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남성 양육자를 위한 전용 공간 '빠카페'를 노고산실뿌리복지센터에 조성했다. 이는 아빠의 육아 참여 증가 추세에 맞춰 양육 정보 공유, 휴식, 친목 도모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여 도서관, PC, 보드게임, 플레이스테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었다. '맘카페'와 함께 운영되어 부모 모두를 위한 복합적인 지원 공간을 마련했다.

마포구는 2025년 12월 31일 레드로드 R6 에어돔 일대에서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에어돔에서 진행되며, 오후 9시부터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카운트다운 퍼포먼스, 소원트리, 신년운세 체험존 등이 운영된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차 없는 거리 운영, 안전관리, 난방 및 의료 지원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마포구는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 어린이 전용 겨울 체험 공간인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개장했습니다. 여름철 물놀이장을 겨울 아이스링크로 전환하여 사계절 가족 여가 공간을 조성했으며, 12월 20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운영됩니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마포구 레드로드 R6 에어돔에서 열리고 있는 '고창 파머스마켓'과 '엄빠랑 크리스마스마켓 가자' 행사가 구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고창 특산물 판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크리스마스 재즈 콘서트 등이 마련되어 풍성한 연말을 선사한다.

마포구가 구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33곳에 137대의 CCTV를 신규 설치하고, AI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과 인파 밀집 분석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스마트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 신속한 사건 대응, 재난 안전 강화 등 다각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마포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5~6학년 72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교육원과 협력하여 원어민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참가 신청은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참가비는 1만 8천원이다. 지난해 캠프에서 높은 경쟁률과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마포구는 12월 20일 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유스 크리스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산타빌리지'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다. 공연, 예술 체험, 디저트 및 소품 만들기, 회원 활동 결과물 전시,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마포구는 겨울을 맞아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조성하고 12월 20일 개장한다. 이 아이스링크는 150㎡ 규모로, 신장 110cm 이상 만 5~12세 어린이가 보호자 동반 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이며, 선착순 신청으로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조명,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마포구가 대장홍대선 사업에서 DMC역 신설을 강력히 촉구하며, 일부 정치권의 지자체 원인자 부담 주장은 현실성이 없다고 반박했다. 마포구는 타당성 용역 결과 경제성 지표 1.01을 확보했으며, 광역철도 사업의 성격과 구의 재정 상황을 고려할 때 400억 원 추가 부담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정부, 서울시, 경기도, 사업시행자 간의 실질적인 협의를 통해 DMC역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김대중 전 대통령 동교동 사저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2년간의 노력 끝에 사저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영구 보존의 길이 열렸으며, 향후 기념관 조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국민 역사·문화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마포구는 절두산 순교성지의 보행 안전과 역사·문화적 가치 증진을 위해 '절두산 순교성지 하늘계단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12월 15일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목재 데크 계단을 철거하고 현무암 통석 계단으로 전면 교체했으며, 음각 문구 새김, 조경 식재, 중앙 핸드레일 설치, 휴게 공간 조성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의성 높은 보행 환경을 구축했다. 마포구는 이번 정비를 통해 보행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앞두고 절두산 순교성지를 대표적인 신앙·역사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마포구가 연말연시 레드로드 일대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지난해 핼러윈데이 인파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기간을 연장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전점검, 현장 대응 체계 구축, 인력 배치, 안전 펜스 설치, 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 및 CCTV 활용 등 다각적인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