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청소년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길러주고 능동적․자기주도적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포형 청소년활동 모델인 “Hello Dream! Making Dream”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성서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의 활동영역 중 ‘주제선택활동’으로 청소년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리터러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리터러시는 종래의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가리키는 문해력의 개념을 벗어나 다양한 맥락의 텍스트에 대한 이해, 비판적 사고, 관련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종합적인 능력을 말한다. 마포중앙도서관은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급격한 사회변화의 흐름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역량 개발을 접목한 리터러시 교육을 대표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총 2개 분야 6개의 활동영역으로 나뉜다. ‘영화로 보는 인문학’, ‘신문으로 인성보물 찾기’, ‘만화 스토리 창작’인 창...

옴부즈만(Ombudsman)은 행정부의 부당한 행정조치 등을 감시·조사하며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써 기능을 한다. 일종의 행정감찰관이다. 최근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자치의 분권과 강화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자치 행정이 강화될수록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장치도 필요한데 그 중 하나가 옴브즈만이다. 옴브즈만은 시민이 제소하는 사안에 대해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감시하며 공익과 구민 권익을 위한 구제수단으로 기능한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에도 옴부즈만이 활동 중이다. 마포구 옴부즈만은 구정을 감시하며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시행되었다. 구청장 직속의 독립기구로 총 3명으로 구성되었다. 옴브즈만은 구민 30인 이상의 연서로 신청된 고충민원을 직접 조사·처리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반복적이고 고질적인 민원에 대하여 조사, 합의 및 조정 등의 역할을 한다. 공공사업의 발주와 입찰, 계약 체결과 이행과정 등에 대하여 상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제7회 지방자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2018 지방자치 행정대상》은 민선6기 4년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한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 및 단체장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이를 위해 지난 4년간 지방자치에 공헌한 성과와 조례 발의 및 통과실적, 공약이행, 투명성, 청렴성 등 다각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마포구는 구민의 진정한 복지실현을 위해 민선6기 “함께 꿈꾸는 마포, 교육문화도시로 가자!”라는 슬로건으로 교육․문화 발전에 힘써왔다. 그 결과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해 경의선 책거리 등을 조성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했다. 민선3기를 거쳐 5 ․ 6기 마포구를 이끌며 ‘풍요로운 마포, 더불어 잘 사는 마포’를 지향했던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3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관내 구립도서관 3곳에서 도서 상호대차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란 원하는 도서가 이용하는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을 통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마포구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독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책마중'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 도서관은 마포중앙도서관·서강도서관·하늘도서관이다. 책마중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3월 20일 이후 3개관 중 한 곳을 방문하여 책이음 회원으로 신규 또는 전환가입 해야 한다. 도서 대출은 마포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mplib.mapo.go.kr/)에서 가능하다. 읽고 싶은 도서를 검색한 후 수령할 도서관을 지정하면 해당 도서는 1, 2일 내에 이용자가 지정한 도서관으로 배송된다. 수령 도서관에 책이 도착하면 신청인에게 SMS가 전송된다. 대출한 도서는 중앙·서강·하늘도서관 어디에서나 반납 가능하다. 다만, 도서관이 소장중인 도서...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태양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2022년까지 100만 가구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도 태양광 발전설비의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적극 수용하고 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태양광 설비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1월 마을단위의 태양광설비 설치 계획으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계획을 내놓은 데 이어, 3월부터는 ‘미니태양광 발전설비’ 보급에 나서며 보조금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민모임 단위의 태양광 에너지마을 조성과 함께 개인 가정의 태양광 발전설비의 지원을 지속하며 태양광 공급 저변을 확실히 넓혀나가는 모습이다. 올 해 구는 총 500가구에 270~340W급 미니태양광 설치를 지원한다. 가정 및 상가 건물의 베란다형 설비로 시간당 300W, 한 달 기준 약 27~30KW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800L 용량의 양문형 냉장고를 한 달간 사용하며 기타 가전제품의 대기전력을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의...

[caption id="attachment_27078" align="aligncenter" width="771"] 걷고싶은 거리 내 문전수거 시행전[/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7079" align="aligncenter" width="771"] 걷고싶은 거리 내 문전수거 시행후[/caption]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과 처리비용이 매월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도로 상 공용수거통에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던 기존 방식에서 문전수거통에 넣어 집 앞에 배출하는 문전수거방식으로 바꾼 결과다. 비용절감의 효과 외에도 깨끗한 거리환경이 조성되고 내집 앞 배출로 인한 주민 편의성이 증진됐다. 도로변 지저분한 쓰레기 더미가 사라짐에 따라 무단투기도 현저히 감소됐다. 마포구는 기존 거점수거제(도로 곳곳에 쓰레기통 비치)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주택가 및 소형 음식점을 대상으로 문전수거제를 추진해왔다. ′14...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구가 소유‧사용‧관리하고 있는 건물이나 시설물의 하자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피해를 배상하기 위하여, 나아가 각종 재해 발생 시 원활한 재해보상과 복구를 위하여 일종의 보험장치를 마련해두고 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영조물배상공제와 건물․시설물 재해복구공제가 그것이다. 마포구 공유재산의 관리상 하자로 인해 일반 국민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영조물배상 책임에 따라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구는 등록 가능한 대부분의 시설물에 대하여 영조물배상공제 등록을 완료하여 대비하고 있다. 행정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위한 담보장치이다. 또 건물을 비롯해 집기비품, 기계설비, 공기구 등 시설물에 대해서도 재해 발생 시 손해를 대비하기 위하여 재해복구공제에 가입중이다. 이를 통해 재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재해보상금과 재해복구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매년, 구의 전 부서가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공제등록 대상 시설물과 건물을 발굴하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

[caption id="attachment_26361" align="aligncenter" width="771"] 경의선 책거리 홍보물에 수록된 5가지 이색 책방 투어코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6362" align="aligncenter" width="771"] 경의선책거리 전경[/caption] 홍대 인근 출판문화산업의 중심지에 위치한 경의선 책거리 주변에는 독립서점부터 예술전문 서점까지 개성 넘치는 서점들로 가득하다. 마포구와 경의선 책거리위탁․운영기관인 한국출판협동조합은 홍대 앞 책 문화를 느끼고 숨어 있는 동네책방을 발견하는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5가지 책방 탐방 코스를 만들었다. 신촌역을 시작으로 헌책방과 개성 있는 서점을 둘러보는 헌책방길(A코스)과 홍대 고유의 예술문화를 느낄 수 있는 예술책방길(B코스), 합정역을 시작으로 책과 관련된 이색공간을 둘러보는 이색책방길(C코스), 연남동 동진시장에서 경의선 책거리까지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2018년도 일자리설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설계사는 구인‧구직 등의 일감 발굴을 비롯해 직업 상담, 취업 알선 등을 전문으로 하는 일자리 지원 전문가를 말한다. 설계사들은 구직자의 적성과 경력에 맞는 적합한 일자리를 알선한다. 효과적인 구직 기술과 면접 요령 등을 코치하며 최종 취업 때까지 모든 과정을 서비스한다. 현재 마포구는 도화, 서교, 합정, 상암 권역 등 4개 성장 거점에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일자리설계사는 성장 잠재력이 큰 이 지역에서 주민들의 구인‧구직 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마포구는 이를 통해 지난해에만 총 228명의 취업을 성공시켰다. 1400여 명의 구인정보를 등록하여 기업체의 인력난을 도왔다. 올해 구는 일자리설계사로 총 4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근무한다. 하루 6시간, 주 5일(월~금)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임금은 일급 4만5200원 수준이다. 신청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국제화 시대에 맞춰 마포에 사는 외국인 거주자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구정 소식과 문화·관광정보를 전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영어뉴스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마포TV가 제작하는 영어 뉴스 ‘MAPO RIGHT NOW'는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월1회 운영되며,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 시도하는 방송이다. 구의 주요소식과 함께 외국인 거주자들에게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뉴스제작에는 아리랑TV와 TBS에서 영어 뉴스를 진행하는 이민영 아나운서와 TBS에서 영어방송을 제작한 이선희 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주요 뉴스로는 마포의 관광 및 문화와 관련하여 하늘공원에서의 일출, 마포문화비축기지 문화현장, 마포중앙도서관 청소년 공연 등을 소재로 삼았다. 영어뉴스는 동주민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마포TV나 모바일을 이용한 ‘마포뉴스앱’ 또는 마포구 인터넷방송 홈페이지(www.mbs.mapo.go.kr)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마포TV는 200...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구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여 마포구민의 생활수준 및 사회적 변동 상태 등을 분석한 2017 마포구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마포구 사회조사는 구의 행정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06년 9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최초로 자체 지역통계로 개발됐다. 2017년 8회째를 맞는 사회조사는 매년 실시하다가 2011년부터는 격년제로 바뀌었다. 이번 조사는 마포구민 2,000여 가구의 만 15세 이상 3,782명을 대상으로 2017년 9월 1일부터 14일간 방문 면접 방식으로 실시했다. 주거․생활 등 10개 분야 79개 항목의 조사표로 따라 진행됐다. 마포구 사회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마포구민의 평균 거주기간은 15.3년으로 구민의 23.2%는 ‘25년 이상’ 장기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구민 83.5%는 ‘향후 10년에도 마포구에 거주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주택형태는 ‘아파트’가 40.4%로 가...

홍익대학교의 위치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아마도 주소를 검색하는 게 아니라 ‘홍대’라는 이름을 검색하여 찾아볼 것이다. 건축물의 이름은 사람의 이름처럼 그만의 모습과 분위기가 있다. 자주 부르고 사용하면 친근해지고 잘 지은 이름 하나는 영원히 기억되기도 한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역 내 모든 건축물에 각각의 이름을 달아주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건축물대장 또는 등기사항증명서 상에 이름 표기가 없거나 잘못된 경우 이를 보완 정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소규모 빌딩과 상가 건물, 다세대․다가구 주택 등은 공식 명칭이 없거나 실제 명칭과 공부상 명칭이 다른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인터넷이나 내비게이션에서 아예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주소를 모르는 경우에는 난감할 수밖에 없다. 반면, 잘 지은 건축물 이름은 여러모로 쓰임새가 좋다. 찾기 쉽고 기억하기 좋으며 건물의 가치도 높인다. 순박했던 아파트 이름들이 세련된 느낌으로 바뀌면서 호감도가 올라가고 브랜드가치가 높아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