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립 해담는도서관이 개관을 기념해 20일 김동수 그림책 작가 초청 북토크를 개최한다. '오늘의 할 일'을 중심으로 작품 이야기, 창작 과정, 작가의 삶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초등 3학년 이상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작가 사인회도 진행된다.

서대문구, 반려견 키우는 미혼남녀 위한 커플 매칭 프로그램 '썸댕문 with 내품애센터' 10/31~11/1 개최. 28~39세 미혼남녀 24명 대상, 레크리에이션, 커플게임, 1:1 데이트 등 진행. 참가 신청은 10/12까지 온라인 접수.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가 9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또는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024년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을 개최합니다. '물질의 세계', '당신은 화성으로 떠날 수 없다',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 '한글과 타자기', '폭염 살인' 등 5권의 저자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과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9월 16일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서대문구, 후기 청소년 대상 관계 개선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대인관계 어려움 겪는 대학생 대상, 관계 패턴 파악 및 개선 통해 안정적 관계 형성 지원

서대문구, 6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청년 참여 사업, 정책 지원 등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 노력 인정받아.

서대문구는 10월 21일 일요일 신촌 연세로에서 '신촌 댄스랩소디'를 개최합니다. 스페셜 버스킹, K-POP 랜덤댄스,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신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랜덤댄스는 11월 19일 연세로, 11월 8일 이대 대현문화공원에서도 진행됩니다.

서대문구는 9월 16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약 6주간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33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주택단지, 도시공원 등의 놀이시설 관리 주체의 의무 이행 여부, 놀이기구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현장 시정, 개선 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 시설이나 의무 미이행 시설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서대문구, 추석 연휴 맞아 7일간 반려견 돌봄 쉼터 운영... 서대문구는 개천절과 주말,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 동안 ‘서대문 내품애(愛)센터’에서 ‘반려견 돌봄 쉼터’를 운영한다. 동물 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대인·대견 반응과 전염성 질환이 없는 반려견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용료는 5천 원이다. 단, 임신·발정기 반려견은 이용이 제한된다. 유기견 입양 구민은 우선 선정된다.

서대문구와 이화여대가 공동 주최한 '청춘역2025' 축제가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춘역, 지역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특색을 살린 청년 창업가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국 각지의 특색있는 로컬 브랜드 15곳이 참여한 '청춘마켓', 청년 창업가 토크쇼와 공연이 어우러진 '청춘마당'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축제는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상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서대문구를 국제 창업 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 지역 자연 명소 알리는 '2025 SNS 콘텐츠 공모' 진행. 9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서대문, 쉼표를 찍다' 주제로 영상 또는 사진 콘텐츠 공모. 산, 하천 배경으로 일상 속 휴식 담은 작품 접수. 대상 150만 원 등 시상, 수상작은 구 공식 SNS 채널 업로드 및 전시 예정.

서대문구, '2025 서울 양성평등정책 어워즈' 서울시장상 수상! 돌봄, 안전, 문화 전반에 걸친 양성평등 정책 추진 성과 인정받아. 특히 '일상돌봄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모범 사례로 호평.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서비스 질 향상 및 성인지적 관점 도입. 앞으로도 양성평등 선도 자치구 위상 강화 예정.

서대문구, 초등학생 대상 에너지 환경교육 프로그램 ‘앞서가는 지구IN, 내가 알지E!’ 시범 운영…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 확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