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포구청 광장에서 '2022 NGO 자원봉사박람회 및 공익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지역의 NGO와 자원봉사 단체 등 19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자원봉사로 만드는 더 좋은 마포’를 주제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마포구는 5개의 홍보부스를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NGO 및 자원봉사 단체를 소개하고 10개 체험부스를 운영해 장애인식개선과 다양한 봉사 영역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큰 폭으로 줄었던 자원봉사자를 늘리기 위해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자원봉사 영역과 봉사 수요 정보를 제공하여 자원봉사 참여자를 늘릴 계획이다. 이날 행사의 주요 체험활동으로는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장애 인식 개선 체험 활동, 문화예술 힐링 체험, 이미용 봉사단의 두피마사지 체험 등이 있다. 또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

코로나19를 거치며 배달문화의 확산과 온라인 거래 급증으로 생활폐기물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의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기 위한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하루 발생한 폐기물만 해도 53만 4천 톤 규모로, 날로 증가하는 쓰레기 대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자원순환에 대한 논의도 활발해 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민 중심의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인 ‘자원순환실천 도전단’을 운영하고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마포구는 지난 8월 총50팀의 자원순환실천 도전단을 모집해 발대식을 갖고 이들이 8주의 기간 동안 생활 속에서 1회용품을 줄이기 등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활동을 실천하도록 지원했다. 1인가구, 다인가구, 소상공인 등이 참여한 자원순환실천 도전단은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정확히 분리하는 방법과 업사이클링(upcy...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1일부터 지역 내 3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마포초등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직업 세계의 다양함을 알리고 직접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진로박람회는 21일(금) 상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8일(금) 성원초등학교, 11월 28일(월) 중동초등학교 3~6학년 학생 730명이 참여한다 아직 진로에 대한 흥미가 적은 초등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정확한 진로탐색을 위해 학생별 적성검사를 통한 직업선호유형을 제공해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진로체험은 미래 4차산업, 환경 에너지, 문화 예술, 생태 과학, 의료 복지, 미디어 언론, 스포츠, 창업 창작, 8개 테마로 총 20개 부스에서 진행된다. 특히, 로봇 개발자, 인공지능 개발자 등 4차 산업시대에 맞는 직업과 재활용 디자이너, 업사이클링 개발자와 같은 환경 분야 ...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2022년 11월 5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송·미디어콘테스트를 개최한다. YNBC유스나루청소년방송국의 최대 강점인 방송·미디어 활동을 매개로 지역주민들의 숨겨왔던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지역사회 및 청소년을 위한 방송미디어 콘테스트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문화적 재능발굴 및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연령제한, 성별제한 없이 대면으로 무대 참가가 가능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콘테스트 무대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생활 문화 활동을 활성화한다. YNBC유스나루청소년방송국 미디어활동팀 대표 청소년 김현정은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마포 지역의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반을 다지고, 대면 및 비대면 모두 가능한 생활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방송미디어콘테스트 '마이유니버스테이지'는 2022년 11월 5일 시립마포청소년센터 3층 체육관에서 15시~18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29일(토)에 마포구청 광장 일대에서 청소년페스티벌 ‘하늘연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의 하나로 마포구 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자치위원회를 구성하여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자치위원회에서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해 풍성한 즐길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이틀 뒤인 31일에 열리는 할로윈데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좀비 방 탈출, 신체 특수 분장 등 이색 체험장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마포구 청소년 페스티벌을 통해 코로나 19로 쌓여있는 피로를 조금이나마 해소했으면 좋겠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포구 청소년 페스티벌 하늘연달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축제 안내페이지에서 확...

마포구 대표 청소년축제인 ‘마포구청소년페스티벌-하늘연달축제’(이하 마포구청소년페스티벌)가 오는 10월 29일,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 마포구청소년페스티벌은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축제기획단 ‘마스코트’가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으로 주관하는 축제로, 지난해 비대면 축제로 개최된 바 있다. 올해 마포구청소년페스티벌은 마포구청 광장, 시립마포청소년센터 일대에서 진행되며 청소년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50여 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청소년 동아리 공연, 좀비 방 탈출 등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거리가 제공된다. 축제 주관기관인 시립마포청소년센터 하중래 관장은 “청소년들이 마포구청소년페스티벌을 통해 코로나 19로 쌓여있는 피로를 조금이나마 해소했으면 좋겠다”며 “축제를 준비하는 마스코트,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성공적인 청소년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마포구청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마포...

가을은 짧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뒤로하니 어느새 잿빛 구름을 머금은 겨울이 다가올 것만 같다. 부끄러운 듯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소개한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5일(토) 오전 9시에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구민 모두의 건강증진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15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와 함께하는 2022 마포구민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한 걸음만 걸어도 여행이 되는 걷기 여행’ 수요에 부응하고,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쉼표를 만들 이번 걷기 대회는 3년 만에 대규모 현장 축제로 열리는 “제15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기간” 중에 개최되어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들로 참가자들을 맞을 계획이다.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마포구민은 인터넷접수(마포구체육회), 전화접수 및 당일접수를 통해 걷기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걷기 대회는 평화의 광장을 출발해 하늘공...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가 되었다. 동물들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받으면서 애완동물 대신 반려동물(companion animal)이라는 표현이 대중화되고 있다. ‘가족 같은’ 이 아니라 진짜 ‘가족’인 셈이다. 반면 반려동물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인과 비 반려인 간의 갈등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반려동물 갈등’을 해소하고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기 위한 해법은 무엇일까?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의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크게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이론교육과 반려견 동반 산책 실습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이론교육은 10월 11일 ‘반려견 행동교육 기초’를 시작으로 올바른 펫티켓(반려동물 예절) 및 문제행동의 사례와 기초적인 행동교육 방법 등에 관해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문화교실에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을 위한 강좌의 비중을 ...

2019년, 67만여 명의 방문객을 불러 모았던 ‘마포나루 새우젓축제’가 돌아온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모두 갖춘 대규모 축제로 진행되는 것이다. 김장철을 앞두고 도심 한복판에서 국내 6대 유명산지의 질 좋은 새우젓을 판매하는 새우젓장터도 다시 열린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문화원(원장 최재홍)이 주관한다. 새우젓 입항을 맞이하러 가는 ‘마포나루 사또행차 행렬’로 3일간의 축제가 시작된다. 포구문화를 재현한 거리 행진이 마포구청 광장부터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까지 이어지는데, 행렬에는 사또, 보부상, 포줄, 취타대,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한다. 특히 옛 마포나루를 재현하기 위해 축제기간 내내 평화의광장 난지연못에 LED 황포돛배 유등 15척을 띄우고, 마포학당을 비롯한 전통놀...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3일(목) 마포구청 앞 광장 일대에서 ‘제6회 청소년 과학창의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청소년 과학창의페스티벌은 마포구가 주최하고 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창의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과학이 우리의 실생활에서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에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행사는 약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그동안 야외 활동이 제한되었던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해 자유롭게 체험하고 토론하며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포구 내 8개 중학교 1~2학년 학생 1260명이 참여한다. “To Infinity, and Beyond! : 무한한, 그 너머로” 라는 부제 아래 42개의 과학·창의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으로 다양한 과학체험활동과 볼거리가 제공되며 환경과학에 대한 특별한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도로의 보수공사 추진 시 예산이 과다하게 투입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개선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그간 노후되거나 파손된 도로에 대한 정비 및 보수공사 추진 시 객관적 검토 없이 공사의 규모나 방법을 결정해 예산이 과다하게 투입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마포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도로정비공사 사전타당성 심의회'를 설치해 운영할 방침이다. 즉, 도로 정비 및 보수공사에 대한 공사계획을 수립하기 전 공사의 필요성, 시공방법의 적정성, 예산투입에 대한 사전 검토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 그동안에는 도로 정비공사 추진 시 담당 부서의 현장조사 결과에 따라 공사계획을 수립해 왔다. 그러나 계획단계에서 사업집행의 적정여부를 판단할 전문적인 협의체가 없어 공사의 규모, 시공방법 결정에 대한 타당성 검증이 미흡했다. 내부 절차상 시행되고 있는 계약심사의 경우 담당부서에서 제출한 원가계산에 국한하여 검토되고 있어 공사시행에...

바야흐로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다. 청명한 가을날 책의 향기에 푹 빠질 수 있는 북(book) 페스티벌이 마포구에서 열린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 동안 홍대 앞에 위치한 서교예술실험센터와 서울생활문화센터서교에서 ‘제18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와우책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하고 마포구 등이 후원하는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은 ‘대중이 새로운 방식으로 책을 만날 수 없을까’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홍대 주변에 밀집한 출판사들을 중심으로 2005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했다. 마포구는 지난 2006년부터 지역의 문화예술 부흥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은 10여 년 이상 마포구의 지원과 함께 성장한 마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다. 올해 행사는 ‘다정함으로 길을 묻다’를 주제로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환대의 공간을 만들어 사랑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