속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서대문구, 북한산 자락길에 ‘개나리 특화숲’ 조성 완료. 1970년대 무허가 건축물 철거 지역에 자연 발생한 개나리를 활용, 홍록배드민턴장에서 홍은극동아파트 뒤편까지 ‘서대문 이음길 특화숲’으로 조성. 등산객에게 아름다운 경관 제공, 산지 비탈면 안정화, 탄소흡수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 기대.

서대문구,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25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 개최. 세계 40여 개국 50개 대학 참여, 글로벌 퍼레이드, K-전통놀이, 세계음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