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9월 20일 홍제폭포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개최. 전국 31개 시군 60여 업체 참여, 농축수산물 및 명절 성수품 300여 품목 저렴하게 판매. 버블쇼,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전래놀이 체험 공간 마련. 참여 업체 수익금 일부 이웃돕기 성금 기부 예정.

서대문구, '2025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 둘째 날 '5K 청춘 RUN' 행사 개최. 300여 명의 대학생 참여. 축제는 14일까지 진행되며, 클래식 공연, 지구촌 문화여행, 외국인 유학생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예정.

스타 셰프 여경래 씨의 아들 여민 셰프가 서대문구 남가좌1동 어르신 45명에게 직접 만든 중식으로 점심을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여민 셰프는 어린 시절을 보낸 서대문구에서 봉사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송죽원에 이어 두 번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대문구,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터 성황리 운영... 5개소에서 16,090명 이용, 내년 7월 초 개장 예정

서대문구, '2025년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인생케어' 복지정책 선보여

서대문구 주민 100명으로 구성된 ‘서대문 구정홍보단’이 SNS를 통해 구정 소식을 활발히 전하고 있다. 홍보단은 현장 투어를 통해 얻은 정보를 개인 SNS와 서대문구 공식 채널에 게시하며 주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1기 활동 종료 후 11월부터 2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8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치를 찾는 되살림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말목, 폐도서 등을 활용한 공예 체험, 자원순환 강의, 중고물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순환 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서대문구, '제2기 서대문 댕댕이 순찰단' 단원 모집…20일까지 신청 접수

서대문구, 23일부터 3일간 청년창업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 대상 ‘서울 콜라보레이션 청년 성공 창업스쿨’ 개최. 해외 진출, 투자 유치, AI·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강연 제공. 심리적 부담 완화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마련.

서울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대회'에서 서대문구의 '행복한 밥상' 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결식 우려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과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과 정서 돌봄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호점에 이어 2호점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추석 맞이 서대문사랑상품권 20억 원 발행… 7% 할인에 3% 페이백까지 최대 10% 혜택 제공

서대문구, 청소년 주도 3X3 농구대회 성료... 54팀 참가, 청소년 운영진 직접 기획·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