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지난 13일 ‘코로나 맞춤형’ 학교 교사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간담회는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한 시간가량 진행되었으며, 7개구(마포구, 은평구, 서대문구, 종로구, 성북구, 송파구, 서초구) 9개교의 진로담당 교사가 참석했다. 코로나 상황에 따라 학교 학사일정에 맞춰 2021년 방송·미디어진로활동 지원 및 협력 가능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교 교사들이 코로나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코로나19로 장기간 방송·미디어에 노출되어있는 청소년들에게 VR, 방송부 지원사업, 미디어 활동,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방송·미디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학교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 하중래 시립마포청소년센터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환경이 많이 변해 수업 진행을 하며 겪는 어려운 점과 저희 센터에 바라는 점에 대한 선생님들의 의견을...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어린이가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공원 내 모래놀이터 14개소에 대한 모래소독과 중금속·기생충란 검사를 지난 4월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아이들의 대·소근육발달, 창의력발달, 정서발달 등에 많은 도움을 주는 모래놀이를 아이들이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매년 중금속·기생충란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연 4회 전문장비를 동원한 모래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모래소독은 구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모래소독기를 이용해 모래를 완전히 뒤집어 작은 돌이나 유리조각, 동물배설물 등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 친환경 고온스팀으로 모래 속 세균 및 기생충 등을 살균소독하고 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시설물도 함께 소독을 시행해 각종 유해물질과 오염원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게 하였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깨끗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위해 애완견 목줄착용, 애완동물 배설물 수거, 위험물 반입금지 등 이용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형 청년취업 인턴사업’을 통해 채용된 35명의 인턴 중 26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당초 목표치인 70%를 초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구가 추진한 이번 인턴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구비 3억250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22개 기업, 35명의 청년이 참여한 사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장기 경기 침체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지원해 왔다. 이전부터 구는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인턴사업을 시행해왔으며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0명 내외의 인턴을 선발해 5명 내외가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사업은 과거와 달리 민관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내 네트워크를 보유한 단체 및 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구를 대표하는 청년 전용공간인 ‘서울청년센터 마포오랑’을 통해 ‘1인 청년 가구 지원사업’과 ‘새내기 청년 강사 발굴·지원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마포 오랑의 ‘1인 가구 청년이랑’ 지원사업은 지역 내 1인 가구 청년 간의 관계망 형성과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사업으로 선정된 참여 단체(모임)에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마포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 또는 모임으로, 마포구 내 1인 가구 청년의 취미, 여가생활, 교육활동 등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기반의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1인 가구 청년에게 필요한 서비스 정보를 수집하고 발굴하는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다. 새내기 청년 강사를 모집하는 ‘청년강사랑’은 자신만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강사활동을 꿈꾸거나 강연 활동...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가 KBS강태원복지재단 '사회복지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 2008~2003년생 중 미디어 리터러시 활동을 해보고 싶은 다문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십계명' 제작 활동 등 미디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의견을 화합하는 협업활동을 통해 의사소통능력 향상과, 청소년들이 미디어 정보에 대한 분석과 비평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며, 미디어 윤리의식을 가지고 책임 있게 미디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자 한다. 하중래 시립마포청소년센터 관장은 “청소년들의 요구와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미디어 역량강화 교육인 만큼 프로그램 진행에서 마무리까지 일관성을 가지고 검증된 측정 도구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 검증하여 참여 청소년의 변화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13일 목요일 14시에 ‘코로나 맞춤형’ 학교 교사 간담회를 온라인 줌으로 운영한다. 2021년 방송·미디어진로활동 지원 및 협력 가능 프로그램 안내와 코로나 상황에 따라 학교 학사일정에 맞춰 희망하는 활동 또는 필요한 프로그램 논의하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장기간 방송·미디어에 노출되어있는 청소년들에게 VR, 방송부 지원사업, 미디어 활동,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방송·미디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학교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 하중래 시립마포청소년센터 관장은 “시립마포청소년센터가 방송·미디어 특성화 기관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인근 학교와 자유학기제 대상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다년간의 미디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 ‘코로나 맞춤형’ ...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근 비대면 이동수단으로 부각된 자전거를 활용한 ‘마포 따릉이 상권지도’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서울특별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포구 내 따릉이 주요 이동경로와 주요 상권을 연결한 것으로, 상암과 공덕을 연결하는 ‘마포자전거족코스’, 마포역 2번출구부터 음식문화거리를 지나는 ‘마포자기코스’등 총 5개의 코스로 이뤄졌다. 마포구의 2020년 따릉이 이용률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시기인 2020년 2월 ~ 4월에는 50%까지 증가한 수치를 보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들이 따릉이를 대중교통수단을 대체하는 공공교통수단 및 레저활동수단으로 활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마포구는 상암, 공덕 등 상업 및 업무지역과 함께 한강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전거 도로 및 대여소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자전거를 이용하기 ...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29일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관련해 금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신경수),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농산어촌 청소년 진로디자인 프로젝트 D(ream)-DAY’(이하 디데이)는 서울-지역 간 청소년들의 진로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과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설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21년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월~11월 간 운영 예정이다. 디데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현지 운영을 지원할 충북 음성군, 증평군의 청소년기관과 본 협약을 진행하였으며, 충북 청소년들의 진로역량개발 및 지역 내 청소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의 비대면 활동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비대면 및 진로체험 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농산어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시행령이 2021년 5월 1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과태료를 최대 13만원까지 부과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 조정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과태료가 현행 일반도로의 2배에서 3배로 상향된 것이며, 지난해 11월 10일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공포 후 6개월 유예기간이 경과한 오는 5월 11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승용자동차 등(승용차, 화물차 4톤 이하)은 12만원, 승합자동차 등(승합차, 화물차 4톤 초과)은 1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CCTV단속과 함께 현장 단속직원을 통해서도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을 수시 순찰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등하교 시간대를 집중 단속함으로써 불법 주정차로 인한 학...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청년의 구정 참여 기회 확대와 젊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커뮤니티를 선정해 지원하는 ‘2021년 마포구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참여기구인 ‘마포구 청년정책네트워크’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청년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마포구는 청년 지원 정책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에 활동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총 11개의 청년 모임을 선정해 모임별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지원을 보다 강화해 선정된 모임 또는 단체에 최대 300만원 이내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이동의 자유가 더욱 제한된 장애 청년의 사회적 고립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보자는 청년의 제안을 공모 주제로 채택해 ‘장애·비장애 청년이 함께하는 유니버설 청년 커뮤니티 활동 제안’을 지정 주제로 삼은 점이 눈길을 끈다. 지정주제 ...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지난 3일 센터 소속 청소년 활동단을 대상으로 센터 및 타 활동단 이해도 향상과 소속감 형성을 위한 연합활동 ‘룰루나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총 7개의 활동단 청소년 단원들이 참석했고 각 활동단 대표의 활동단 및 활동 소개 등 교류 시간이 마련되었다. 특히 약 15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위촉장 및 인준서 수여,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올해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플랫폼 등을 포함하여 대학생멘토단, 참여분야, 문화·기획분야 등 총 7개의 활동단이 운영되며,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청소년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중래 시립마포청소년센터 관장은 “코로나19로 암울했던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 활동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보여준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며 “또한 이와 같은 ...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꿈과사람속으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 주관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의 사회참여 의식 및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은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온라인 봉사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해외 현지에서 진행된 2017년도에 이어 2020년, 2021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해외자원봉사활동의 전문성을 입증했으며, 2021년 진행될 시립마포청소년센터 해외자원봉사단 '사이월드:사랑으로 이어진 너와 나'는 다년간 교류를 통해 캄보디아 현지 NGO와의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참가 청소년들이 해외 청소년 특히 다른 문화권 청소년과의 소통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국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총 9회기로 진행될 '사이월드:사랑으로 이어진 너와 나'는 사전교육을 통해 현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위생보건, 문화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