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서부고용복지+센터 4층에서 ‘2018 일자리 구하는 날’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 희망일자리 만들기 정책에 따라 마포구를 포함해 서울 서부권역 3개 자치구가 최초로 공동주최하는 이번 일자리 행사에는 총11개 기업이 참여한다. 각 자치구별 3~4개 이상 기업 모집을 실시한 결과다. 구인모집 직종은 사회복지사, 주방보조, 룸메이드, 간호보조, 여행사무원, 에어컨 보조기사, 지하철배송원 등으로 다양하다. 구직을 원하는 이는 주소지 관계없이 누구나 행사 당일 참여 가능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참여 기업별 총11개 부스가 마련된다. 행사는 크게 구직등록과 현장면접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구직자는 우선 서울시상담관리시스템 및 워크넷에 구직등록 후 이력서를 작성한다. 이후 마포구일자리센터에 관한 간단한 안내와 참여 구인업체의 회사 소개를 들은 뒤 지원하고 싶은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접수 순서에 따라 업체 인사직원과 ...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의 올해 1분기 음식쓰레기 발생량이 전년도 대비 23.5% 감소하고 처리 예산은 약 3억 원 절감된 것으로 집계됐다. 2014년부터 구는 버린 만큼 처리비용을 부담하는 음식쓰레기 RFID 개별종량기를 구 전역의 공동주택에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음식쓰레기의 발생 원점인 가정에서부터 감량을 유도하고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마포구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공동주택 164개 단지, 6만762세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음식쓰레기 감량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식쓰레기 감량 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소에 주민들이 음식쓰레기 감량을 생활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대회 기간 중 집계되는 월평균 음식쓰레기 감량률을 실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의 객관성 및 공정성을 위하여 100세대 미만, 100~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 등 총 3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오는 11월 최종 ...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10일(목)부터 17일(목)까지 7월 한 달간 민원안내 및 행정보조 역할을 수행할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에서의 사회경험을 제공하고 학비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모집대상은 접수 시작일(2018.5.10.) 기준 주민등록상 마포구 거주자인 고등교육법 상의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대학원생 제외). 모집인원은 총35명이다. 이 중 접수 시작일 기준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다자녀가정(3자녀이상)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11명을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은 7월 2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구 본청 각 부서·동주민센터·도서관 등에서 주5일, 1일당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9시부터 15시까지 5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근무기간 중 유연근무제가 적용되어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도 있다. 일당은 중식비 포함 42,650원이며 만근 시 1,066,250원을...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마포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오는 5일(토)까지 홍대걷고싶은거리 일대에서 2018 마포구 봄시즌 관광객 환대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마포구 관광객 환대이벤트는 중국 노동절 연휴와 일본 골든위크 연휴 등을 맞아 외래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및 마포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열린다. 홍대걷고싶은거리에 마련된 메인 행사장에는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 상시이벤트로 준비했다. 축제기간 홍대문화의 꽃으로 불리는 버스킹 공연(오후3시, 저녁7시 공연)과 퍼포먼스 공연(오후 5시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외국인을 위해 부채 만들기와 한글쓰기체험, K-Beauty시연을 체험할 수 있다. 전통한복체험과 제기차기, 투호, 딱지, 윷놀이 등 전통놀이체험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상시이벤트는 서울시관광협회와 함께 진행한다. 환대주간 포토월을 운영하고 고국으로 편지...

푸른 잎이 햇빛에 반짝이는 5월,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을 위한 마포구 어린이 축제 ‘마포둥이 모여라’가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마포둥이 모여라’는 오는 5월 5일(토) 10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마포구청 광장 및 대강당, 마포청소년수련관, 마포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이다. ▲문화뜰 ▲나눔뜰 ▲행복뜰 ▲놀이뜰 ▲먹거리장터 총5개의 테마 아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활동과 뮤지컬 공연들이 마련됐다. 이날 총19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뮤지컬․마술쇼 등 4개의 공연 프로그램과 먹거리장터, 나눔장터를 제외한 13개의 프로그램이 모두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행사인 점이 눈길을 끈다. 놀이뜰에서는 대형젠가게임‧공룡화석발굴체험‧다빈치아치교만들기 등의 특색 있는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행복뜰에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먼나라 이웃나라 문화체험’과 한전중부전력지사의 미아예방 캠페인인 ‘스마트밴드 달아주기’ 등 마포구 유관기관과 ...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3일부터 마포중앙도서관과 공덕역에 취업상담 부스를 설치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들을 위한 현장밀착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사업으로 2013년부터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장소에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한 시민일자리설계사가 직접 나가 상담을 실시한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에게 개인별 특성에 맞는 상담 및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구인 업체에게는 구직정보 제공과 지원자 알선을 통해 적합한 인재 채용을 돕는다. 또한 취업교육 프로그램과 고용노동부 연계사업을 홍보하며 기타 취업관련기관 주요사업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구직자의 고용이 이루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도 철저하다. 지난해 마포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공덕역 등에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총80회 운영하였으며 39명의 취업을 도왔다. 올해 부스 운영은 11월까지 진행하...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3일(금) 숭문중 1학년 135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인 ‘직업인 진로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전문 직업인(▲방송작가 ▲경호전문가 ▲건축가 ▲브랜드마케터 ▲공연전문가 ▲심리상담사 ▲스마트미디어개발자 ▲드론조종사)이 학생들과 함께했다. 학생들은 평소 관심있던 직업을 선택하여 현직에 종사 중인 멘토에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직업인 진로 멘토링’은 4월 26일 중암중 1학년 전체 227명과 4월 27일 동도중 1학년 전체 2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4월 25일과 27일에는 서울여중과 성서중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인의 일터로 찾아가는 ‘현장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올해 마포구는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관내 총 14개 중학교의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서강도서관은 '1관1단' 문화예술 커뮤니티 사업의 일환으로 목공 소품을 제작하여 공유하는 ‘도서관에서 나무 만지는 시간’을 4월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1관1단' 사업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ㆍ박물관ㆍ미술관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주민 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여 공모한 결과, 전국에서 올해 총 70개 기관을 선정했다. 구는 최근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마포구립서강도서관의 ‘도서관에서 나무 만지는 시간’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만든 목공 예술 활동의 결과물을 타인과 공유함을 목적으로 한다. 전시서가, 독서대, 책꽂이 등의 목공 소품을 제작하여 지역 도서관이나 소품을 필요로 하는 문화 소외기관에 기증한다. 이를 위해, 서강도서관 인근의 마을공방인 ‘나무와늘보’와 협업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교육을 시키고 주민 커뮤니티를 형성하도록 유도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홍대 걷고싶은거리 일대 정기공연 행사인 ‘2018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에 참여할 아티스트를 오는 2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 행사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홍대 걷고싶은거리 여행자편의시설 일대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구는 인디 뮤지션 및 거리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 모집분야는 ▲음악공연(창작곡·가요·힙합·재즈 등) ▲전통공연(국악-퓨전국악·사물놀이·판소리 등) ▲퍼포먼스공연(마술·난타·버블아트·마임 등) 3개 분야다. 각 분야별 5개 팀 씩 총15개 팀을 선정한다. 거리공연이 가능한 아티스트라면 누구든지 참여 신청 가능하다. 마포구 홈페이지(http://www.mapo.go.kr/) 고시공고란에 등록된 신청서에 팀소개·활동경력을 기재하고 5분 내외의 활동영상을 첨부해 이메일(bt23bass@mapo.go.kr...

세종실록에 따르면 세종 23년(1440년)에 세종대왕은 눈이 보이지 않게 되어 중도 실명했다고 전해진다. 눈이 좋지 않았던 세종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정책이 남달랐다. 궁중음악기관인 장악원 소속의 맹인 악사들에게 관직을 주며 지원했다. 세종 18년(1435년)에는 시각장애인 지화에게 종3품 벼슬을 주기도 하였다. 오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세계적으로 장애인은 전체 인구의 약 15%인 10억 명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이들 중 약 90%가 사고나 질병에 의해 후천적으로 장애를 얻는 것으로 집계된다. 우리는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고 그렇더라도 지금과 다를 것 없는 동일인으로 이 사회를 살게 된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올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이 전통음악으로 한데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단장 최동익)의 문화 나눔 공연인 「우리소리 진수성찬」 행사를 오는 4월 13일 저녁 7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개...

성큼 다가온 봄에 어디를 가야할지 망설여진다면 마포구가 엄선한 봄나들이 명소를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봄을 맞이해 나들이하기 좋은 마포의 명소를 소개하는 안내페이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꽃구경, 피크닉, 역사여행 그리고 봄 햇살 아래 즐기는 사색의 시간 총 네가지 테마로 구성된 안내페이지에는 각 테마에 걸맞은 마포 명소가 소개돼있다. 문의처와 위치(지도) 및 가는 방법까지 함께 나타나있어 계획 세우기에도 편리하다. 곧 만개할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는 ▲토정로벚꽃길(독막로8길49) ▲경의선숲길공원(연남동375) ▲홍대와우산길(2호선홍대입구8번출구,공항철도홍대입구7번출구) ▲성미산산책길(지하철6호선마포구청역) ▲양화로벚꽃길(양화로6길)이 있다. 특히 토정로벚꽃길은 상수역 4번 출구부터 당인리 발전소 입구까지 화려하게 피어 오른 벚꽃나무가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벚꽃 명소로 소개됐다. 또한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꽂길 170선 중 한 곳으로 선...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공공 서비스를 위해 사용하는 구 예산에 대하여 잘 걷고 잘 내는 모범적인 징수‧납부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7 회계연도 시세 관련 평가」 전 분야에서 수상하며 재원조정비 2억2200만 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최근 서울시가 주관하는 시·자치구 공동 협력사업 평가에서 「시세입 종합평가」, 「체납징수실적 평가」, 「법인 세원발굴실적 평가」 등 전 분야에서 수상했다. 서울시가 25개 모든 자치구의 시세에 대하여 세입징수 실적, 환급금 되돌려 주기 실적, 법인 세무조사 및 세원발굴 실적 등 세무행정 전반에 대하여 면밀히 평가한 결과다. 마포구는 올해까지 3개 분야 모두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하였다. 마포구가 우수한 세입·징수 능력을 갖추며 좋은 성적을 거두는 요인으로는 세무조직의 전문화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적 지원에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2016년 7월부터 세무조직을 확대 개편한 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