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제2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오는 7월 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유공자 표창과 성평등 교육을 비롯하여 구가 추진 중인 여성친화정책들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사회적 약자에 머물고 있는 여성의 기회와 권익을 중요시하며 특히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2년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13년 마포구양성평등기본조례 제정, 2016년 마포구 성별영향분석평가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양성평등을 위한 법적기반 마련을 지속해왔다. 또한, 올해 1월에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친화도시에 재지정 된 바 있다. 2012년 이후 실시한 지속적인 여성정책의 결과 올해 다시 지정됨으로써 여성친화 자치구임을 과시했다. 올해 마포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함께 하는 my 성평등 마포’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7월 4일부터 7월 9...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018년 성인 기초 영어교육’의 2기 수강생을 오는 7월 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 기초 영어교육은 영어에 관심은 있지만 좋은 기회가 없던 주민들에게 수준별 강좌와 함께 저렴한 수강료로 제공되는 구의 대표 영어교육 사업이다. 지속적인 영어 소통 기회를 통해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은 없애고 세계화 시대에 기본적인 소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구는 올해 2월 시작한 1기 교육의 마무리와 함께 오는 12월까지 진행할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난해에는 총 177명이 참여해 교육을 받은 바 있다. 2기 교육은 오는 7월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수준에 따라 총 3개 반으로 나눠 진행하며 강좌별 20회에 걸쳐 진행한다. 기초 ABC반은 알파벳을 익히고 이를 통해 간단한 단어를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 기초과정을 교육한다. 초급반은 기초 단어와 간단한 영문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중급반은 상황․주제별 표현을 바탕으로 듣기와 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장기적인 경제 불황과 취업난 등으로 현실회피와 우울, 심리․정서적 불안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심리회복을 위해 청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특성상 홍대, 서강대 등의 대학가를 비롯해 연세대, 이화여대 등 인근 대학가와도 가까워서 지난해 기준 18~29세 이하의 청년인구가 차지하는 비율(16.5%)이 높다. 는 장기적인 경기침체가 취업난으로 이어지면서 청년들의 삶의 무게가 매우 크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재도전할 수 있는 청년들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청년니트족(구직을 하지 않는 젊은 세대)과 수험생들을 포함해 미래의 인재가 될 잠재적 경제활동 인구를 사회 밖으로 이끌어내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서비스 이용 대상자는 마포구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만 19세~34세 청년이다. 그 중 의사진단서․소견서, 임상심리사 또는 정신보건전문요원의 소견서 등을 제출하거나 지역 내 유관기관에서 심리검사를 ...

한국소비자원의 어린이 안전사고 관련 통계에 따르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가정에서 70% 가까이 일어나고, 그 중 6세 이하의 취학 전 연령층의 사고가 전체 아동사고의 80%에 해당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어린이 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2018 찾아가는 부모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포구 보건소와 (사)한국생활안전연합이 함께 하는 '2018 찾아가는 부모안전교실'은 직접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원아들의 부모들에게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유아안전의 중요성 및 유아 신체 발달에 따른 안전 실천방법, 유아 안전을 위한 집 안의 안전점검 등을 교육하고, 다양한 사례별 응급처지 방법도 실습한다. 안전교육 이외에도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야기됨에 따라 신체학대, 정서학대, 성학대, 방임학대 등 아동학대의 유형에 따른 사례별 교육도 함께 ...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난 18일(월)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마포관광 시니어 서포터즈와 마포구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웰니스 관광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과 힐링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는 웰니스(Wellness) 관광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어느새 새로운 관광유형으로 자리 잡았다. 구는 이번 특강을 실시함으로써 웰니스 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관광자원 발굴과 홍보에 더욱 내실을 다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마케팅 자문위원을 역임한 진기남 연세대 교수가 ‘웰니스 관광의 이해와 트렌드’를 주제로 한 시간 동안 강연을 펼쳤다. 마포구에는 ▲경의선 책거리 ▲경의선 숲길공원 ▲절두산 순교성지 ▲월드컵 공원 ▲문화비축기지 등 복잡한 도심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웰니스 관광자원이 여러 곳에 위치해있다. 한편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웰니스 관광 25선’에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한방 찻집인 ‘약다방 봄동’이 선정되기도 했다. 구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교육발전을 위한 학부모의 참여 기회와 공감대를 확산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2018 마포혁신교육지구 학부모 동아리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학부모 동아리활동 지원사업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을 변화시키는 학부모 모임 지원사업이다. 교육공동체를 지향하는 5인 이상의 학부모 모임 또는 학부모 단체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심사기준은 사업의 필요성과 공익성, 사업 현실성,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성, 모임특징성 등을 고려한 후 최종 15개 동아리를 선발한다. 다만, 단체의 자체교유사업에 치중하였거나 공공기관이 신청한 사업, 국영수 과목 등의 학습 위주 프로그램, 마포혁신교육지구의 취지와 무관한 사업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6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마포구 매봉산로 18)를 방문하거나 이메일(ellisabath@mapoworkfare.or...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올해 9월부터 시행하는 아동수당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오는 20일(수)부터 동주민센터에서 사전신청을 접수받는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급하는 것으로 오는 9월부터 시행된다. 구는 사전신청을 접수받아 9월 21일에 아동수당을 첫 지급한다. 아동수당 대상자는 만 6세 미만(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의 아동이며,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2인 이상 전체 가구 기준 월소득 하위 90%)이하인 가구의 아동에게 지급된다. 신청방법은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웹사이트(www.bokjiro.go.kr) 또는 스마트폰 복지로 앱(APP)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단, 온라인 신청은 보호자 확인을 위해 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온라인신청의 경우 신청이 일시에 몰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연령에 따라 신청할 ...

최근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에 부는 독서 바람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 개관한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마포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마포구 내 도서관에서는 크고 작은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연일 진행 중이다. 특히 ‘2018 책 읽는 마포 한 책 읽기’ 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됨에 따라 독서열풍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올해의 도서를 선정해 지역주민의 독서 및 독서토론을 장려하는 이번 사업은 서울도서관이 사업비를 지원하는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포구 내 공공도서관 및 사립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총19개 도서관이 모두 참여한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19개 도서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각 도서관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독서관련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다. 참여 기관이 10곳이 넘는 터라 강연 및 전시 프로그램이 겹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회의를 갖는다. 마포구 컨소시엄은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도서 2권, 청소년도서 2권, 성인 도서 1권 총5권을 선...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예술가와 학교,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문화예술자원을 아이들의 교육자원으로 발전시키는 ‘마포 문화예술교육 꿈타래엮기’ 사업의 쇼케이스를 오는 6월 15일 마포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포 문화예술교육 꿈타래엮기’는 공급자로서 예술가와 수요자로서 교사, 모니터링 역할의 학부모 모임인 ‘맘스아트살롱’ 등 3자간 파트너십에 의해 운영되는 구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이다. 지역의 14개 예술단체와 15개 초․중․고등학교 교사, 그리고 100여 명의 학부모가 함께 마포의 문화예술자원을 아이들의 학교 교육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난다. 올해로 3년차인 ‘마포 문화예술교육 꿈타래엮기’ 사업은 신뢰받는 공교육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2018 마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다. 학교와 예술가의 창의적 파트너십을 통해 마포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교육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구와 마포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사업이다. 오는 15일 쇼케이스는 예술가...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노인학대 판정 사례는 2012년 3424명, 2014년 3532명, 2016년 4280건 등이었으며, 2016년 노인학대 유형은 정서적 학대 2730건, 신체적 학대 2132건, 방임 778건, 자기방임 523건, 경제적 학대 491건 등으로 집계됐다. 가까이에서 이들을 보호해 줄 정책과 손길이 시급하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노인 인권 증진과 학대 예방을 위하여 오는 6월 15일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 14일부터 19일까지를 노인학대 예방주간으로 운영하며 노인 인권 개선을 위한 행사를 전개한다고 덧붙였다. 2016년, 마포구는 고령화사회 노인문제 중에서 학대당하는 노인들에게 주목했다. 이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마포구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각종 예방책과 보호 정책을 마련해 노인 인권 증진을 위해 가동 중이다. 올 해 2회째를 맞이하는 마포구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는 노인 인권 관련 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인 ‘생활과학교실’의 제3기 수강생을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미래형 인재 교육에 관심이 큰 마포구의 대표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이다. 체험형 학습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과학 분야 전반에 대해 그 원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획되는 맞춤형 학습으로 구성된다. 지난 2008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마포구,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이화여대 창의교육센터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후원 받아 운영해 오고 있다. 강사로는 이화여대 창의교육센터 전문 과학강사진이 포진됐다. 마포구는 오는 7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참여할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주 1회 1시간씩(15:00~16:00) 총 10회 수업을 진행하며 마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5학년 6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수업 장소는 공덕동‧서강동‧신수동‧성산2동 주민센터 등에서 각각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스프...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관내 정화조 청소 및 분뇨수집․ 운반업 대행업체(이하 ‘정화조 청소 대행업체’)에 대한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익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사회적기업화로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마포구를 관할하는 정화조 청소 대행업체는 총 3곳으로, 지난해 4월에 1곳이 먼저 서울시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일자리제공형)을 지정받았다. 이어 나머지 2곳도 지난 10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지정받은 날로부터 3년 안에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마포구는 정화조 청소 대행업체의 사회적기업화 실현을 명시화하는 내용으로 『서울특별시 마포구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 및 분뇨의 처리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지난 3일 공포했다. 이처럼 마포구가 정화조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