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소통의 가치를 이해하고 주민과 물리적 거리를 좁히기 위한 특별한 ‘반상회’를 개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마포구는 주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포구청장이 직접 민생현장을 찾는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모든 주민을 만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에, 마포구는 현장구청장실 운영과 별도로 지역의 현안사업과 주민의 어려움을 가장 잘 아는 주민센터 동장과 직원,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거리반상회’를 신수동에서 실시했다. 신수동 거리반상회는 지난 11월부터 한 달간 총 4회 개최되어 17건의 주민 불편사항이 접수됐다. 신수동 주민센터에서 처리가 가능한 간단한 사항은 현장에서 답변 후 즉시 조치하고 예산 수반 등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민원 사항은 마포구 본청 관련부서에 전달해 처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신수동 거리반상회에서는 주민 불편사항 청취뿐만 아니라 홀몸어...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022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31개를 선정하고 사업개요, 추진과정과 담당 공무원 및 참여자 등이 기록된 ‘정책실명제 사업내역서’를 마포구청 누리집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책실명제는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책의 투명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사업 추진과정을 기록‧관리 공개하는 제도이다. 올해 마포구가 공개한 대상 사업으로는 공약사업 및 마포구 역점사업 25건, 30억 이상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 또는 사업 5건,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사업 1건이다. 특히 생활체육시설 연중무휴 개방, 마포 어린이 천문과학관 운영, 마포순환열차버스 운영 및 임산부 지원 출산 장려를 위한 햇빛센터 건립 같은 구민의 관심도가 높은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들을 공개해 정책 추진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구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했다. 또한, 마포구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외에도 구민이...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민선8기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준비과정인 ‘마포구 주민배심원’ 회의를 3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마포구는 민선8기 공약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법령 또는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변경 등이 필요한 경우 투명한 공약 이행을 위해 마포구 주민배심원의 심의를 거쳐 공약사업을 변경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 11일, 마포구는 민선8기 총 37개 공약사업 중 사업명과 추진내용 변경이 필요한 14개 공약사업을 주민배심원 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공약 변경에 대한 사전 논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공약 변경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위해 2차, 3차 주민배심원회의를 개최하여 사업 주관부서의 사업설명과 질의응답, 토론시간을 거쳐 공약변경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심의해 14개 공약사업 변경을 의결했다. 마포구는 이번 주민배심원 회의를 통해 조정된 공약사업을 오는 2023년 1월 중 마포구청 누리집에 공개해 모든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022년 한 해 동안 진솔한 소통과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올해의 자치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자치구상’은 한 해 동안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에서 추진한 사업들을 서울특별시 출입기자가 종합적으로 평가해 투표로 수상구를 선정한다. 2022년 올해의 자치구상은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 중 투표 득표수가 같은 마포, 서초 등 4개 구가 동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 중에서 마포구의 수상은 단연 눈에 띈다. 마포구는 올 한 해 동안 마포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 ‘365 구민 소통폰’과 ‘마포구청장 직속 장애인상생위원회’ 등을 추진해 주민의 삶이 녹아든 다양한 정책을 힘 있게 추진했다. 또한, 마포구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365일 연중무휴 개방’,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밥상’과 ‘안심주택 서봄...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전국 최초로 다양한 세대가 이용 가능한 마포형 케어안심주택 ‘서봄하우스’(마포구 아현동 소재)를 설치하고 14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서봄하우스’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평소 살던 곳에서 자립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포형 케어안심주택으로, 20대부터 9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마포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한 사업으로, LH는 매입임대주택을 지원하고 마포구는 입주자 선정과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등 해당시설의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현재까지 임대주택과 임시거소를 포함해 총 23가구가 모두 입주를 완료했다.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총 23호의 입주시설 외에도 입주민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돌봄강좌를 운영하는 근린생활시설 등 사회적 접촉공간을 확보해 입주자들이 공동체를 형성토록 조성했다. 이와 함께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도 편히 거주할 수 있도록...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022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서울시는 결핵관리사업 관련 조기 발견, 환자 관리, 사업추진 노력, 정부합동평가 지표 달성률 총 4개 분야, 7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표창을 수여했다. 마포구는 자치구 특화사업인 ‘2022년 마포구 감염취약계층 결핵관리사업’을 통해 다문화 외국인, 복지시설 종사자 등 결핵 고위험군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검진과 치료를 연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양한 집단시설의 결핵예방교육을 통해 결핵감염 사전차단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켜 자치구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마포구는 어르신들이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경로식당 운영 시설을 직접 찾아가 결핵검진을 실시하는 등 취약계...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오는 12월 14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미혼모‧부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우리나라 미혼모와 미혼부는 각각 2만345명, 6307명으로 2만6000명이 넘는다. 그러나, 이들은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전통적 가족형태에서 벗어났다는 이유로 사회적 편견 속에서 차별받고 있다. 가족의 형태는 갈수록 다양해지는데, 사회 인식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마포구에서는 (사)한국미혼모네트워크와 함께 다양한 가족형태를 이해하고 미혼모‧부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적 시선을 개선하기 위해 미혼모‧부 담당 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미혼모 당사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독백과 노래로 전하는 뮤직토크쇼 형식으로 구성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미혼모‧부의 고충과 심정을 서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마포구는 교육을 통해 미혼모‧부에...

서울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재활용 문화 정착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마포구는 12월 5일부터 청사 내 공간에서 1회용 컵 사용을 제한하고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마포구청사에서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있는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들이 올바르게 분리 배출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분리배출함’을 설치해 직원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기 위한 ‘텀블러가방’과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분리배출 회수망’을 제작해 전 직원 및 부서에 배부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금번 ‘1회용품 없는 청사’ 캠페인은 1회용품에 대한 인식 전환과 쓰레기 감량 성과를 얻기 위해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앞장서고자 마련된 것으로, 향후 마포구는 1회용품 사용 규제의 필요성을 마포구민과 함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 광역자원회...

설렘 가득한 매력 마포를 표방하고 있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빛 거리’를 조성해 마포의 겨울밤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는다. 이번에 조성된 빛 거리는 홍대 걷고싶은거리 일대와 홍통거리 입구, 용강동 및 도화동상점가 일대에 조성됐다. 마포구는 지난 12월 6일 오후 6시, 홍대광장 무대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 거리 점등식을 갖고 내년 2월까지 점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문화예술 관광특구인 홍대일대는 ‘연인’, ‘젊음’, ‘관광’을 표현할 수 있는 빛 거리가 조성돼 홍대를 찾은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야경을 선사한다. 걷고싶은거리 130m 구간에는 감성적인 문구, 수목 경관조명과 눈꽃 조형물을 길게 설치해 친구, 연인이 함께 걸으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광장무대에 높이 5m, 폭 7m 규모의 대형 루미나리에를 설치해 웅장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여행자무대 ...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12월 2일, ‘관리규약준칙’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 공동주택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아파트 관리규약 상생자문단’(이하 ’자문단‘)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마포구는 자문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해관계인 의견 수합을 위해 변호사, 건축사, 공인중개사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회장 및 지역주민 등 총 12명을 자문단으로 구성했다. 지난 2일, 첫 자문단 회의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아파트 관리를 위한 ‘온라인 투표 활성화’, 회계분야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입찰정보 및 관리비 등의 사용내역 공개’, 입주자대표회의 위원 등의 결원에 따른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근거 마련’, ‘아파트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표준 규정 마련’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마포구는 심의 결과 내용 중 ‘관리규약준칙’의 개정이 필요한 부분은 서울시에 건의하여 준칙 개정을 요구하고, 자체적으로 실행이 가능한 부분은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일 주민의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소정보안내도’를 제작해 배포한다. 마포구가 이번에 제작한 주소정보안내도는 마포구 전역의 도로와 주요 지형지물을 포함해 도로명, 건물번호, 주요 생활편의시설, 행정구역 명칭 및 경계 등이 표시돼 있다. 또한 안내도의 종합적인 활용을 위하여 정비사업지구, 안심귀갓길, 안심택배함 등 마포구민 생활안전과 밀접한 위치 정보도 표시됐다. 마포구는 책자형 400부와 휴대 가능한 접지형 8000부로 제작한 주소정보안내도를 배포해 공공과 민간 각 분야에서 종합 안내도로써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책자형 안내도 400부는 마포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경찰서, 우체국, 소방서 등 주요 관공서에 배부하고, 행정 동별로 구분해 만든 접지형 안내도는 마포구 16개 동 주민센터에 배부한다. 주소정보안내도가 필요한 주민과 유통업, 배달업, 부동산업 등 소규모 업체는 마포구 부동산정보과 또는 각 동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무료로 제공...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 납부 의식을 높이기 위해 내년도 환경개선부담금을 한 번에 납부하면 10%를 감면해주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를 시행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자동차에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해 자발적인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재원의 안정적 조달을 위한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2012년 3월 이전에 출고된 경유 차량 소유자이다. 연납 신청은 내년 1월 20일까지 마포구 맑은환경과로 전화 신청하거나 내년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이택스 또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연납 신청을 하려면 2023년 6월 30일 이전에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 변경이 예정되지 않은 차량이어야 한다. 납부기한 내 미납할 경우 가산금은 부과되지 않으나, 연납고지가 취소되고 3월과 9월 연 2회 부과 고지된다. 마포구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 할...